아이디어 29개

시장 신호, 경쟁 환경과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정리한 기회를 살펴보세요.

초기화

HR테크#0980

SMS 퀴즈 팀 대항전으로 현장직 법정교육 해결

TurfText

바꾸려는 문제
현장직 교육 앱 설치율 15% 미만, LMS 이수율 20% 미만. 식품안전/위생 법정 의무교육이지만 형식적 이수가 관행. 미이수 시 과태료 ₩300만. 현재 해결법: 종이 시험지 or 무시.
AI 네이티브#1664

AI 위장 답변을 꿰뚫는 채용 스크리닝 SaaS

ProbeHire

바꾸려는 문제
2025년 이후 지원자 70%+ 가 AI로 이력서·면접 답변을 작성. 채용 담당자는 '이게 이 사람의 진짜 역량인가'를 판별할 수 없음. 현재 해결법: 대면 면접 횟수 증가(비용↑), 코딩 테스트(이것도 AI로 통과), 직감에 의존.
HR테크#2160

다점포 체인 인건비 부정 탐지 엔진

PayProof

바꾸려는 문제
다점포 체인에서 유령직원(실제 근무 안 하는 인원 급여 수령), 대리출퇴근(버디펀칭), 초과근무 조작이 연간 수천만원 손실 유발. 현재는 세무사가 연말 수동 감사하거나 점장 자가 신고에 의존. 교묘한 부정은 수년간 발각 안 됨
HR테크#1885

알바 시프트 조율용 Calendly

ShiftCal

바꾸려는 문제
주말 알바 스케줄을 카카오톡 단톡방에서 조율. 노쇼·변경 시 점주가 직접 10명에게 전화. 매주 2시간 이상 소모. 금요일 밤 '내일 못 가요' 문자 한 통에 점주가 직접 출근
B2B SaaS#1113

생산직·현장직 전용 성과관리 SaaS

ShopFloor

바꾸려는 문제
Lattice/위하여 같은 HR SaaS는 사무직 OKR/1:1 전용. 생산직 KPI(생산량, 불량률, 작업속도, 안전교육 이수, 출결)를 관리하는 도구가 전무. 공장장이 수기 또는 엑셀로 평가 → 불공정 시비, 이직률 20%+
HR테크#1952

기업 회식 대리운전 일괄예약·정산·안전귀가 관리

DriveBack

바꾸려는 문제
회식 후 직원 30명이 각자 대리를 부르고, 각자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을 카톡으로 총무에게 전송. 총무는 매달 영수증 수십 장을 수작업 정산. 안전귀가 확인 체계가 없어 음주운전 사고 시 기업도 법적 책임.
B2B SaaS#1493

프리랜서 계약·정산·관리 올인원 도구

CatHerd

바꾸려는 문제
프리랜서 10명 이상 관리 시 계약서(카톡으로 PDF 주고받기), 작업물 검수(이메일+드라이브), 정산(Excel+수동이체), 세무(3.3% 원천징수 수기 계산)가 각각 다른 도구에 흩어져 월말마다 반나절 이상 행정에 소모. 지급 누락·계약 만료 미갱신 사고 빈발
HR테크#1476

매일 1분, 팀 지식을 자산으로 축적하는 SaaS

TakeStock

바꾸려는 문제
지식 노동자가 하루 평균 콘텐츠 소비 3시간+이지만 학습 잔존율 5% 미만. 퇴사 시 그 사람의 지식이 통째로 증발. 현재 해결법: 노션 위키(아무도 안 씀), 슬랙 채널(묻힘), 주간회의(시간 낭비) — 전부 '사후 정리'라 실패
HR테크#1365

AI 급여 벤치마킹 + 이직 위험 예측

CompScope

바꾸려는 문제
HR팀이 자사 급여 경쟁력을 파악하려면 잡플래닛·크레딧잡·블라인드를 수동 서칭해 Excel로 비교. 데이터 부정확하고 직무별 세분화 불가. 핵심 인재가 이직 의사를 밝힌 후에야 대응 → 카운터 오퍼 비용 폭증
HR테크#2218

외국인 고용 기업 비자 관리 완전 자동화

VisaFlow

바꾸려는 문제
HR 담당자가 외국인 직원 10명의 비자를 엑셀로 관리하다 만료일 놓쳐 불법체류 발생 → 과태료 최대 2,000만원 + 고용허가 취소 리스크. 법령 변경 시 영향받는 직원 파악에 수일 소요. 법무사 의뢰 건당 30~50만원. 하지만 HR은 이 외에도 할 일이 산더미라 '최소한만 하고 싶다'.
HR테크#1913

소규모 사업장 원클릭 급여 관리

PayShot

바꾸려는 문제
처음 직원을 고용한 소사장이 급여를 주려면: ① 4대보험 계산 ② 소득세·지방소득세 원천징수 ③ 급여명세서 작성 ④ 세무서 신고를 해야 한다. 현재: 엑셀로 계산하다 틀리거나, 세무사에게 월 ₩100,000+ 외주. 더존·페이허브는 중견기업용이라 과하게 복잡
HR테크#1406

야간 교대 이벤트 로깅·브리핑 자동화 도구

NightOps

바꾸려는 문제
야간 근무 중 발생한 이벤트를 수기 로그북이나 카톡으로 기록. 교대 시 구두 인수인계로 중요 정보 누락 빈번(평균 30% 정보 손실). 반복 이슈 패턴을 파악할 방법이 없어 같은 사고가 반복. 야간 근무자 퇴근 후 '내가 말 안 한 게 있나' 불안감.
HR테크#1300

영업팀 이탈 예측·성장 인텔리전스 플랫폼

GrowthRing

바꾸려는 문제
영업사원 연간 이탈률 35%+. 1명 교체 비용 ₩1,500만~3,000만원(채용+온보딩+기회비용). 매니저는 사원이 '퇴사 결심' 후에야 인지. 현재 해결법: 분기 1회 만족도 설문(이미 늦음) 또는 매니저 감으로 판단.
HR테크#2297

직원 번아웃 조기감지 + 웰니스 예산 자동 집행

BurnSense

바꾸려는 문제
핵심 직원 번아웃 이탈 시 채용·교육비용 ₩5,000만원+ 손실. 현재 대처: 연 1회 설문조사(이미 늦음) 또는 팀장 직감(부정확). 기업 웰니스 예산은 있으나 사용률 30% 미만.
HR테크#2135

익명 랜덤 실무평가 채용 마켓플레이스

BlindRank

바꾸려는 문제
한국 채용은 여전히 학벌·스펙 중심. '블라인드 채용' 정책은 있지만 면접에서 학벌 확인. 기존 코딩 테스트(프로그래머스 등)는 알고리즘만 측정하고 실무 역량과 괴리. 현재 해결법: 이력서 스크리닝 + 기술 면접 → 채용 미스매치율 30%+, 1건당 ₩3,000만원+ 손실.
HR테크#2225

이직 시 4대보험·퇴직금 포함 총보상 비교기

OfferCalc

바꾸려는 문제
이직 시 기본 연봉만 비교. 4대보험 사업자 부담분, 퇴직금 계산(DC vs DB), RSU/스톡옵션 가치, 연차 수, 식대·교통비(비과세), 복리후생 금전가치를 모름. 현재 엑셀로 대충 계산하거나 감으로 판단 → '연봉은 올랐는데 실수령은 비슷하네' 후회
B2B SaaS#1120

직원 번아웃 자동감지·AI 개입 HR SaaS

Tonic

바꾸려는 문제
직원 번아웃이 이직·생산성 저하의 핵심 원인인데 HR이 감지하는 건 퇴사면담 때가 대부분. 현재는 연 1-2회 설문(응답률 30%, 솔직하지 않음)이나 관리자 직감에 의존. 특히 조용히 무너지는 '그림자 직원'은 완전히 사각지대.
B2B SaaS#0317

졸업·학력 실시간 인증 API SaaS

졸패스

바꾸려는 문제
한국에서 학력 인증은 아직도 종이 증명서 + 전화 확인. 채용 시즌마다 HR 담당자가 수백 건을 일일이 검증. 학력 위조 사건은 매년 터진다. 전통적 종이 기반 인증 체계는 디지털 시대에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