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식자재 구매 500만원 이상 독립 고깃집·삼겹살집 사장님 (프랜차이즈 제외, 본사 조달 루트 없는 개인 식당)
- 문제
- 삼겹살 도매가가 매일 변동하는데, 소규모 식당은 시세 정보가 없어 항상 불리한 가격에 산다. 현재 카톡 단톡방·마장동 직접 방문·단골 도매상 전화로 해결. 정보 비대칭이 연간 수백만원 손실 유발.
- 해결
- AllTrails가 등산로를 등산객이 매핑하듯, 축산물 공급 루트를 식당 사장님들이 실시간 매핑하는 커뮤니티 플랫폼. 가격 제보·공급업체 리뷰·품질 평가를 포인트로 교환. 현금 거래 없이 '정보 물물교환'으로 운영.
- 차별화
- 식봄·마켓보로 등 기존 식자재 앱은 '판매' 플랫폼(일방적 가격 제시). MarketTrail은 사장님끼리 시세 인텔을 '교환'하는 양방향 커뮤니티. 포인트 기반이라 정보 기여 없이 무임승차 불가.
핵심 기능
- 01
부위별·등급별 실시간 시세 공유 맵 (제보 시 포인트 적립)
- 02
공급업체 신뢰도 리뷰 시스템 (배송·품질·가격 각각 평가)
- 03
포인트 기반 프리미엄 시세 데이터 열람 (현금 교환 불가)
- 04
근거리 식당끼리 공동구매 자동 매칭 (물량 합쳐서 단가 인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리미엄 구독 ₩39,000/월 × 400 식당 = ₩15,600,000. |
|---|---|
| 근거 01 | 공급업체 프로모션 리스팅 ₩99,000/월 × 50 업체 = ₩4,950,000. |
| 근거 02 | 합계 월 ₩20,550,000. |
| 근거 03 | 사장님은 연간 수백만원 절감 가능하므로 ₩39,000은 즉시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식자재 유통 약 50조원유효 시장 축산물 전문 식당(고깃집·삼겹살집 등) 약 12만 곳의 연간 식자재 구매 약 8조원초기 목표 시장 서울/수도권 고깃집 500곳 구독 기준 월 ₩1,560만원(연 ₩1.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AllTrails(커뮤니티 기반 위치 데이터 축적 모델) × 삼겹살(가격 변동 극심한 축산물 시장) × 물물교환 제약(정보 기여가 곧 화폐)
- 분석 방식
- 방법 3: 패턴 전이 — AllTrails의 '유저가 만드는 트레일 데이터' 구조를 축산물 공급망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