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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00평 이상 오프라인 매장 운영자 — 가구점, 대형마트, 쇼핑몰 층별 매니저, 백화점 MD
- 문제
- 고객이 매장 어디서 헤매는지 모름. 직원 수 한정이라 도움 요청 타이밍을 놓침. 지금은 직원 감에 의존하거나 고객이 직접 직원을 찾아와야 소통이 시작됨. 온라인엔 Intercom이 있지만 오프라인엔 아무것도 없음.
- 해결
- 기존 매장 WiFi AP를 활용, 고객이 무료 WiFi 접속(옵트인) 시 실내 위치 삼각측량. 특정 존에 3분+ 체류하면 직원 앱에 자동 알림 + 고객에게 웹푸시로 제품 안내·할인 정보 발송. 오프라인의 Intercom.
- 차별화
- 기존 비콘 솔루션은 별도 하드웨어 설치 ₩500만원+. Proxima는 이미 있는 WiFi AP만으로 작동하며, 인터랙션당 ₩100 과금으로 초기 투자 제로. 성과 없으면 비용도 제로.
핵심 기능
- 01
WiFi 기반 실시간 고객 위치 히트맵 (존별 밀집도)
- 02
체류 시간 임계치 초과 시 직원 앱 자동 알림
- 03
고객 웹푸시: 해당 존 제품 정보·프로모션·길찾기
- 04
일별/주별 고객 동선 분석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인터랙션당 ₩100 과금. |
|---|---|
| 근거 01 | 매장당 일 100건 × ₩100 × 30일 = ₩300,000/매장/월. |
| 근거 02 | 50매장 = ₩15,000,000/월. |
| 근거 03 | 돈 내는 이유: 어시스트 1건당 평균 구매 전환 가치 ₩5만원, ₩100은 ROI 500배.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오프라인 소매 매장 ~100만개 × ₩300,000/월 = ₩3,600억/년유효 시장 중대형 매장(100평+) ~50,000개 × ₩300,000/월 = ₩180억/년초기 목표 시장 첫 해 50매장 × ₩300,000/월 = ₩1.8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와이파이 삼각측량(실내 위치 감지) × Intercom(온라인 고객 실시간 소통)을 오프라인으로 충돌
- 분석 방식
- 방법 2: 해외 검증 모델 현지화 — Intercom의 '방문자 행동 기반 실시간 소통'을 WiFi 위치 기술로 오프라인 매장에 이식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