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300인 규모 중견기업·스타트업 HR담당자. 연봉 협상 시즌마다 잡플래닛/블라인드 뒤져서 Excel로 급여 비교표 만드는 사람
- 문제
- HR팀이 자사 급여 경쟁력을 파악하려면 잡플래닛·크레딧잡·블라인드를 수동 서칭해 Excel로 비교. 데이터 부정확하고 직무별 세분화 불가. 핵심 인재가 이직 의사를 밝힌 후에야 대응 → 카운터 오퍼 비용 폭증
- 해결
- 자사 급여 데이터 입력 → AI가 공개 채용공고·산업 리포트 교차 분석 → 직무·연차별 시장 대비 급여 포지션 + 이직 위험 스코어 산출. 매달 월급날에 자동 '급여 경쟁력 리포트' 발송
- 차별화
- ① 역구독: 자사 데이터 기여할수록 구독료 ₩99,000→₩29,000까지 할인 (데이터 플라이휠) ② 이직 예측: 급여 격차 + 업계 이직 시즌 + 채용시장 활성도를 교차해 직원별 이직 위험도 스코어링. 잡플래닛·levels.fyi는 정보 열람만 가능, 예측+액션은 불가
핵심 기능
- 01
직무·연차별 시장 급여 벤치마크 대시보드
- 02
직원별 이직 위험 스코어링 (급여 격차 × 업계 이직률 × 채용시장 온도)
- 03
급여 조정 시뮬레이터 (X만원 인상 시 이직률 변화 예측)
- 04
월급날 자동 리포트 ('이번 달 급여 경쟁력 지수 73점')
- 05
역구독 대시보드 (데이터 기여도 → 할인율 실시간 확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99,000(정가) ~ ₩29,000(최대 할인). |
|---|---|
| 근거 01 | 평균 ₩69,000 × 200사 = 월 ₩13,800,000. |
| 근거 02 | 돈 내는 이유: 핵심 인재 1명 이직 방지 = 연봉 30~50% 채용비 절감. |
| 근거 03 | 월 7만원은 신입 1명 채용비의 1%도 안 됨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50인 이상 기업 약 3만개 × ₩99,000/월 = 연 ₩356억유효 시장 HR팀 보유 50~500인 기업 8,000개 = 연 ₩95억초기 목표 시장 IT·스타트업·서비스업 500사 = 연 ₩4.1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AI 채용/면접 기술의 데이터 분석 역량 × 월급날마다 반복되는 '내 연봉 적정한가?' 불안 × 대퇴직 시대 기업 HR의 급여 관리 니즈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조합 - AI 채용 데이터 분석 + 월급날 페인포인트 + 역구독 가격 모델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