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제조·건설·정비 기업의 안전교육 담당자와 현장 교육 팀장. 신입 기술직 교육에 베테랑 1:1 투입이 부담인 중견·대기업.
- 문제
- 현장 신입 교육을 선배가 1:1로 붙어서 진행(베테랑 생산성 50% 하락). 베테랑 은퇴 시 기술 전수 단절. e-러닝 영상은 '보기만' 해서 실전 감각 안 붙음. VR 교육은 장비 대당 ₩300만원+으로 중소기업 도입 불가.
- 해결
- 베테랑 작업자가 실제 작업 중 스마트폰으로 손동작(기울기·회전·속도)을 녹화 → 교육 시나리오 자동 변환(UGC). 신입이 동일 동작을 스마트폰 들고 따라하면 실시간 정확도 스코어링. 별도 장비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체험형 교육'.
- 차별화
- VR 장비 ₩300만원 → 스마트폰 추가 비용 ₩0. e-러닝 영상 대비 동작 숙련도 습득 속도 3배. 베테랑 1:1 교육 시간 70% 절감. '불편하지만 몸에 남는' 교육.
핵심 기능
- 01
스마트폰 자이로스코프 기반 동작 캡처 및 시뮬레이션 엔진
- 02
베테랑 동작 녹화 → 교육 시나리오 자동 변환(UGC 크리에이터 도구)
- 03
동작 정확도 실시간 스코어링 및 구간별 피드백
- 04
기업별 커스텀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관리 콘솔
- 05
직원 숙련도 진도 추적 및 인증서 발급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업 구독 월 ₩99,000(직원 50명 기준) × 목표 150개 기업 = 월 ₩14,850,000. |
|---|---|
| 근거 01 | VR 교육 도입비 대비 1/30 비용이라 ROI 명확. |
| 근거 02 | 콘텐츠 크리에이터(베테랑) 수익 배분 모델로 양면 성장.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기업 교육 훈련 시장 약 8조원유효 시장 현장 기술직 교육 필요 제조·건설·정비 기업 약 20,000개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대기업 계열 제조사 + 중견 건설사 PoC 포함 150개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자이로스코프(기술/센서) × 로블록스 UGC(글로벌 IP) 충돌. 로블록스에서 유저가 게임을 만들듯, 베테랑 작업자가 교육 시뮬레이션을 만드는 구조. 역발상 '10배 불편하게' = 영상 보는 편한 교육을 직접 동작 따라하는 불편한 교육으로 → 실전 숙련도라는 진짜 가치 발생.
- 분석 방식
- 방법 8: 역발상 — 편한 e-러닝을 불편한 체험 교육으로 전환. 불편함이 곧 교육 효과.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