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3-10명 디자인·개발·마케팅 에이전시 대표/PM
- 문제
- 프로젝트 끝나야 적자인 걸 깨달음. 팀원 과부하를 감으로 판단. 지금은 구글 시트 수동 기록이거나 아예 안 함.
- 해결
- 슬랙·캘린더 연동 시간 자동 추적 → 프로젝트별 실시간 손익, 팀원별 가동률·번아웃 위험도, 클라이언트별 단가 벤치마크를 한 화면에
- 차별화
- 기존 PM 도구(노션, 아사나)는 태스크·일정 중심. Billable은 돈 중심. 진행 중 프로젝트의 적자/흑자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유일한 도구.
핵심 기능
- 01
프로젝트별 실시간 손익 대시보드(인건비 자동 반영)
- 02
팀원별 가동률 + 번아웃 위험도 알림(90% 초과 경고)
- 03
클라이언트별 시간당 단가 벤치마크·LTV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300팀 = 월 ₩14,700,000. |
|---|---|
| 근거 01 | 프로젝트 1건 적자 방지 = ₩500만+ 절약이므로 월 5만원은 거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10인 이하 서비스 에이전시 약 50,000개 × 연 ₩59만 = ₩295억유효 시장 디자인·개발·마케팅 에이전시 약 15,000개 = ₩89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300-500팀 = ₩1.8-3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번아웃(팀원 과부하) × 월급 부족(단가 미스) 충돌 → 소규모 에이전시 돈 관리 공백
- 분석 방식
- 불만 충돌법 — 두 불만의 교차점. 동시 10명 이하 제약을 타겟 팀 규모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