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보직 전환기 군 간부(장교·부사관). 특히 봄 전역 시즌에 후임자에게 업무를 인계해야 하는 전출 예정 간부 + 교육기관 교관
- 문제
- 보직 인수인계가 100% 수기(워드·종이·구두). 매년 봄(벚꽃=전역 시즌) 핵심 업무 지식 대량 유실. 후임자가 동일 실수를 반복하고 적응에 4~8주 소요. 교관→신임교관 교육 노하우도 사라짐
- 해결
- 보직별 맞춤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 업무 지식 위키 + 진행률 대시보드. 프레이밍 효과 적용: '미완료 3건 = 부대 평가 감점 항목' (손실 프레이밍)으로 인수인계 완료율 극대화
- 차별화
- 인수인계 기간 평균 4주→1주. 업무 지식 유실률 80%→10%. 후임 적응 시간 60% 단축. 종이 인수인계서 작성 시간 제로
핵심 기능
- 01
보직별 맞춤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템플릿(100개 보직 사전 탑재)
- 02
업무 지식 위키(검색·태그·버전 관리)
- 03
인수인계 진행률 대시보드 + 프레이밍 기반 넛지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부대당 월 ₩200,000 × 100개 부대 = 월 ₩20,000,000. |
|---|---|
| 근거 01 | 국방부 조달예산으로 지급되어 가격 저항 최소. |
| 근거 02 | 인수인계 실패 1건 = 부대 평가 하락 + 사고 위험 대비 미미한 비용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군 전체 약 3,000개 단위부대 + 200개 교육기관, 국방 SW 시장 연 ₩1.2조유효 시장 디지털 인수인계가 필요한 대대급 이상 부대 약 1,500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육군 교육사령부 산하 교육기관 30개 + 시범부대 70개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스승의날(교관→훈련생 지식 전수 관계) × 벚꽃 개화(봄 전역 시즌 = 인수인계 대란기) × 프레이밍 효과(인수인계 진행률을 손실 프레이밍으로 제시) → 군 인수인계 디지털화
- 분석 방식
- 방법 5: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한데 아무도 앱으로 안 만든 것 — 군 인수인계는 2026년에도 100% 종이
- 포착 일자
-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