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생후 0-6개월 신생아 부모(특히 산모). 연간 출생 약 25만명, 이 중 70%가 새벽 수유로 수면 부족·고립감 경험. 공급측: 은퇴 간호사·경력 산후도우미·조리원 출신 전문가
- 문제
- 새벽 2-5시 수유 중 산모는 극도의 고립감·불안·산후우울 위험. 현재: 맘카페 글(답변 안 옴), 남편 깨우기(둘 다 수면 부족), 119(응급 아님). 전문 산후 상담은 주간에만 가능하며 방문형은 ₩15만/일 이상
- 해결
- 새벽 12-6시 전용, 검증된 산후 전문가와 3분 내 음성/영상 상담 매칭. 수유 중 한 손 터치로 연결. 월 1회 지역 '새벽맘' 오프라인 소그룹 모임 주선으로 지속 커뮤니티 형성
- 차별화
- 기존 산후도우미: 주간·방문·₩15만/일 → DawnDoula: 새벽·비대면·₩25,000/회(30분). 가장 힘든 시간에 가장 저렴하게 전문가 연결. 접근성 10배 향상
핵심 기능
- 01
원터치 새벽 전문가 즉시 매칭 (평균 대기 3분, 수유 중 핸즈프리 음성 최적화)
- 02
상담 기록 자동 정리 + 소아과 방문 시 공유 가능한 아기 건강 타임라인
- 03
월 1회 지역별 '새벽맘' 오프라인 소그룹 모임 (4-6인) 자동 매칭·장소 예약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세션당 ₩25,000 × 일 50세션 × 30일 = GMV ₩37,500,000. |
|---|---|
| 근거 01 | 플랫폼 수수료 30% = 월 ₩11,250,000. |
| 근거 02 | 새벽 3시 아기가 젖을 안 물 때 전문가 한마디가 ₩25,000이면 '거저'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산후 돌봄 서비스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야간·새벽 산후 비대면 상담·돌봄 서비스 약 ₩500억초기 목표 시장 첫해 월 1,500세션 × ₩25K = GMV ₩4.5억, 플랫폼 수익 ₩1.3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마술사(고립감을 사라지게 하는 마술) × 회식 강요(역전: 원치 않는 강제 사교→간절히 원하는 새벽 연결) × 자기 전 30분(하루 중 가장 외로운 순간)
- 분석 방식
- TRIZ-2: 10년 전엔 미친 소리(새벽 3시 낯선 전문가와 유료 영상통화)였지만 화상통화 인프라+긱이코노미 정착으로 가능. 페르소나 '80세 할머니 해커': 동네 할머니가 새 엄마 도와주던 마을 공동체를 디지털로 복원
- 포착 일자
-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