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경기도 시화·반월·남동공단 50인 미만 사출·금형·판금 소공장 사장 및 구매 담당자
- 문제
- **소공장은 소량 구매로 협상력이 없어 대기업보다 원자재를 10–20% 비싸게 산다.** • 시황 정보 부족으로 가격 변동에 항상 뒷북 • 대안 없이 불투명한 전화 견적에 의존
- 해결
- **AI 구매 시그널과 공동구매 역경매로 소공장의 원자재 협상력을 대기업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① AI가 원자재 가격 추이를 분석해 매일 '지금 사라/기다려라' 시그널 제공 ② 동일 원자재가 필요한 소공장들을 자동으로 묶어 대량 구매 조건 형성 ③ 공급사 역경매 진행 — 초기엔 기존 대리점·총판을 플랫폼 공급사로 온보딩해 공급망 공백 없이 론칭 ④ 파일럿 3개월 수수료 무료 + 절감액 실시간 대시보드로 ROI 체감 후 유료 전환 유도 ⑤ 초기 6개월은 AI를 참고 시그널로 포지셔닝, 업계 경력 10년 이상 바이어 1명이 병행 검증
- 차별화
- **'실시간 AI 시그널 × 자동 공장 풀링 × 공급사 역경매'를 단일 앱에서 제공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 철강넷·스틸링크: 가격 조회만 가능, 공동구매·AI 없음 • 중소기업중앙회 공동구매: 오프라인·비실시간·제조업 원자재 미특화 • 기존 대리점(전화 견적): 가격 불투명, 비교 불가 방어벽 3중 구조: ①구매 패턴·단가 이력 누적 → AI 정확도 상승(데이터 해자) ②참여 공장 증가 시 협상력 기하급수 상승(네트워크 효과) ③ERP 연동·구매 이력·공급사 계약 누적 → 이탈 시 재협상 비용 + 데이터 손실(전환비용)
핵심 기능
- 01
하루 1분 원자재 시황 대시보드 + AI 가격 예측 시그널 (매수/대기)
- 02
동일 원자재 필요 공장 자동 그룹핑 → 공동구매 볼륨 딜 성사
- 03
공급사 가격 투명 비교 + 역경매 방식 견적 수집
- 04
구매 히스토리 분석 → 최적 발주 주기·수량 AI 추천 (TRIZ 자기강화 루프)
- 05
카카오톡 알림봇: 타겟 가격 도달·공동구매 마감 임박 시 즉시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공동구매 거래 수수료 2% + 프리미엄 AI 예측 구독 ₩50,000/월** |
|---|---|
| 근거 01 | 초기 20개 공장 × 월 평균 구매 ₩3,000만원 = 거래액 ₩6억 × 2% = ₩12,000,000 |
| 근거 02 | 구독 ₩50,000 × 20개 = ₩1,000,000 → 합계 월 **₩13,000,000** |
| 근거 03 | 공장 기준: 5% 절감(월 ₩150만원 절약) vs 수수료 ₩60만원 → ROI 2.5배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중소제조업 원자재 구매 시장 연간 약 ₩200조원유효 시장 50인 미만 소공장 원자재 구매 연간 약 ₩30조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타겟: 경기도 사출·금형 공장 플라스틱 레진 구매 연간 약 ₩3,000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서핑(파도=원자재 가격 변동 타이밍을 읽고 타는 기술) × 고대 로마 포럼(가격 투명성·시민 연합이 정보 독점을 깨뜨리는 구조) × 공장/제조 현장(소공장 원자재 구매 고통) 충돌
- 분석 방식
- 미친 페르소나('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공장 사장=항상 비쌀 때 사는 사장') + TRIZ 자기강화 루프(구매 데이터→AI 정확도↑→더 좋은 타이밍→더 많은 참여→더 많은 데이터)
- 포착 일자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