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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wonKeep

학원 학생 이탈 예측하고 자동 개입하는 AI

idea자동 생성EdTech#이탈예측#학부모소통#학원관리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학생 30명+ 중형 학원 원장 (30-50대). 국내 학원 수 약 86,000개 중 30명+ 규모 추정 약 25,000개. 그 중 디지털 도구 수용성이 높고 이탈 스트레스가 큰 수학·영어 단과학원 원장을 1차 공략. 프랜차이즈 학원(구몬·눈높이 등 계열 제외 독립 학원)이 핵심 초기 타겟.
문제
학생 1명 이탈 = 월 ₩30-50만 매출 손실. 30명 넘으면 원장이 이탈 징후(결석↑, 성적 정체, 숙제 미제출)를 놓침. 현재는 강사 직감이나 엑셀로 관리하며 이탈 통보 후에야 인지. 경쟁 SW(아이엠스쿨·통큰학원·하이퍼클래스 등)는 출결·납부 '기록'만 하고 예측·개입 기능은 전무. 원장은 매달 평균 2-3명 이탈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체념하고 있음.
해결
출석·성적·숙제 데이터 자동 수집 → AI가 학생별 이탈 확률 산출 → 위험 학생 원장 알림 → 학부모 자동 성과 리포트 발송 → 강사에게 맞춤 상담 스크립트 제공. 누적 데이터가 쌓일수록 해당 학원 특화 예측 모델이 정교해지며, 6개월 이상 사용 시 이탈률 30%↓ 실증 리포트 제공 → 원장의 재계약 명분 자동 생성.
차별화
경쟁사(아이엠스쿨·통큰학원·하이퍼클래스)는 기록 도구, HagwonKeep은 '예측+자동 개입' 도구. 구체적 격차: ①예측 — 경쟁사 0%, HagwonKeep 학생별 이탈 확률 점수 ②자동 개입 — 경쟁사 수동, HagwonKeep 학부모 리포트+상담 스크립트 자동 발송 ③데이터 방어벽 — 6개월 이상 누적된 학원별 학습 패턴 데이터는 타 서비스로 이전 불가. 전환 비용(데이터 이전+직원 재교육)이 구독료 수개월치 수준으로 록인 효과 발생.

핵심 기능

  1. 01

    학생별 이탈 확률 대시보드 + 위험 알림

  2. 02

    학부모 자동 성과 리포트(카톡 발송)

  3. 03

    강사용 맞춤 상담 스크립트 AI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3단계 티어로 현실적 ARPU 확보: Basic ₩49,000(~50명), Pro ₩99,000(~150명, 학부모 자동 리포트 포함), Enterprise ₩199,000(다지점·프랜차이즈).
근거 01예상 믹스 = Basic 50% / Pro 40% / Enterprise 10% → ARPU 약 ₩82,000.
근거 02현실 SOM 계산: 25,000개 중 3년 내 도달 가능 3,000개(12% 침투율, 유사 B2B SaaS 벤치마크) × ₩82,000 = 월 ₩246M(연 ₩29.5억).
근거 031차 milestone: 500개 × ₩82,000 = 월 ₩41M.
근거 04ROI 논리 — Pro 기준 학생 1명 유지(₩30만)=구독료 3개월치, 원장 체감 손익분기점은 '한 달에 학생 1명만 지키면 본전'.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학원 약 70,000곳, 학원관리 SW 시장 연 ₩2,000억+유효 시장 학생 30명+ 중형 학원 약 15,000곳초기 목표 시장 수학·영어 중형 학원 1,000곳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스트리머의 실시간 engagement 분석 + 숙성(시간에 따른 데이터 성숙) 패턴을 학원 학생 관리에 적용
분석 방식
방법 1: 강제 충돌 (스트리머 × 숙성 × 학원 운영)
포착 일자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