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60대 자영업자(음식점, 카페, 소매점). 배민 사장님앱·카드사앱·은행앱·엑셀을 왔다갔다하며 숫자를 수동 합산하는 사장님. IT 리터러시가 낮아 복잡한 대시보드는 포기한 사람
- 문제
- 자영업자가 매일 확인할 것: 배민 매출, 쿠팡이츠 매출, 카드 매출, 현금 매출, 식자재비, 인건비, 공과금. 각각 다른 앱/사이트에서 확인. 결과: '이번 달 진짜 남은 돈이 얼마인지' 모름. 캐시노트 등은 차트가 많아 50대 사장님이 포기
- 해결
- 모든 매출/지출 채널 원클릭 연동 → 화면에 딱 3개만 초대형 표시: ① 오늘 총매출 ② 이번 달 순이익 ③ 다음 달 예상 현금. 글씨 크게, 초록(좋음)/빨강(나쁨) 색깔로 상태 표시. 아기도 이해할 수준
- 차별화
- 캐시노트/알밤 =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 → 차트 많고 복잡. OneGlance = '숫자 3개' → 50대 사장님이 노안 안경 없이도 이해. 극단적 단순화가 차별점
핵심 기능
- 01
배민/쿠팡이츠/카드사/은행 원클릭 연동 (OAuth 기반)
- 02
화면에 숫자 3개만 초대형 표시 (오늘매출/월순이익/예상현금)
- 03
위험 알림 (적자 전환 예측, 전월 대비 매출 급감, 미수금 증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19,900 × 2,000 자영업자 = 월 ₩39,800,000. |
|---|---|
| 근거 01 | 사장님이 '진짜 남는 돈'을 알면 불필요한 지출 월 ₩30만+ 절감 가능. |
| 근거 02 | ₩19,900은 '절약하는 돈의 1/15' 수준으로 즉시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자영업자 약 700만명유효 시장 배달/음식점/소매 자영업자 중 디지털 매출 발생하는 약 200만명초기 목표 시장 초기 2,000명 (서울 음식점/카페 사장님)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 신호 #4 (소규모 비즈니스 '덕테이프 운영', Reddit score 71) + 페르소나 '아기가 투자를 한다면'
- 분석 방식
- 방법 1 - 강제 충돌 (아동기 6-12[아이 수준의 단순함] × 혈압계[사업 건강 체크=혈압 재듯] × 비전프로[한 눈에 보는 시각화]). 페르소나 적용: '아기가 투자를 한다면' → 아기도 이해할 극단적 단순함
- 포착 일자
-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