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1-3명의 소기업·스타트업. 유일한 경리 1명이 퇴사하면 급여·세금·매입 처리가 마비되는 곳. 유일한 개발자가 병가 내면 서비스가 멈추는 곳
- 문제
- 3인 회사에서 1명이 빠지면 33% 역량 소실 = 사업 위기. 기존 채용 플랫폼(사람인, 잡코리아)은 정규직 채용 최적화 → 공고→지원→면접→입사 = 최소 2-4주. '내일부터 2주간 경리 대체' 같은 긴급 니즈 해결 불가
- 해결
- 기업이 평소에 업무 SOP를 사전 등록 → 직원 공백 발생 시 48시간 내 검증된 대체 인력 자동 매칭 → 등록된 SOP 기반으로 인수인계 최소화. 럭비의 '교체 선수(substitute)'처럼 즉시 투입
- 차별화
- 기존 채용: 공고→면접→입사 = 2-4주. SubIn: 등록→매칭→투입 = 48시간. 48시간 매칭 보장(실패 시 환불). SOP 사전 등록으로 인수인계 시간 80% 단축
핵심 기능
- 01
업무 SOP 사전 등록 시스템 (대체 인력 즉시 적응 가능)
- 02
48시간 긴급 매칭 보장 (매칭 실패 시 100% 환불)
- 03
직무별(경리·디자이너·개발자·CS 등) 검증 프리랜서 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매칭 수수료 20% on 평균 계약 월 ₩250만원. |
|---|---|
| 근거 01 | 초기 월 50건 × ₩250만 × 20% = 월 ₩25,000,000. |
| 근거 02 | 기업 보험형 월정액 ₩99,000(긴급 매칭 우선권) 추가 시 500사 × ₩99,000 = ₩49,500,000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5인 미만 사업체 약 350만개, 인력파견·프리랜서 시장 약 ₩4조유효 시장 직원 1-3명 사업체 중 연 1회 이상 인력 공백 경험(약 60%) → 약 200만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수도권 500개 기업, 월 50건 매칭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 신호 #4 (소규모 비즈니스 '덕테이프 운영') + 탐색 테마 '퇴사' + 1인기업 증가 트렌드
- 분석 방식
- 방법 1 - 강제 충돌 (럭비[교체 선수 시스템] × 퇴사[갑작스러운 인력 공백 위기] × 직원 3명 이하[가장 취약한 타겟])
- 포착 일자
-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