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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음식점/카페/소매점 사장님. 포장재·일회용품·위생용품·청소용품 등을 매달 ₩100-500만원어치 구매하면서 가격 비교를 한 번도 안 해본 자영업자
- 문제
- Reddit 실제 사례: '3년간 같은 업체에서 포장재를 2배 가격에 구매하고 있었다.' 소상공인은 시간이 없어 가격 비교를 안 함. 거래처 영업사원이 제시하는 가격을 그대로 수용. 연간 수백만원 초과 지출하고도 모름
- 해결
- 현재 쓰는 소모품을 사진 촬영 → AI 제품 인식 + 동일 스펙 대체재 자동 탐색 → 등록 공급업체 3곳 가격 즉시 비교 → 원클릭 주문 전환. 분기별 '더 싼 대안' 자동 알림. 【방어벽 4단계 구체화】 ① 데이터 Lock-in: 매장별 주문 이력·선호 공급업체·커스텀 품목 리스트가 플랫폼에 귀속 → 18개월 이상 사용 시 이전비용 급증. 경쟁사가 가격 DB를 복제하려면 최소 2년치 실거래가 필요(공개 데이터로 대체 불가). ② 공급망 Lock-in: 런칭 6개월 내 지역 거점 공급업체 20개와 2년 독점 제휴 계약 체결(독점 조항: 타 가격비교 플랫폼 미등록). 서울 강남·마포·성동 식자재·포장재 공급업체 우선 확보. ③ 양면 네트워크 효과 임계점: 매장 300개 돌파 시 공급업체 입찰 경쟁 심화 → 플랫폼 외부 가격보다 평균 8-12% 저렴한 가격 형성 → 가격 우위가 신규 매장 유입을 자동 견인(임계점 이후 유기적 성장 전환). ④ 공급업체 관계 자산 귀속: 공급업체의 고객(매장) 접촉 이력·클레임 이력·납품 신뢰도 점수가 플랫폼 DB로 귀속 → 공급업체 이탈 시 평판 자산 손실 발생.
- 차별화
- 【기존 대비 10x 개선】사진 한 장으로 30초 내 3곳 비교 vs 기존 영업사원 전화·팩스 견적 2~3일. 【경쟁사 구조적 진입 불가 분석】 ① 쿠팡비즈: 로켓배송 자사 물류망 상품 우선 노출이 핵심 수익원 → 중립 비교 엔진 도입 시 자사 마진 구조 자기잠식(Cannibalization). 중립성 채택이 구조적으로 불가능. 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B2B: 텍스트 검색→광고 노출 수익 모델 → 사진→대체재 발굴 UX는 기존 광고 로직과 충돌. 도입 인센티브 없음. ③ 오프라인 도매상 자체앱: 단일 공급사이므로 '중립 비교' 자체가 사업 모델 파괴. 고객 채택률 구조적 한계. ④ Google Lens / 네이버 렌즈: 제품 인식 기능만 존재. B2B 가격 DB·주문 전환 UX·공급업체 네트워크 전무 → 동일 기능 구축까지 최소 3-4년 소요. ⑤ 신규 스타트업 카피캣: 독점 제휴 공급업체 재확보 불가 + 가격 히스토리 DB 2년치 공백으로 AI 정확도 열위. 【SupplySnap만의 해자】AI가 '동일 스펙의 더 싼 대체 브랜드'까지 추천하는 중립적 비교 엔진 — 특정 공급업체 소속이 아니므로 구조적 중립성 유지 가능. 공급업체가 플랫폼 밖에서 직접 접근해도 가격 히스토리·재주문 이력·납품 신뢰도 점수는 플랫폼 귀속.
핵심 기능
- 01
소모품 사진 촬영 → AI 제품 인식 + 공급업체 3곳 가격 비교
- 02
정기 주문 자동화 (매월 자동 재주문, 가격 변동 알림)
- 03
분기별 '더 싼 대안' 리포트 자동 발송 (계절별 특가 포함)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Unit Economics 기반 수익 현실성 강화】 |
|---|---|
| 근거 01 | ▸ 공급업체 수수료 납부 ROI: |
| 근거 02 | - 기존 영업사원 비용: 급여 ₩300만 + 차량·접대비 ₩100만 = 월 ₩400만 (담당 매장 30-50개) |
| 근거 03 | - SupplySnap 수수료 5%: 매장 30개 × ₩200만 × 5% = 월 ₩300만 |
| 근거 04 | - 비용 동등 + 신규 매장 자동 유입 → 공급업체 ROI 명확, 거절 이유 없음 |
| 근거 05 | ▸ 단계별 수익 (활성 전환율 60% 가정): |
| 근거 06 | - 초기 6개월: 공급업체 리스팅 50개 × ₩49,000 = 월 ₩245만 (선수금으로 운영비 커버) |
| 근거 07 | - 12개월 (매장 100개, 활성 60개): 60 × ₩200만 × 5% + ₩245만 = 월 ₩845만 |
| 근거 08 | - 18개월 (매장 300개, 활성 180개): 180 × ₩200만 × 5% + 리스팅 = 월 ₩2,000만+ |
| 근거 09 | - 24개월 (매장 500개, 활성 300개): 월 ₩4,000만 → BEP 달성 (팀 5인 기준) |
| 근거 10 | ▸ LTV / CAC: |
| 근거 11 | - 매장 LTV: 월 수수료 ₩10만 × 24개월 유지 = ₩240만 / CAC ₩15만 → LTV:CAC = 16x |
| 근거 12 | - 공급업체 LTV: 월 ₩30만 × 24개월 = ₩720만 / CAC ₩10만 → 72x |
| 근거 13 | ▸ 리스크 헤지: 초기 12개월은 리스팅 수수료로 BEP 확보 후 거래 수수료 비중 단계적 전환. |
| 근거 14 | 공급업체 첫 3개월 무료 온보딩 후 성과 확인 기반 유료 전환으로 이탈 최소화.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B2B 소모품(포장재·위생용품·사무용품 등) 시장 약 ₩15조유효 시장 소상공인 소모품 구매 (음식점/카페/소매점) 약 ₩3조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음식점 500곳, 월 거래액 ₩10억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 신호 '패키징/소모품 가격비교' (Reddit score 10, '3년간 2배 가격 지불' 고백)
- 분석 방식
- 방법 2 - 기존 도구의 불만 (B2B 소모품 가격 투명성 완전 부재. 견적서를 팩스로 주고받는 2000년대 프로세스에 대한 불만)
- 포착 일자
-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