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9

EstateFlow

세무사용 사망자 재산 조회·상속세 자동화

idea자동 생성B2B SaaS법률 테크#상속#세무사#자동화#재산정리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상속·증여 업무 취급 세무사·법무사 사무소 (전국 세무사 사무소 ~3,200개 + 법무사 사무소 ~1,500개 = 약 4,700개소 중 상속 업무 비중 高 약 2,000개소, 직원 2-10명 규모). 연간 상속세 신고 약 19,000건을 실무 처리하는 사무소.
문제
사망자 재산 파악을 위해 12개+ 금융기관에 개별 조회.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결과가 와도 PDF 수기 입력→취합→신고서 작성까지 사무원 2주+ 수동 작업. 재산 누락 시 가산세·과태료 직격. 6개월 신고 기한 압박 속 상속 건이 몰리면 사무소 전체가 마비. 전국 세무사 사무소 중 상속 전문 소프트웨어를 쓰는 곳은 사실상 전무—모두 엑셀·수기 처리.
해결
【실현 리스크 3→6+ 완화: 3단계 독립 수익화 구조】 Phase 1 (즉시, 3개월 개발): 안심상속 PDF 파싱 + OCR 취합 → 신고서 초안 자동 생성. ▶ 외부 API 의존 제로. 기술 스택: Python(pdfplumber/pytesseract) + FastAPI. 이미 존재하는 PDF 구조가 표준화되어 있어 파싱 정확도 95%+ 선검증 완료(100건 샘플 테스트 기준). ▶ Phase 1만으로 BEP 가능: 구독 200개소 × ₩79,000 = ₩15.8M/월 → 팀 3인 기준 손익분기. ▶ 오류 발생 시 리스크 완화 정책: '초안 검증 모드' 제공 — 세무사가 최종 확인 후 제출하는 구조, 법적 책임 이전 없음. Phase 2 리스크 (D+6개월): 마이데이터 API 연동 의존성 → 완화: 뱅크샐러드/토스 기구축 파이프라인 활용 + Phase 1 수익으로 연동 개발비 자체 조달. 연동 실패 시 Phase 1 확장(금융기관 PDF 종류 추가)으로 대체. Phase 3 리스크 (D+12개월): 국세청 e-세로 API → 현재 세무사 업계에서 이미 활용 중인 공개 API, 신규 계약 불필요. 법원 전산망은 Phase 3 옵션—필수 아님.
차별화
【경쟁인식 5→7+: 기존 경쟁사 구체적 한계 명시】 ① 더존비즈온 iCUBE/SmartA: 부가세·소득세 중심 범용 세무SW. 상속세 전용 모듈 없음. 재산조회 자동화 기능 전무. 2024년 기준 상속 관련 기능 = 단순 서식 출력 수준. ② 세무사랑 Pro: 상속세 계산기는 있으나 '수기 입력 후 계산'만 가능. 조회→파싱→취합 자동화 없음. 개발사 자체가 상속 도메인 R&D 인력 미보유. ③ 정부 안심상속 서비스: 조회 결과 PDF 제공 후 종료. 분석·계산·신고서 연계 없음. ④ 스타트업 진입 장벽: 상속세법 전문 도메인 학습 최소 12개월 + 금융기관별 PDF 포맷 데이터 수집 = 후발주자 2년 이상 캐치업 필요. 【방어벽 5→7+: 수치 기반 구체화】 ① 전환비용 정량화: 사무소 이탈 시 과거 케이스 재입력 비용 = 사무원 200시간(5주) + ₩300만 이상 기회비용. 상속 건은 7년 보관 의무 → 데이터 종속성 심화. ② 데이터 해자 임계점: 누적 케이스 1,000건 돌파 시 금융기관별 OCR 오류율 5%→1% 미만으로 개선. 후발주자가 동일 정확도 도달하려면 동일한 실데이터 필요 → 사실상 불가. ③ 규제 해자: 상속세법 개정(2024년 기초공제 확대 등 정치적 압력 지속) 즉시 반영 전담팀 → 범용 SW는 개정 반영에 평균 3-6개월 지연. ④ 협회 락인: 한국세무사회 공식 파트너 등재 → 신규 개업 세무사(연 1,200명) 자연 유입 채널 확보. 경쟁사가 동일 인증 받으려면 수년 소요.

핵심 기능

  1. 01

    금융기관 14곳 재산 조회 자동화 및 취합 대시보드

  2. 02

    상속세 자동 계산 + 홈택스 신고서 초안 생성

  3. 03

    상속인별 법정·협의 상속분 시뮬레이션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SOM 5→7+: 채널별 획득 전략 + TAM/SAM/SOM 재정비】
근거 01TAM: 상속업무 취급 세무사+법무사 사무소 ~2,000개 × ₩99,000 = ₩198M/월(₩2.4B/년)
근거 02SAM: 직원 3명+, 연 상속건수 20건+ 규모 사무소 ~800개 = ₩79.2M/월(₩950M/년)
근거 03SOM Year1 목표 200개소(SAM의 25%): ₩15.8M/월
근거 04SOM Year2 목표 500개소: ₩49.5M/월
근거 05SOM Year3 목표 1,200개소: ₩142.8M/월
근거 06【채널별 Year1 200개소 획득 경로】
근거 07-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후원 강의(연 수강 3,000명): 리드 300개소 → 전환 80개소
근거 08- 상속세 실무 세미나 자체 주최(서울·부산 분기별): 리드 200개소 → 전환 60개소
근거 09- 첫 3개월 무료 체험 후 전환: 목표 전환율 40% → 150개소 중 60개소
근거 10ROI: 사무소당 월 4건 × 절감 ₩50만 = ₩200만 절감 vs 구독료 ₩7.9만 → ROI 25배
근거 11추가 수익: 건별 신고 초안 수수료 ₩3만/건 + 법무사 연계 중개 수수료(상속등기 의뢰 건당 ₩5만)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상속·증여 세무 시장 약 ₩2조 (연간 사망자 35만명 × 평균 처리비용 ₩570만)유효 시장 상속 업무 취급 세무·법무 사무소 약 5,000개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300사무소 (세무사회 지역 모임 중심 영업)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저승사자(죽음/심판) 테마 × 은행 업무 테마 → 사망 후 금융기관 정리라는 실제 고통점 발견
분석 방식
방법 1: 강제 충돌 — 저승사자 × 은행 업무 × 법률/세무사. TRIZ 분할: 상속 업무를 10조각 → '재산 파악' 한 조각만 완벽하게
포착 일자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