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21개

시장 신호, 경쟁 환경과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정리한 기회를 살펴보세요.

초기화

AI 도구#1276

AI 사전문진으로 병원 3분 진료 해소

PreScreen

바꾸려는 문제
한국 평균 진료시간 3분. 의사는 병력 청취에 진료 시간 대부분 소모. 환자 불만족 극심. 현재: 종이 문진표 3줄 체크 또는 아예 없음.
온프레미스 AI#2670

의원 진료실 100% 온프레미스 한국어 의료 음성기록

MedScribe

바꾸려는 문제
개원의 진료 1건당 차트 작성 2~3분, 하루 2~4시간을 타이핑에 소비. 환자 눈을 못 마주치고 모니터만 봄. 클로바노트 등 클라우드 STT는 의료법 제23조·개인정보보호법상 환자 데이터 외부 전송 불가(위반 시 면허 취소 리스크). 국내 EMR 회사(유비케어·비트컴퓨터)도 클라우드 STT 시도 중이나 온프레미스 의료 특화 한국어 STT는 시장에 전무. 고령화로 진료 수요 급증하는데 의사 수는 제한적 → 효율화 압력 극대화.
마이크로결제#2089

소형 의원 QR 접수·대기 분석 엔진

CheckHawk

바꾸려는 문제
소형 의원은 접수를 종이 클립보드나 단순 번호표로 처리. 환자는 대기시간 모르니 로비에 갇혀있고, 의원은 피크타임·노쇼 데이터가 없어 비효율 운영
클리닉 운영#1311

간호사 주도 GLP-1 비만클리닉 운영 시스템

BariatricOS

바꾸려는 문제
GLP-1 비만약 처방 폭증으로 간호사 1명이 수십 명 환자의 용량 타이트레이션(4주마다 증량), 부작용 모니터링(구역/변비/췌장염 징후), 혈액검사 스케줄을 동시 추적해야 함. 현재는 종이 차트+엑셀+간호사의 기억에 의존 → 용량 실수, 검사 누락, 부작용 간과 위험.
크리에이터도구#0975

PT 환자 동작을 카메라로 자동 측정

FormCast

바꾸려는 문제
물리치료사가 환자 관절가동범위(ROM)를 수동 각도계로 측정하고 텍스트 차트에 기록한다. 부정확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며, 환자에게 '지난달 대비 얼마나 좋아졌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없다.
교육/커뮤니티#2382

스마트워치 심박수로 발표 공포 정복하는 주말 리그

PulsePitch

바꾸려는 문제
직장인 75%가 발표 불안을 호소하지만, '나는 원래 발표 못하는 사람'이라는 학습된 무기력에 갇혀 있다.
D2C 앱#2369

달리기 발소리로 부상 예측하는 러닝 코치 앱

StrideMic

바꾸려는 문제
러닝 부상의 80%는 잘못된 주법이 수주~수개월 누적된 결과지만, 일반 러너는 부상이 터지기 전까지 자기 주법 문제를 전혀 모른다.
지식관리#0965

증례토의 AI 기록+유사케이스 검색

CaseVault

바꾸려는 문제
매주 열리는 증례토의(case conference)에서 여러 과 의사가 복잡 케이스를 논의하지만, 기록이 남지 않음. PPT 한 장 + 기억에 의존. 3개월 후 유사 환자 올 때 '그때 어떻게 했더라?' 답 없음. 전공의는 과거 케이스를 공부할 방법이 없음. 현재: 파워포인트 + 구두 발표 + 미기록.
RegTech#2338

의원 보험청구 삭감 예측·사전차단 시스템

PreClaim

바꾸려는 문제
소규모 의원은 매월 ₩50만~200만원의 보험 삭감이 발생하지만, 삭감 사유를 분석하고 이의신청할 인력이 없어 대부분 그냥 포기한다. 심평원 삭감 기준은 매달 고시로 바뀌는데 원장이 진료하면서 추적하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 현재 엑셀에 삭감 내역을 기록하거나 아예 확인조차 안 하는 의원이 대다수. 연간 수백만~수천만원을 조용히 잃고 있다
마켓플레이스#2315

스마트폰 자세 점수화 + 졸업형 스튜디오 플랫폼

Realign

바꾸려는 문제
필라테스·도수치료 원장은 신규 고객마다 ①자세 사진 촬영 ②각도 수동 측정 ③엑셀에 기록 ④재방문 시 이전 사진과 눈으로 비교 — 건당 15분 소요. 객관적 수치가 없어 고객에게 개선을 '증명'하지 못하고, 고객은 '효과를 모르겠다'며 3개월 내 이탈(업계 평균 이탈률 40%). 도수치료 병원은 보험 청구 시 개선 근거를 수기 작성. 고객 입장에서는 내 몸이 얼마나 나쁜지, 얼마나 좋아졌는지 '숫자'로 볼 방법이 없다.
플랫폼 플러그인#2010

멘탈헬스 앱에 끼우는 임상 감사치료 SDK

GratitudeRx

바꾸려는 문제
디지털치료제 앱들이 임상 검증된 개입 모듈을 자체 개발하려면 IRB·임상시험·인허가에 2-3년+수십억 소요. 현재는 단순 콘텐츠(명상 음원, 감정 일기)만 제공하며 보험 급여 청구 불가. '치료제'라 부르지만 실제론 웰니스 앱 수준.
보증 커머스#2495

감량 실패 시 환불되는 보증형 PT 마켓

BodyBond

바꾸려는 문제
PT에 수백만원 써도 결과가 없으면 돈만 날린다. 트레이너는 결과와 무관하게 시간당 돈을 받고, 고객은 '내가 잘못한 건가' 자책만 한다. 누구도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구조
B2B SaaS#1440

건강코치용 바이오해킹 프로토콜 관리 SaaS

CoachOS

바꾸려는 문제
코치들이 클라이언트별 보충제 스택, 수면 프로토콜, 영양 계획, 운동 루틴을 카카오톡 메모와 엑셀로 관리한다. 프로토콜 변경 전후 효과 비교 불가, 클라이언트 20명 넘으면 누가 뭘 먹고 있는지도 헷갈린다.
B2B SaaS#2751

12주 졸업형 자세 교정 프로그램을 기업 복지로 B2B 판매

PostureFade

바꾸려는 문제
사무직의 70%가 목/허리 통증 경험. 기업이 인체공학 의자(₩100만+)를 사줘도 자세가 나쁘면 의미 없음. 자세 교정 앱은 있지만 '계속 알림만 울리고 실제 교정 안 됨'. 현재는 개인이 필라테스/물리치료에 월 ₩10만+ 지출
AI#2718

1인가구 수면 이갈이 AI 감지·치과 연계

BruxScan

바꾸려는 문제
이갈이는 본인이 인지 불가(수면 중 발생). 가족 동거 시 배우자가 알려주지만 1인가구는 치아 마모·턱관절 장애가 진행된 후에야 발견. 치과 치료비 ₩50~200만원 소요. 현재는 '아침에 턱이 아프면 이갈이를 의심하라'는 블로그 글뿐
B2B SaaS#1903

병원 보호자에게 실시간 환자 상태 알림

StatusMD

바꾸려는 문제
보호자가 수술 중 2-5시간 아무 정보 없이 로비 대기. 간호사에게 반복 문의 → 업무 과중. 현재 해결법: 없음 또는 90년대식 호출 삐삐
에듀테크#2732

유아 일상 발화 분석으로 언어 발달 추적

FirstWords

바꾸려는 문제
아이 언어 발달이 또래 대비 정상인지 확인하려면 언어치료사 방문(건당 ₩5-8만, 대기 2-3주). 일상에서 '우리 아이 어휘량이 또래 대비 몇 %인지' 객관적으로 알 방법 없음. 잠꼬대처럼 무의식적 발화에도 발달 단서가 숨어 있지만 부모는 놓침
O2O 커머스#2589

약국 유통기한 임박 OTC 반값 드롭 픽업

MedDrop

바꾸려는 문제
전국 36,000개 약국이 연간 ₩2,000억 규모의 유통기한 임박 OTC 의약품을 폐기처분. 약국은 순손실 + 폐기 비용, 소비자는 같은 약을 정가에 구매 — 양쪽 모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