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00~500인 규모 IT·테크 기업의 HR·L&D 담당자. 외부 교육비는 늘어나는데 사내 전문가 활용법을 모르는 팀.
- 문제
- 사내에 각 분야 전문가가 있지만 누가 뭘 잘하는지 모르고 연결 방법이 없다. 외부 교육에 인당 연 100만원+ 쓰면서 바로 옆 동료의 전문성은 방치. 현재는 HR이 수동 매칭하거나 슬랙에서 비공식 DM으로 요청 — 추적 불가, 품질 보장 없음.
- 해결
- 딱지치기 구조의 코칭 시간 교환. 자기 전문 분야 30분을 '걸면' 30포인트 획득 → 그 포인트로 다른 전문가 30분을 '받음'. 자기 시간을 걸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구조로 참여 동기를 구조적으로 확보.
- 차별화
- 외부 교육 대비 비용 1/10. 슬랙 비공식 요청 대비 매칭 정확도·추적 가능성 10배. 코칭 후 양방향 평가로 품질 보장.
핵심 기능
- 01
전 직원 스킬맵 자동 생성 (LinkedIn·사내 프로필 연동)
- 02
딱지치기식 포인트 교환: 걸어야 받는 구조
- 03
슬랙/팀즈 봇으로 코칭 요청·매칭·캘린더 자동화
- 04
코칭 세션 후 양방향 평가 → 고평가 시 보너스 포인트
- 05
HR 대시보드: 스킬 갭 히트맵, 참여율, 외부 교육비 절감 ROI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인당 월 ₩2,000 × 200명 평균 × 목표 40개 기업 = 월 ₩16,000,000. |
|---|---|
| 근거 01 | 돈 내는 이유: 외부 교육비(인당 연 100만원) 대비 90% 절감 + HR 매칭 업무 시간(주 5시간) 제로화.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교육 시장 약 5조원유효 시장 100인+ 기업 15,000개 대상 사내 L&D 플랫폼 시장 약 3,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첫 해 기업 40개(직원 평균 200명) 확보, 연 매출 약 1.9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코칭 × 딱지치기(자기 것을 걸어야 상대 것을 가져오는 구조) × 물물교환/포인트 → 사내 전문가의 시간을 화폐처럼 교환하는 내부 경제
- 분석 방식
- 방법 2: 내부 자원 교환 경제 — 외부에 돈 쓰는 것을 사내 전문가 시간 교환으로 대체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