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B2B 도구틸트
폰 뒤집으면 돈 되는 집중시간 거래소
- 누구를 위한가
- 딥워크가 필요한 IT 스타트업, 디자인 에이전시, 개발팀 (5-50인 규모). 리모트 근무 기업 우선
- 어떤 문제가 있나
- 스마트폰 때문에 딥워크가 불가능한데, '집중했다'는 걸 객관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보상도 인정도 못 받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자이로스코프로 폰 뒤집기(face-down)를 감지해 '하드웨어 검증된 집중시간'을 생성. 이 시간에 시간당 가격을 매겨 회사가 집중 보너스를 지급하는 구조. '무료인 시간'을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
마켓플레이스CurioCam
궁금한 곳을 남이 대신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앱
- 누구를 위한가
- 해외여행 전 현지 상황이 궁금한 여행자, 원격 쇼핑객(매장 실물 확인), 부동산 원격 답사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구글 스트리트뷰는 과거 사진이고, 블로그 리뷰는 연출됨. '지금 이 순간 그곳이 어떤지' 알 방법이 없음. 맛집 웨이팅 줄 길이, 벚꽃 개화 상태, 매장 진열 상품 실물 — 전부 직접 가봐야 앎
- 어떻게 해결하나
- 셀카봉을 든 동네 주민이 당신의 눈이 되어주는 실시간 호기심 해결 플랫폼. 요청자가 '이 장소/이것 좀 보여줘' 핀을 찍으면 → 반경 500m 내 촬영자에게 알림 → 수락 후 셀카봉으로 실시간 스트리밍(1~5분) → 요청자 확인 완료
마켓플레이스약도장
스탬프로 약 꼬박꼬박 챙기는 동네 앱
- 누구를 위한가
- 만성질환 환자(고혈압·당뇨 등 매달 약 타는 사람), 동네 약국 약사, 약국 인근 소상공인
- 어떤 문제가 있나
- 한국 만성질환자 복약순응률 50~60%. 약을 제때 안 먹어 병이 악화되고 의료비 폭증. 약사는 환자 재방문을 유도할 수단이 없고, 환자는 약 먹을 동기가 부족
- 어떻게 해결하나
- 약국에서 조제받을 때마다 디지털 스탬프 적립. 매일 복약 확인(앱 알림 → 탭)해도 미니 스탬프 적립. 10개 모으면 동네 빵집·카페·세탁소 할인쿠폰으로 교환. 약국은 단골 관리 대시보드 제공
게임화 앱GupJeBot
조선시대 세계관 커리어 도전 디스코드 봇
- 누구를 위한가
- 취준생·주니어 개발자·이직 준비생 (22-30세, 디스코드 네이티브 세대, K-사극 팬층 중첩)
- 어떤 문제가 있나
- 취업 준비·이직·사이드 프로젝트 시작 등 커리어 도전은 번지점프처럼 무섭다. 혼자 준비하면 미루고, 커뮤니티에 올리면 TMI. '도전을 선언하고 응원받고 인증하는' 구조화된 경험이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디스코드 서버에 조선시대 '과거 시험' 세계관을 입힌 커리어 챌린지 봇. 도전 선언(응시) → 준비(수학) → 실행(시험) → 달성(급제)의 4단계 구조. 번지점프처럼 '뛰어내리는 날'을 정해놓고, 커뮤니티(동문)가 함께 카운트다운
AI 에이전시/자동화MoodPrint
카페 맞춤 분위기 인쇄물 AI 구독 서비스
- 누구를 위한가
- 인스타 감성 카페·독립 숙소·소형 베이커리 사장님 (인테리어에 신경 쓰지만 디자인 역량 없는 자영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카페 사장님이 계절마다 메뉴판·포스터·POP를 바꾸고 싶지만, 디자인 외주는 비싸고(건당 10-30만원), 미리캔버스는 '내 카페 느낌'이 안 나오고, 인쇄소 찾아 발주하는 것도 귀찮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카페 인스타 피드·인테리어 사진을 AI가 분석해 '이 카페의 무드'를 파악 → 매달 계절에 맞는 메뉴판·테이블텐트·포스터·안내문 디자인을 자동 생성 → 제휴 인쇄소에서 인쇄+배송까지 원스톱
SaaS/B2B 도구CheckFest
건강검진을 축제로 만드는 병원 SaaS
- 누구를 위한가
- 종합건강검진센터(전국 약 1,500개), 대형 치과, 기업 건강검진 담당자. 경쟁 심화로 차별화가 절실한 중소형 검진센터.
- 어떤 문제가 있나
- 건강검진은 고통스럽고 지루해서 2030세대의 40% 이상이 미루거나 거른다. 검진센터 입장에서는 재방문율이 30% 미만이고, 추가 검진(내시경·MRI 등) 전환율이 낮아 수익이 불안정하다. 환자 경험을 개선할 IT 솔루션이 전무하다.
- 어떻게 해결하나
- 옥토버페스트+놀이공원 컨셉으로 검진 과정을 축제화하는 B2B SaaS. 각 검진 항목이 놀이공원 어트랙션이 되고, '고통 뱃지' 시스템으로 힘든 검진일수록 더 큰 보상. 검진 완료 후 '건강 축제' 소셜 이벤트 매칭.
게임화 앱절세술사
세금 저주를 해제하는 게임형 절세앱
- 누구를 위한가
- 프리랜서, 1인 사업자, 부업러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700만+명)
- 어떤 문제가 있나
-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시즌에 세무사 비용은 부담스럽고, 혼자 하자니 놓치는 공제가 수십만원. 절세 방법은 검색해도 내 상황에 맞는 건지 모름
- 어떻게 해결하나
- 세금 부담을 주술회전 스타일 '저주'로 시각화하고, 각 절세 전략을 '해제술'로 게임화. 앱 열면 5초 안에 '당신에게 걸린 저주 ₩3,240,000 → 해제 가능 ₩890,000' 표시. 해제술을 하나씩 실행할 때마다 저주가 약해지는 애니메이션과 절약 금액이 실시간 반영
게임화 앱StampRun
동네 달리기로 스탬프 모으고 러닝메이트 매칭
- 누구를 위한가
- 20-30대 러닝크루 멤버, 혼자 걷기/달리기하는 1인 가구, 갓생살기 추구 직장인
- 어떤 문제가 있나
- 러닝크루에 들어가고 싶지만 진입장벽이 높고, 혼자 뛰면 동기부여가 안 되며, 동네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자연스러운 계기가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동네 스팟(카페·공원·벽화 등)에 숨겨진 디지털 스탬프를 GPS로 수집하며 달리기. 같은 루트를 도는 유저끼리 자동 매칭. 시즌제 동네 대항전으로 경쟁과 소속감 동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