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플레이스촌플리
귀농인이 '무료인 것'을 파는 경험 마켓 플러그인
- 누구를 위한가
- 1차: 귀농·귀촌 3년 이내 정착민 (판매자) / 2차: 귀농 고민 중인 30-50대 도시민 (구매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귀농인은 농산물 외에 수익원이 없다. 그들이 가진 최고 자산(시간, 경험, 자연, 노하우)은 무료로 흩어진다. 귀농 희망자는 신뢰할 수 있는 현지 멘토를 찾기 어렵다
- 어떻게 해결하나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카카오 채널에 얹는 플러그인. 귀농인이 '무료인 것들'을 상품화: ①귀농 1:1 컨설팅(₩30,000/시간) ②시골 산책 가이드(₩15,000) ③계절 농사 체험(₩50,000) ④힐링 스테이(₩80,000/박). 유럽 플리마켓처럼 각 셀러가 자기만의 '촌 가게'를 운영
마켓플레이스짠배송
동네 이웃 합배송으로 택배비 절약+이웃 소셜
- 누구를 위한가
- 택배비에 민감한 아파트 단지 주부·1인가구·짠테크 실천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소량 주문 시 택배비 ₩3,000~5,000이 아까워 주문을 미루거나 배송비 무료 위해 불필요한 추가 구매. 맘카페에서 비공식 합배송이 이뤄지지만 정산·일정·신뢰 관리가 전부 수작업
- 어떻게 해결하나
- 같은 아파트·동네 주민끼리 쇼핑몰별 합배송 자동 매칭. 앱이 주문 모집→합배송 그룹핑→배송비 n분의1 자동 정산→배송 추적→오프라인 수령일 알림까지 원스톱 처리. 매주 토요일 '수령의 날' 거점에서 물건 나눠가지며 이웃 소셜
SaaS/B2B 도구DeskDuel
리모트팀 슬랙 카드 배틀
- 누구를 위한가
- 리모트/하이브리드 팀 리더, HR, 10-50인 스타트업
- 어떤 문제가 있나
- 리모트 팀의 유대감 부족이 가장 큰 고통. 기존 Donut 1:1 매칭/랜덤 커피챗은 수동적이고 참여율 30% 미만. 재미가 없으니 의무감만
- 어떻게 해결하나
- 매주 슬랙 봇이 2명씩 자동 매칭 → 카드 3장(업무 퀴즈+아이스브레이커+와일드카드) 배분 → 2분 카드 배틀 → 주간 랭킹보드 → 월말 챔피언 커피 쿠폰 리워드
핀테크/돈 관련SubsZero
안 쓰는 구독 자동 해지
- 누구를 위한가
- 구독 3개 이상 사용하는 25-40세, 특히 짠테크에 관심 있는 MZ세대
- 어떤 문제가 있나
- 평균 월 ₩80,000+ 구독료 중 ₩20,000+가 안 쓰는 구독. 해지하려면 각 서비스 들어가서 경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 '귀찮아서 그냥 두는' 돈 새는 구멍
- 어떻게 해결하나
- 마이데이터 API로 구독 자동 감지 → 사용 빈도 분석으로 낭비 구독 경고 → 원탭 해지 가이드 + 대안 서비스 추천 → 월간 절약 리포트. '구독을 줄여주는 유일한 구독'
O2OFolloPing
카카오톡 안에서 끝나는 소상공인 CRM
- 누구를 위한가
- 카카오톡으로 고객 관리하는 1-5인 소상공인 (미용실, 네일샵, 학원, 동네 카페)
- 어떤 문제가 있나
- 소상공인이 고객 팔로업을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수동 관리 → 까먹고, 섞이고, 놓침. 기존 CRM(Pipedrive, HubSpot)은 영어+복잡+비쌈
- 어떻게 해결하나
- 카카오톡 채널에 붙는 AI 어시스턴트. 대화를 자동 분석해 고객 태그·팔로업 알림·재방문 리마인더 생성. 새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안에서 완결
AI 에이전시/자동화ReplyGuard
부재중에 AI가 카톡/이메일 대신 응답
- 누구를 위한가
- 번아웃 직장인, 1인 사업자, 딥워크 개발자/크리에이터, 육아 중 부모
- 어떤 문제가 있나
- 한국 카톡 문화: 안 읽으면 무례, 읽씹 더 무례. 회의/수면/육아 중에도 답해야 한다는 압박. 연간 카톡 확인에 500시간+
- 어떻게 해결하나
- 부재 모드 ON → AI가 내 톤/맥락으로 카톡·이메일·슬랙 대리 응답 + 긴급건만 에스컬레이션 + 복귀 시 3줄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