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2-7년차 화이트칼라 직장인 중 전혀 다른 업종·직무로 전환을 '지금 진지하게 고민 중인' 사람 (금융→UX, 마케팅→개발, 대기업→스타트업 등). 잡코리아 2024 조사 기준 직장인 68%가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며, 이 중 실제 액션(코칭·부트캠프 등록·이직 준비)을 취하는 층은 약 5-8%로 추산. 수도권 기준 약 3-4만명이 즉시 유료 전환 가능한 SOM 핵심 타겟.
- 어떤 문제가 있나
- 커리어 전환은 혼자 하면 정보 부족·동기 상실로 6개월 이상 표류. 1:1 코칭은 월 ₩100만원+으로 비싸고, 대형 부트캠프는 내 상황에 맞지 않는 획일적 콘텐츠. '나와 비슷한 처지인데 다른 스킬을 가진 사람들'과 밀도 있게 서로 도울 수 있는 구조가 없다. [시장 검증] 네이버 '이직·전직' 카페 회원 50만+·월 활성 10만+, 크몽 커리어 코칭 카테고리는 2022→2024 거래액 3배 성장, 링크드인 코리아 '커리어 전환' 포스팅 3년간 180% 증가 — 수요는 입증됐으나 '그룹 기반 상호 코칭' 포맷은 공백 상태. [글로벌 유사 성공] 미국 On Deck(코호트 기반 커리어 커뮤니티, 수천명 유료 회원)·Reforge(직군별 소규모 코호트, 연 $500M+ 밸류)가 같은 구조의 PMF를 이미 증명.
- 어떻게 해결하나
- AI가 배경·목표·성향이 상호보완적인 5명을 매칭해 크루 편성. 12주 구조화된 커리큘럼에 따라 서로의 이직을 코칭한다. 마케터가 개발자의 이력서를 다듬고, 디자이너가 금융인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주는 스킬 교환 구조. 면접 탈락·서류 불합격은 '거절 인텔리전스'로 크루 전체가 분석해 대응 전략을 세운다. [실현 리스크 완화] ① 크루 이탈 방지: 5명 매칭 시 1명 대기 백업 풀 운영 + 1-2주 트라이얼 후 재매칭 1회 보장 ② 매칭 품질: 첫 3기는 운영자가 수동 검수, 4기부터 AI 자동화 전환 ③ 성과 KPI: '이직 성공'이 아닌 '전환 준비도(포트폴리오 완성·면접 횟수)' 기준으로 설정해 환불 분쟁 리스크 제거 [확장 경로] Phase1 수도권 직장인 피벗 → Phase2 버티컬 특화(개발자 피벗·외국계 전환) → Phase3 B2B(대기업 희망퇴직자 리스킬링 패키지) → Phase4 동남아·일본 동일 문화권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