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aaSSupplyTruth
공급망 전체를 투명하게 추적하는 B2B SaaS
- 누구를 위한가
- ESG 보고서 작성이 필요한 중소기업, 투명성을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하려는 D2C 브랜드, 지속가능성 중시하는 스타트업
- 어떤 문제가 있나
- 기업들은 ESG 규제 강화로 공급망 투명성을 요구받지만, 원재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추적할 시스템이 없어 수작업으로 관리
- 어떻게 해결하나
- 공급사가 원재료 정보를 입력하면 제조-유통-판매 전 과정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위변조 불가능한 투명성 인증 제공. API로 기존 ERP 연동 가능
마켓플레이스리셀제로
돈 없이 스킬로 시작하는 리셀 물물교환
- 누구를 위한가
- 해외 직구 리셀을 시작하고 싶지만 초기 자본이 없는 20-30대, 리셀 경험자 중 재고 회전이 안 되는 셀러
- 어떤 문제가 있나
- 리셀 진입 장벽은 '초기 재고 확보 자금'. 경험자는 안 팔리는 재고가 쌓임. 양쪽 다 현금이 문제
- 어떻게 해결하나
- 스킬(번역, 상품 촬영, 정품 감정, 대리 구매대행)을 포인트로 환산 → 포인트로 재고 교환. 현금 없이 리셀 생태계 작동
소셜TrailWhisper
등산로에 음성 남기면 다음 등산객이 듣는 앱
- 누구를 위한가
- 등산 인구 1800만 중 스마트폰 활용 의향 있는 20-50대
- 어떤 문제가 있나
- 등산로 정보가 블로그/카페에 분산. 현장에서 실시간 필요한 팁(물보충, 위험구간, 뷰포인트)을 얻기 어려움
- 어떻게 해결하나
- GPS 기반으로 등산로 특정 지점에 음성 메시지를 남기면, 다음 등산객이 그 지점을 지나갈 때 자동 재생
생산성MumbleDB (혼잣말 지식 그래프)
혼잣말/일상 발화를 온디바이스 AI가 항시 인식하여 자동으로 지식 그래프를 구축하는 '말하면 기억되는' 개인 데이터베이스
- 누구를 위한가
- 아이디어가 많지만 기록을 못하는 크리에이터/기획자/창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머릿속 아이디어와 일상 대화의 가치 있는 정보가 기록되지 않고 사라짐. Notion은 너무 복잡하고, 음성 메모는 나중에 다시 안 들음.
- 어떻게 해결하나
- 항상 켜진 온디바이스 음성 감지가 의미 있는 발화를 자동 포착 → 텍스트 변환 → 의미 기반 지식 그래프 노드로 자동 분류 → 음성 질문으로 검색
마켓플레이스BarSwap
SMS로 받는 익명 음악 데모 피어리뷰
- 누구를 위한가
- 데뷔 전 인디 래퍼·프로듀서·싱어송라이터 (18-35세). 친구에게는 솔직한 평가를 못 받고, 전문가 피드백은 비싸서 접근 불가인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인디 뮤지션의 '강한 유대의 저주': 친구들은 항상 '이거 미쳤다 🔥'만 댓글 달고, SoundCloud에 올려도 조회수 12에 반응 제로. 전문가 피드백은 건당 ₩10만원+. 솔직하고 구조화된 피드백을 받을 채널이 존재하지 않음.
- 어떻게 해결하나
- SMS로 데모 링크 전송 → 48시간 내 익명 피어 3명의 구조화된 리뷰(가사·비트·보컬·믹싱 각 10점 + 구체적 코멘트)를 문자로 수신. 리뷰어도 아티스트로, 남의 곡 리뷰하면 무료 제출 크레딧 획득. '약한 유대'의 솔직함을 시스템화.
커뮤니티/마켓플레이스Phalanx
프리랜서 집단 방어 스쿼드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연 매출 ₩3,000만~1억원 1인 프리랜서(개발·디자인·영상·번역). 세금·계약·보험·악성 클라이언트를 혼자 감당하는 사람들
- 어떤 문제가 있나
- 프리랜서는 세무 신고를 네이버 검색+엑셀, 계약서를 카톡으로 공유받은 워드파일, 보험은 미가입, 먹튀 클라이언트를 당해도 공유할 곳이 없음. 기러기처럼 편대를 짜면 앞사람이 바람을 막아주는데, 프리랜서는 항상 혼자 맞바람
- 어떻게 해결하나
- 5~7명 프리랜서가 '스쿼드'를 결성. 타워디펜스처럼 집단 방어 타워를 함께 건설: ① 세무 타워(공동 세무사 계약) ② 법률 타워(계약서 템플릿+분쟁 대응) ③ 보험 타워(단체 보험 협상) ④ 클라이언트 타워(블랙리스트·레퍼런스 공유). 매월 리더 교대(V자 편대). 물리 월간 키트(체크리스트·세무 달력·미팅 아젠다 카드) 배송 + 앱 연동
SaaS/B2B 도구PulseSprint
쿠팡 셀러 가격 변경 '최적 타이밍' 7일 코치
- 누구를 위한가
- 월 매출 300만~5억원 쿠팡 셀러. 가격·광고 타이밍을 감으로 조절하는 1~5인 셀러팀.
- 어떤 문제가 있나
- 쿠팡 셀러가 가격 변경, 광고 입찰, 쿠폰 발행 타이밍을 '감'으로 결정. 최적 시점을 놓쳐 광고비 낭비하고 검색 순위 밀림. 기존 셀러툴은 정적 대시보드뿐, '언제 행동하라'는 안 알려줌.
- 어떻게 해결하나
- 매주 월요일 새 7일 스프린트 자동 생성. 요일·시간대별 최적 액션 '비트맵' 제공: 가격 변경·광고 예산·쿠폰 타이밍을 리듬게임처럼 시각화. 7일 후 스프린트 결과 자동 리포트 + 다음 주 스프린트 추천.
AI 에이전시DayLens
AI 유저리서치 시각 스토리 자동 생성 서비스
- 누구를 위한가
- 스타트업·IT기업 프로덕트 매니저, UX 리서처 (25-35세). 유저 인터뷰를 하지만 팀에 공감을 전달하기 어려운 PM/UXR. '모든 걸 예술로 바꾸는 사람'의 시선으로 리서치를 재해석.
- 어떤 문제가 있나
- 유저 인터뷰 10건 진행 → 50페이지 텍스트 보고서 작성 → 아무도 안 읽음. 개발팀은 '유저가 뭘 원하는지' 체감 못함. '타인의 하루를 체험'해야 공감이 생기는데 텍스트로는 한계. 에이전시에 리서치 보고서 외주 시 건당 ₩300만원+.
- 어떻게 해결하나
- 유저 인터뷰 녹취/설문 데이터 입력 → AI가 일러스트 저니맵 + '하루 체험' 시각 스토리 자동 생성. 팀 갤러리에서 모든 리서치를 시각적으로 탐색. 건당 ₩100 마이크로결제(추가 열람) + 팀 무제한 구독.
크리에이터 도구StreamVital
스트리머 실시간 감정·바이탈 수치화 오버레이 도구
- 누구를 위한가
- 치지직(CHZZK)·아프리카TV·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머. 특히 공포게임·리액션·운동·먹방 등 감정 반응이 콘텐츠 핵심인 장르의 중소 스트리머.
- 어떤 문제가 있나
- 스트리머의 감정 반응이 핵심 콘텐츠이지만 주관적으로만 전달됨. 일부가 Apple Watch 심박수를 수동으로 보여주지만 전용 도구 없어 설정 번거롭고 데이터 활용 불가. 현재 해결법: 워치 화면을 캠에 비추거나, Pulsoid(영어 전용, 심박만) 사용.
- 어떻게 해결하나
- 스마트워치 연동으로 심박·스트레스·HRV를 실시간 수집, AI가 '공포 92점', '흥분 87점'으로 감정 수치화하여 방송 화면에 오버레이. 병원 모니터처럼 스트리머의 바이탈을 시청자에게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