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강남·홍대·명동 등 외국인 고객 비중 높은 미용실·네일샵·피부관리실 원장 (30-50세). 1차: 서울 주요 관광지역 1,200개 중 전환 목표 600개(50%). 2차: 외국인 월 5명 이상 전국 7,500개 중 2,500개(33%). 3차: 일본·대만 K-뷰티 살롱. [확장성 강화] 4차 인접 확장(Year 2~3): 외국인 연 60만명 방문하는 의료관광 피부과·성형외과 — 기존 뷰티 도메인 전문성을 의료·미용 어휘로 확장, 동일 B2B SaaS 인프라 재사용. 5차(Year 3~4): 이태원·용산 등 외국인 밀집 상권 세탁소·카페 등 생활 서비스업종으로 '도메인 특화 통역 플랫폼' 범용화. 6차(Year 4~5): 일본 K-뷰티 살롱 추정 4,200개·동남아 2,800개 대상 해외 SaaS 수출 — TAM ₩50B+ 확장.
- 어떤 문제가 있나
- 외국인 고객이 '층 넣어주세요', '숱 쳐주세요', '투블럭으로' 같은 뷰티 전문 용어를 전달 못함. 구글/파파고 번역은 뷰티 용어 정확도 극히 낮음. 시술 중 양손이 바쁜 미용사는 폰을 들 수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태블릿/스피커 기반 핸즈프리 실시간 음성 통역. 뷰티 전문 용어 사전 내장(한↔영/중/일/태국어), 매장 메뉴판 자동 다국어 변환, 시술 중 대화 실시간 통역. 매장별 커스텀 단어장(자주 쓰는 표현, 메뉴명) 등록 기능으로 정확도 향상 및 전환비용 형성. 사용 로그 기반 '이 달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요청한 시술 TOP5' 인사이트 리포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