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발견

RegTech

Gust

기상악화 작업중지 자동 문서화 컴플라이언스

누구를 위한가
【1차】 50인↑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12,000개) — 기상 작업중지 컴플라이언스 핵심 수요처. 【확장 경로】 Phase 2: 조선소·물류야드·항만 (~2,500개) — 동일 산안법 적용, UI 변경 없이 진입; Phase 3: 한국 건설사 해외현장(동남아·중동) — 국내 레퍼런스 + 현지 기상 리스크 더 높음; Phase 4: 기상 작업중지 → KOSHA 전체 작업중지 사유(장비결함·화재·감전) 문서화 플랫폼으로 확장 = 현장 안전 OS. 각 Phase는 동일 페르소나(안전관리자)·동일 고통(문서화 리스크)으로 코어 제품 재활용 가능.
어떤 문제가 있나
산안법상 옥외작업 중지 의무(폭우 20mm↑, 안개 100m↓, 강풍 10m/s↑, 폭염 체감 33°C↑)가 있지만 현장 안전관리자는 ① 기상앱 수시 확인 ② 주관적 판단 ③ 카톡 전파 ④ 사후 엑셀 끼워맞추기로 대응. KOSHA 감사 시 소급 증빙 불가,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자 형사처벌(1년↑ 징역) 리스크. 【시장 검증】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01) 이후 건설·제조 안전 SaaS 시장 연 35%+ 성장. SafetyCulture(iAuditor)는 호주에서 현장 안전점검 앱 하나로 10년 내 유니콘 달성 — Gust는 그 중 '기상 작업중지 컴플라이언스'만 수직 특화한 버전. 2024~2025년 삼성물산·DL이앤씨 등 CEO 기소 사례 급증 → 법적 증빙 수요 폭발.
어떻게 해결하나
현장 근로자 음성 리포트('안개 심함, 50m 앞 안 보임') → 기상청 API + 인근 현장 크라우드 리포트 교차 검증(API 오차 보완) → 법적 기준 초과 시 진동 알림으로 전 현장 작업중지 자동 전파 → 작업중지 명령서·판단 근거·재개 보고서 원클릭 생성. 【리스크 완화】 ① 기상청 API 정확도 한계 → 크라우드 교차검증 + 현장 IoT 센서 선택 연동; ② 법적 효력 우려 → KOSHA 표준 서식 기반 변호사 검증 템플릿 적용; ③ 디지털 취약 현장 → SMS fallback + 라인반장 전용 초간편 앱; ④ MVP는 기상청 API + SMS 알림만으로 2주 내 파일럿 가능 — 기술 의존도 최소화.
B2B SaaS

DARTpulse

DART 공시 기반 한국 상장사 경영진·지분 변동 실시간 추적

누구를 위한가
1차 B2B 핵심(SAM 재산정): ①PE/VC 심사역 ~3,000명 ②증권사·자산운용 애널리스트 ~2,500명 ③헤드헌팅 리서처 ~1,000명 ④기업 IR·법무팀(상장사 2,600개 × 담당자 1.5명) ~3,900명 ⑤M&A 자문·법무법인 ~1,500명 — 국내 SAM 합계 ~11,900명. 2차: 고관여 개인투자자·패밀리오피스 ~15,000명. SAM 총합 ~27,000명. SOM(Year 3 침투율 15%): ~4,050명 → 기관 400개(평균 4명) + 개인 1,650명. 3차(Year 4+): 일본(EDINET), 대만(MOPS), 홍콩(HKEx) 동일 구조 아시아 시장 순차 진출 — 아시아 금융정보 B2B TAM ₩2,000억+
어떤 문제가 있나
한국 상장사 CEO/CFO 교체·대주주 지분 변동을 실시간 파악하려면 DART 공시를 매일 수백 건 수동 확인해야 함. 공시 형식이 비정형(PDF/HTML 혼재)이라 자동 추적 도구 전무. 현재는 인턴이 수동으로 읽거나 뉴스 의존. 구체적 고통: ① PE 심사역은 포트폴리오 기업 30~50개의 임원 변동을 놓칠 경우 LP 보고 누락·투자 판단 지연 발생, ② 헤드헌팅 리서처는 임원 이동 정보를 경쟁사보다 하루 늦게 알면 영업 기회 소멸, ③ 애널리스트는 커버 기업 CFO 교체를 뉴스로 뒤늦게 알고 리포트 신뢰도 타격. 이 세 직군은 정보 우위가 곧 수익·평판으로 직결되어 '속도 열위'에 실질적 금전 손실이 따름
어떻게 해결하나
[Phase 1 — 한국 경영진 모니터링 코어, 0~12개월] DART 자동 파싱 → CEO/CFO/이사/대주주 변동 실시간 알림(공시 10분 내) → 기업별 경영진 타임라인 + 변동 후 주가 영향 대시보드. Slack/이메일/카카오 다채널 알림, 기관 연동 API 제공. [Phase 2 — 한국 거버넌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12~24개월] ①임원 교체·지분 변동·사외이사 교체 복합 분석 기반 M&A·구조조정 조기 시그널 스코어링 ②ESG 거버넌스 점수 자동 산출(ESG 펀드·스튜어드십 코드 수요 대응) ③주총 의안 자동 분석(기관투자자 의결권 행사 지원) — 단일 알림 도구에서 거버넌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ARPU 2~3배 확대. [Phase 3 — 아시아 공시 인텔리전스 플랫폼, 24~48개월] 일본 EDINET → 대만 MOPS → 홍콩 HKEx 순차 진출. 한국 검증 파싱 엔진을 일본어·중국어 번체 NLP로 확장. 아시아 멀티마켓 경영진 DB → 글로벌 PE·헤드헌팅 펌 대상 프리미엄 플랜 출시.
B2B SaaS

TaxRadar

자영업자/프리랜서 분기별 세금 예측 및 자동 예납 SaaS

누구를 위한가
연매출 ₩5,000만~₩5억 자영업자(카페, 식당, 온라인 셀러) + 3.3% 프리랜서(디자이너, 개발자, 강사). 매년 5월 종합소득세에 충격받는 사람. 【실현 리스크 완화 — 5점 → 단계별 리스크 차단 설계】 ▶ 1단계(0~6개월): 온라인 셀러(스마트스토어·쿠팡파트너스) - 리스크 차단 이유: 매출 데이터가 플랫폼 API로 정형화 → 세금 계산 오차 최소화, 초기 정확도 리스크 낮춤. - MVP 범위를 '예납 금액 추천(자동이체 없음)'으로 한정 → 전자금융업 등록 없이 시작 가능(규제 리스크 제거). - 오차 발생 시 책임 한계: '참고용 예측치' 고지 + 세무사 리뷰 CTA로 법적 책임 분리. ▶ 2단계(6~18개월): 3.3% 프리랜서 - 원천징수 영수증 기반으로 계산 단순, 이탈률 낮은 구독 습관 형성. - 이 시점에 전자금융업 등록 완료 → 자동이체 예약 기능 출시(규제 일정 역산 설계). ▶ 3단계(18개월+): 오프라인 자영업자(카페·식당) - 카드사 매출 API(여신금융협회 마이데이터) 연동 고도화 후 진입 — API 불안정 리스크를 실사용 피드백 2단계에서 사전 해소. ▶ 핵심 리스크 3개 및 플랜 B ① 세법 개정 리스크: 예납 세율·구간 변경 → 세무사 파트너 네트워크가 즉시 모델 보정 역할. 자체 세무팀 채용 대신 파트너로 변동비화. ② 오픈뱅킹 API 접근 제한 리스크: 금결원 외 토스·카카오뱅크 직접 파트너십 병행 → 단일 API 의존도 분산. ③ 정확도 클레임 리스크: 예측 오차 ±10% 이내 보장 조건으로 '오차 초과 시 1개월 무료' 정책 → 불만을 신뢰 전환 장치로.
어떤 문제가 있나
5월 종합소득세 시즌에 '₩1,200만 내세요' 갑작스런 고지 → 현금흐름 위기. 분기별 예납하면 부담 분산되지만 '얼마를 예납해야 하는지' 모름. 세무사에게 맡기면 연 ₩100만+ 비용. 현재는 삼쩜삼으로 사후 신고하거나 세금 폭탄 맞고 울음
어떻게 해결하나
통장 자동 연동(금융결제원 오픈뱅킹 API, 토스/카카오뱅크 이미 상용화) → 실시간 매출/지출 추적 → 분기별 예상 세금 자동 산출 → 예납 금액 추천 + 자동이체 예약. '지금 속도면 5월에 ₩800만 나옵니다. 이번 달 ₩200만 예납하세요' 사전 경고. 【방어벽 — 4점 → 구체화】 ① 데이터 플라이휠(핵심): 업종별(카페·식당·온라인 셀러) 실제 납세 결과 데이터 누적 → 예측 모델이 타 서비스가 절대 복제 불가한 '실납세 피드백 루프'를 보유. 2년 이상 운영 시 업종 오차율 5% 이하(경쟁사 신규 진입 시 콜드스타트 문제로 2~3년 격차 유지). ② 세무사 네트워크 락인: 파트너 세무사 300명+ 연동 — 단순 리드 소개가 아니라, 세무사가 TaxRadar 대시보드에서 직접 고객 세금 현황 조회·코멘트 가능한 '협업 레이어' 구축. 세무사 이탈 = 고객 이탈이므로 양방향 전환비용 형성. ③ 플랫폼 독점 파트너십: 스마트스토어·쿠팡파트너스 셀러센터 내 'TaxRadar 세금 예측' 위젯 임베드 협의(수익 셰어 제안) → 플랫폼이 경쟁사를 차단하는 채널 독점 확보. ④ 3개년 이력 락인: 예납 이력·현금흐름 리포트·업종 벤치마크가 플랫폼 내 종속 → 이탈 시 데이터 소멸, 타 서비스에서 재구축 비용 최소 6개월.
AI 결과물 판매

MenuCraft

식당 메뉴 사진+카피 AI 납품, 배달앱 전환율 최적화

누구를 위한가
배달의민족/쿠팡이츠에서 월 매출 500만원+ 식당 사장님. 메뉴 사진이 핸드폰 촬영이라 클릭률 낮은데, 전문 촬영(1회 30-50만원)은 비싸서 엄두 못 내는 자영업자
어떤 문제가 있나
배달앱에서 메뉴 사진 품질이 매출에 직접 영향(클릭률 2-5배 차이). 전문 촬영은 1회 30-50만원+출장비, 메뉴 변경 때마다 재촬영. 현재 핸드폰으로 대충 찍거나 무료 스톡 사진 사용. 비빔밥을 찍어도 '맛있어 보이는' 각도/조명을 모름
어떻게 해결하나
식당이 핸드폰으로 메뉴 사진 3장만 보내면 → AI가 배달앱 최적화 사진 보정(조명, 각도, 배경 제거) + 클릭 유도 메뉴 설명 카피 세트를 24시간 내 납품. 비빔밥 한 그릇을 '침 나오는 사진'으로
B2B SaaS

CarbonDock

EU CBAM 대응 탄소 배출량 자동 산정·서류 자동화

누구를 위한가
EU로 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를 수출하는 매출 1억+ 국내 제조업체(약 600~800개사 추정). 의사결정자: 환경안전팀장(1~2인 소규모 팀으로 모든 환경규제 담당) + CFO(수출 차단 리스크 인지 시 예산 결정). 핵심 페인포인트: ① CBAM 산정에 생산·구매·시설 데이터 5개 부서 취합 필요, ② EU 기본값(Default Value) 쓰면 실제보다 2~3배 탄소세 과부과, ③ 잘못 신고 시 EU 세관 반송→현금흐름 위기, ④ 담당자 1명이 EU 영문 보고서 작성까지 혼자 처리.
어떤 문제가 있나
EU CBAM은 2026년 전면 시행으로 보고 오류 시 EU 수출 자체가 차단되는 실존적 리스크다. 기존 선택지는 세 가지뿐: (A) 빅4 컨설팅 건당 500~2000만원·2주 소요(연간 반복 보고 불가), (B) SAP Green Ledger·Watershed 등 글로벌 탄소회계 플랫폼(CBAM 전용 아님·연 수억 원·영문 전용), (C) 엑셀 자체 계산(EU 배출계수 오적용 위험·감사 불통과). 중소 수출기업용 CBAM 전용 한국어 자동화 도구가 시장에 없다.
어떻게 해결하나
공장 에너지·원자재 데이터 입력 → EU CBAM 규정 기반 제품별 내재탄소 자동 산정 + 제출용 XML/PDF 보고서 자동 생성. 핵심 방어벽 3종: ① 규제 DB 독점화(EU 고시 배출계수·공정계수 실시간 반영, 법규 변경 시 자동 업데이트 → 한번 연동된 고객은 전환 시 과거 데이터 단절 리스크), ② 산업별 벤치마크 축적(고객사가 늘수록 철강·알루미늄 공정별 배출 데이터 DB 강화→정확도 경쟁사 추월), ③ ERP/MES 연동 깊이(SAP·더존 연동 시 데이터 재입력 없이 자동 수집, 전환비용 급등).
B2B SaaS

VendorSafe

중소기업 세금계산서·송금 계좌 사기 자동 검증

누구를 위한가
중소기업 경리·재무 담당자 (30-55세). 월 20-100건 세금계산서를 처리하며, 거래처 계좌 변경 사기 불안을 안고 있는 5-50인 기업
어떤 문제가 있나
거래처 사칭 이메일 '계좌가 변경되었습니다' → 경리 담당자가 확인 없이 사기 계좌로 ₩3,000만원 송금. 한국 이메일·보이스피싱 피해 연간 ₩7,000억+. 현재 대응: 전화로 확인하거나 그냥 믿고 송금. 대기업용 보안 솔루션은 연 ₩수천만원
어떻게 해결하나
기능 딱 1개: '이 송금, 안전한가?' — 세금계산서 수신 시 자동으로 ①사업자등록번호 유효성(국세청 API), ②계좌 실명-사업자 일치(금융결제원 API), ③이전 결제 계좌 대비 변경 여부 검증, 이상 탐지 시 즉시 경고. 여기에 더해 가입 기업이 신고한 **공유 블랙리스트** 실시간 대조 → 네트워크 효과 내재화. **단계별 확장 경로 (확장성 구체화):** - Phase 1 (0~12개월): SMB 직접 구독 — 세무사·회계사 리퍼럴 채널 집중, 500개사 확보 - Phase 2 (12~24개월): 플랫폼 연동 API — 세금계산서24·WEHAGO·이카운트 스타터 플랜에 '사기 검증 배지' 형태로 임베드. 플랫폼 MAU 활용해 신규 가입 없이 수십만 SMB에 노출 - Phase 3 (24~36개월): 화이트라벨 B2B2B — 더존 비즈온·하나은행 기업뱅킹 등에 API 제공, 건당 ₩50~150 과금. 플랫폼이 영업 대신 수행 - Phase 4 (36개월+): 지역 확장 — 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 (유사 B2B 계좌 사기 문제, 로컬 세금계산서 시스템 존재). 한국 데이터·모델을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사와 JV
B2B 마켓플레이스

SupplySnap

소상공인 소모품 사진 찍으면 최저가 공급업체 3곳 즉시 비교

누구를 위한가
음식점/카페/소매점 사장님. 포장재·일회용품·위생용품·청소용품 등을 매달 ₩100-500만원어치 구매하면서 가격 비교를 한 번도 안 해본 자영업자
어떤 문제가 있나
Reddit 실제 사례: '3년간 같은 업체에서 포장재를 2배 가격에 구매하고 있었다.' 소상공인은 시간이 없어 가격 비교를 안 함. 거래처 영업사원이 제시하는 가격을 그대로 수용. 연간 수백만원 초과 지출하고도 모름
어떻게 해결하나
현재 쓰는 소모품을 사진 촬영 → AI 제품 인식 + 동일 스펙 대체재 자동 탐색 → 등록 공급업체 3곳 가격 즉시 비교 → 원클릭 주문 전환. 분기별 '더 싼 대안' 자동 알림. 【방어벽 4단계 구체화】 ① 데이터 Lock-in: 매장별 주문 이력·선호 공급업체·커스텀 품목 리스트가 플랫폼에 귀속 → 18개월 이상 사용 시 이전비용 급증. 경쟁사가 가격 DB를 복제하려면 최소 2년치 실거래가 필요(공개 데이터로 대체 불가). ② 공급망 Lock-in: 런칭 6개월 내 지역 거점 공급업체 20개와 2년 독점 제휴 계약 체결(독점 조항: 타 가격비교 플랫폼 미등록). 서울 강남·마포·성동 식자재·포장재 공급업체 우선 확보. ③ 양면 네트워크 효과 임계점: 매장 300개 돌파 시 공급업체 입찰 경쟁 심화 → 플랫폼 외부 가격보다 평균 8-12% 저렴한 가격 형성 → 가격 우위가 신규 매장 유입을 자동 견인(임계점 이후 유기적 성장 전환). ④ 공급업체 관계 자산 귀속: 공급업체의 고객(매장) 접촉 이력·클레임 이력·납품 신뢰도 점수가 플랫폼 DB로 귀속 → 공급업체 이탈 시 평판 자산 손실 발생.
RegTech

ShiftGate

건설 출근 30초 테스트로 위험작업 배치 판정

누구를 위한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건설현장(50인 이상)의 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 — 평균 노동자 연령 52세
어떤 문제가 있나
**현장소장은 사고 발생 시 징역 1년 이상 + 과징금 최대 50억이지만, 100명+ 일용직의 당일 컨디션을 파악할 방법이 전무하다.** • 전날 음주·수면 부족·근감소증으로 인한 체력 저하를 사전에 감지할 수단 없음 • 형식적 아침 체조와 종이 TBM으로는 피로한 노동자가 고소작업에 배치되는 것을 막을 수 없음
어떻게 해결하나
**카카오 미니앱으로 출근 시 30초 테스트 → AI 위험작업 적합도 판정 → 현장소장 즉시 알림.** ① 출근 시 반응속도·인지·균형감각 30초 테스트 실시 ② AI가 당일 고소작업 적합도 자동 판정 ③ 현장소장 대시보드에 배치 금지 인원 즉시 알림 ④ 무사고 달성 월수에 비례해 구독료 자동 할인(역구독), 아차사고 리포트가 AI 모델을 자동 개선하는 피드백 루프 작동
AI 결과물 판매

SteerPoint

SMS로 한우 최적 출하시점·예상등급 즉시 자문

누구를 위한가
한우 30~200두 규모 소농·중농 경영주 (평균 연령 60대, 스마트폰 앱 사용 어려움, 출하 타이밍 실패로 연간 수백만원 손실 경험). Phase 1: 한우 소·중농 직접 고객(SMS) → Phase 2: 지역 농협 B2B 채널 전환 → Phase 3: 젖소·돼지 등 타 축종 확장 → Phase 4: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축산 시장.
어떤 문제가 있나
**한우 등급(1++~3)에 따라 한 마리 가격이 200~500만원 차이나지만, 최적 출하 시점을 '감'에 의존한다.** • 과욕으로 더 키우다 등급 하락하거나, 일찍 출하해 프리미엄을 놓치는 사례 반복 • 전문 컨설팅은 건당 30~50만원으로 소농에게 부담 • 현재 대안: 농기센터 상담(예약 후 1~2주 대기), 사료회사 영업담당자 비공식 조언(인센티브 왜곡), 이웃 농가 경험치(개체·시세 차이 미반영) • 세 채널 모두 '즉시성'과 '데이터 기반' 두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지 못함
어떻게 해결하나
**농가가 SMS로 귀표번호·체중·월령을 보내면 AI가 예상등급·최적출하일·현시세 대비 예상수익을 3분 내 회신한다.** ① 도축 후 실제 등급 피드백으로 예측 정확도 지속 개선 ② 초기 6개월은 전담 등급사·수의사가 AI 예측을 검수하는 Human-in-the-loop 구조 운영 → 정확도 85% 이상 달성 후 자동화 전환 ③ 데이터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공개 등급 이력 API + 직접 피드백 루프 이중 수집으로 cold-start 리스크 최소화 ④ SMS 채널은 KT/SKT 기업 API 사용, 카카오 알림톡을 fallback으로 확보
AgriTech

HerdProof

축사 NFC 탭으로 방역일지 자동완성

누구를 위한가
돼지 50~500두 규모 양돈 농가 (ASF 고위험 경기·충청 지역 우선, 60대 농장주)
어떤 문제가 있나
매일 축사 출입 방역일지를 수기로 작성해야 하지만 번거로워 누락. 살처분 발생 시 기록 불비로 보상금 최대 50% 삭감 — 100두 농가 기준 약 4억원 손실
어떻게 해결하나
축사 출입구에 ₩500 NFC 태그 부착. 방문자(사료차·수의사·출하차)가 스마트폰으로 탭 → 출입 일시·차량번호·소독 여부 자동 기록. AI가 방역 상태를 실시간 점수화하여 '현재 보상금 예상 수령률 97%' 알림. 정부 양식 방역일지 원클릭 PDF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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