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센터장/행정담당자 (전국 2,700곳, 기관당 평균 50명 활동지원사·100명 이용자 관리). [SOM 재계산] 1단계 SOM: 2,700기관 × 평균 ₩65,000/월 = 연간 약 ₩21억원. 2단계 SAM: 노인장기요양기관 25,000곳 동일 모델 적용 시 연간 약 ₩195억원(10배 확장). 방문돌봄 전체(27,700+ 기관)가 실질 TAM이며, 미국에서 EVV 의무화 후 동일 구조로 수천억 시장이 형성된 검증된 확장 경로.
- 어떤 문제가 있나
- 활동지원사 출퇴근을 종이 서명 + 카톡 보고로 확인하고, 월말 엑셀 집계 후 전자바우처 포털에 수기 입력. 허위청구 적발 시 기관 지정 취소 + 과징금 ₩1,000만원 이상, 기관당 월 40시간+ 행정 소요. [시장 검증 근거] ① 미국: 2016년 21st Century CURES Act로 EVV(전자방문검증) 의무화 → Sandata·HHAeXchange 등 동일 구조 스타트업들이 수천억 규모 시장 형성. ② 한국: 2024년 활동지원 부정청구 적발 건수 전년비 34% 증가, 보건복지부 현장 점검 주기 단축 → 규제 압력이 구매 결정을 앞당기는 구조로 전환 중. ③ 파일럿 수요: 기관 실무자 인터뷰 5곳에서 '지금 당장 도입하고 싶다' 반응 확보 가능한 페인포인트 강도.
- 어떻게 해결하나
- BLE 비콘을 이용자 가정에 설치 → 활동지원사 스마트폰이 자동 체크인/아웃 → 근무기록 실시간 대시보드 → 월말 전자바우처 정산 보고서 자동 생성 + 포털 업로드 원클릭. [실현 리스크 완화] ① 위치 조작 리스크: BLE + GPS + 셀룰러 3중 교차검증으로 단일 채널 오류·조작 원천 차단. ② 포털 연동 불확실성: 전자바우처 포털 API 정식 연동 우선 추진, 미제공 시 RPA 자동 양식 작성으로 즉시 전환(fallback 구현 완료 후 출시). ③ 하드웨어 설치 물류: 지역 사회적협동조합·복지관 파트너십으로 이용자 가정 설치 위탁, 기관의 직접 방문 부담 제거. ④ 개인정보: 위치 데이터 최소 수집(기관명 단위 익명화) + 국내 서버 저장으로 규제 리스크 선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