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초등 1-4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 재원생 신뢰도 마케팅이 필요한 학원 원장 + 환자 유입 채널 부족한 치료기관.**
[SOM 현실적 재계산]
• 국내 초등 대상 학원 약 30,000개, 수도권 집중 약 12,000개
• Y1 목표: 수도권 300개 학원 파트너십 (수도권의 2.5%)
- 학원당 재원생 80명 × 연 1회 검사 = 24,000건
- 구독 수익: ₩80,000 × 300개 = **연 ₩288,000,000**
- 매칭 수익 (위험군 5%): 1,200건 × ₩100,000 = **연 ₩120,000,000**
- **Y1 SOM: 약 ₩4억/년**
• Y3 전국 3,000개 학원: **SOM 약 ₩40억/년**
• TAM: 전국 30,000개 학원 전환 시 ₩400억+
- 어떤 문제가 있나
- **한국 난독증 유병률 5-10%지만 진단율은 1% 미만으로,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
• 학원에서 '게으른 아이'로 방치되며 초등 저학년 골든타임 상실
• 전문 진단 비용 30-50만원, 대기 3개월 이상
- 어떻게 해결하나
- **학원에서 5분 게임으로 AI가 학습장애 위험도를 판별하고, 전문 기관까지 즉시 연결한다.**
① 아이가 학원에서 5분 시뮬레이션 게임(음운 인식·시각 추적·작업 기억 테스트) 플레이
② AI가 난독증·난산증·ADHD 위험도 판별
③ 학부모는 토스 미니앱에서 ₩3,000에 상세 리포트 열람
④ 위험군은 인근 전문 치료 기관으로 즉시 매칭
**[실현 리스크 완화 로드맵]**
• 규제 리스크: '진단'이 아닌 '행동 데이터 기반 위험도 지표'로 포지셔닝 → MFDS 의료기기 비해당, 교육 SaaS로 분류
• 임상 유효성: 언어치료사 3인 공동 개발 + 200명 파일럿으로 민감도·특이도 확보 후 정식 론칭 (6개월 선행)
• 아동 개인정보: 학부모 사전 동의 필수 UI, 서버 내 익명화·암호화 처리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 학원 채택 저항: 0원 온보딩 + '학습 케어 인증 배지' 제공, 파일럿 10개 학원에서 부모 신뢰도 상승 데이터 확보 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