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B2B 도구스터디파크
스터디카페를 놀이공원처럼 게임화한 10대 집중 앱
- 누구를 위한가
- 스터디카페를 이용하는 중고등학생(14-18세) +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본사(B2B)
- 어떤 문제가 있나
- 한국 10대의 '카공(카페공부)' 문화는 세계적으로 독특하지만, 스터디카페에서 폰만 보다 나오는 학생이 70%. 스터디카페 사장은 리텐션이 낮아 고민, 학생은 집중을 못해서 고민.
- 어떻게 해결하나
- 스터디카페 입장 시 앱 체크인 → 공부 시간이 '놀이기구 탑승시간', 과목별로 다른 어트랙션(수학=롤러코스터, 영어=회전목마), 집중도(폰 안 만지기)에 따라 어트랙션 점수 획득. 점수로 스터디카페 시간권/음료 할인 교환. 베트남 카페처럼 '저렴하게 오래 머무는 문화'를 게임으로 강화.
AI 에이전시/자동화Bijeonse
3분 음성으로 전문지식을 사고파는 두루마리 마켓
- 누구를 위한가
- 지식 판매자: 10년차+ 전문직(세무사·변호사·약사·요리사·부동산), 경험 많은 직장인. 지식 구매자: 빠른 인사이트가 필요한 2030 직장인·예비창업자·취준생
- 어떤 문제가 있나
- 전문가 상담은 시간당 ₩10-50만으로 비쌈. 유튜브/블로그는 무료지만 핵심만 빠르게 얻기 어려움. 가장 값진 지식은 술자리·잡담에서 흘러나오는데 기록되지 않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전문가가 3분 음성 메모로 핵심 노하우를 녹음해 '비전서(두루마리)'로 판매하는 마켓플레이스. 나루토식 수련 체계로 게임화 — 두루마리 구매·청취로 '차크라' 축적, 분야별 '닌자 랭크' 상승. '선배가 소주 한 잔 하면서 알려주는 찐 노하우'를 유료 상품으로 전환
AI 에이전시/자동화기억유령
사라지는 기억을 AI 유령으로 살려내는 가족 SNS
- 누구를 위한가
- 치매 초기 진단 환자의 가족 (한국 치매 환자 100만+명, 돌봄 가족 300만+명). 특히 부모/조부모의 기억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는 30-50대 자녀
- 어떤 문제가 있나
- 치매 진단 후 기억이 사라지는 건 시간문제인데, 가족은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음. 사진첩은 있지만 그 사람의 말투·유머·인생 이야기·성격은 기록되지 않음. 완전히 잊혀진 뒤에야 후회함
- 어떻게 해결하나
- 치매 초기 단계에서 가족이 함께 환자의 기억·이야기·목소리·성격을 체계적으로 기록하면, AI가 그 사람의 '기억 유령'(디지털 인격)을 생성. 기억이 사라진 후에도 유령과 대화하며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음. SNS 피드에서 다른 가족들의 기억 구조 활동을 보며 서로 응원. 고통스러운 기억 직면이 오히려 치유가 되는 역설적 경험
마켓플레이스하루방
하루 30분만 열리는 동네 광장
- 누구를 위한가
- 스마트폰을 쓰는 30-50대 아파트 단지 주민 + 반경 1km 내 자영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당근마켓·네이버카페는 정보 과잉, 동네 소식이 광고·잡담에 묻힘. 자영업자는 배달앱 수수료(15-30%)에 허덕이지만 동네 주민에게 직접 닿을 채널이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하루 1번, 저녁 9시에 딱 30분만 열리는 텍스트 전용 동네 게시판. PC통신 시대 BBS처럼 접속 시간이 제한되니 모든 글이 '귀한 글'이 되고, 승려의 절제 철학으로 스팸·잡담을 구조적으로 차단. 자영업자는 하루 3개뿐인 광고 슬롯을 입찰
교육/스킬HoeDoc
모든 시험 회독을 AI가 한 앱에서 스케줄링
- 누구를 위한가
- 자격증·어학·공무원 시험 준비생 (연간 2,000만+ 응시). 특히 TOEIC·JLPT·한국사·컴활·공인중개사 등 반복 학습이 핵심인 시험 유형
- 어떤 문제가 있나
- 회독 시리즈(JLPT·HSK·TOEIC)가 앱스토어 유료 상위를 다수 점령 → 반복 학습 니즈 검증됨. 하지만 시험마다 별도 앱을 사서 써야 하고, AI 개인화 스케줄링이 없어 '그냥 처음부터 다시 읽기' 반복
- 어떻게 해결하나
- 모든 시험의 회독을 하나의 앱에서 AI가 관리. 시험일 역산 → 오답 패턴 분석 → 약점 집중 반복 스케줄 자동 생성. '오늘 뭘 공부할지'를 AI가 정해줌
반려동물MedPaw
반려동물 투약 스케줄러 + 수의사 처방전 연동
- 누구를 위한가
- 복수 약물 복용 반려동물 보호자 (30대 맞벌이, 월 30만원+ 펫 지출)
- 어떤 문제가 있나
- 여러 약을 먹는 반려동물의 투약 스케줄이 종이/수동 알림으로는 혼동·누락 반복. 수의사도 투약 이력 파악 어려움
- 어떻게 해결하나
- 처방전 사진 OCR → 자동 스케줄 생성 → 투약 알림+확인 → 수의사 실시간 공유
금융BlindLedger (숫자 숨기는 투자 앱)
포트폴리오 숫자를 숨기고 '행동 점수'만 보여주는 역발상 금융 앱. 감정적 매매를 구조적으로 차단하여 장기 수익 개선.
- 누구를 위한가
- 감정적 매매를 반복하는 2030 개인 투자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실시간 손익 확인 → 손실회피 편향 → 패닉 매도/FOMO 매수 → 연 수익 -2~4% 손실. 의지력으로는 해결 불가.
- 어떻게 해결하나
- 포트폴리오 숫자를 구조적으로 은폐하고, 대신 행동 점수(분산투자, 계획 준수, 패닉매도 차단)만 표시. 분기 1회만 잔고 공개.
프롭테크ElevCheck
소규모 건물 엘리베이터 NFC 안전점검 자동화
- 누구를 위한가
- 소규모 상가/빌라 건물주 50-60대 + 엘리베이터 점검 업체, 점검 일정 잊어버리거나 종이 기록 위조에 시달리는 분
- 어떤 문제가 있나
- 소규모 건물(10층 미만·30세대 미만) 엘리베이터 약 30만 대 중 95%가 일상 점검 방치. 고장 시 수리비 ₩200-1,000만원 + 입주자 이탈(공실 리스크). 현대·오티스 등 제조사 IoT 솔루션은 대형건물 전용(월 ₩50만+)으로 소규모 건물주 접근 불가. 2024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 확대·국토부 디지털 안전기록 의무화 기조로 종이 수기 기록 법적 리스크 급증 중. 연간 엘리베이터 사고 100건+, 80%가 비정기 점검 대상 소규모 건물에서 발생.
- 어떻게 해결하나
- 엘리베이터에 NFC 태그(IP67 방수·₩3,000/개) 부착 → 점검원 탭 → 체크리스트 자동 실행 + GPS·시간 인증(위조 불가) → 클라우드 저장 + 법정 서식 자동 출력(5년 보관 의무 충족) → 이상 패턴 AI 분석 → 고장 예측 알림. [리스크 완화] NFC 훼손 시 QR코드 백업 자동 전환; 건물주는 카카오톡 알림 수신만으로 운영 가능(디지털 저항 최소화);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연동으로 법적 증거력 확보. [방어벽] 점검 데이터 누적 → 건물별 고장 예측 정확도 향상(후발주자 추격 불가 데이터 해자); 법정 5년 보관 기록이 쌓이면 전환 비용 극대화; 점검 업체↔건물주 양면 네트워크 효과.
EdTechHagwonKeep
학원 학생 이탈 예측하고 자동 개입하는 AI
- 누구를 위한가
- 학생 30명+ 중형 학원 원장 (30-50대). 국내 학원 수 약 86,000개 중 30명+ 규모 추정 약 25,000개. 그 중 디지털 도구 수용성이 높고 이탈 스트레스가 큰 수학·영어 단과학원 원장을 1차 공략. 프랜차이즈 학원(구몬·눈높이 등 계열 제외 독립 학원)이 핵심 초기 타겟.
- 어떤 문제가 있나
- 학생 1명 이탈 = 월 ₩30-50만 매출 손실. 30명 넘으면 원장이 이탈 징후(결석↑, 성적 정체, 숙제 미제출)를 놓침. 현재는 강사 직감이나 엑셀로 관리하며 이탈 통보 후에야 인지. 경쟁 SW(아이엠스쿨·통큰학원·하이퍼클래스 등)는 출결·납부 '기록'만 하고 예측·개입 기능은 전무. 원장은 매달 평균 2-3명 이탈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체념하고 있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출석·성적·숙제 데이터 자동 수집 → AI가 학생별 이탈 확률 산출 → 위험 학생 원장 알림 → 학부모 자동 성과 리포트 발송 → 강사에게 맞춤 상담 스크립트 제공. 누적 데이터가 쌓일수록 해당 학원 특화 예측 모델이 정교해지며, 6개월 이상 사용 시 이탈률 30%↓ 실증 리포트 제공 → 원장의 재계약 명분 자동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