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D2C
Resurge
이커머스 반품 상품 AI 분류→자동 재판매
- 누구를 위한가
- 카페24·스마트스토어 기반 패션/뷰티 셀러(연매출 1억~50억, 3~10인 규모). 반품률 15~30%로 월 수백 건이 발생하지만 전담 인력이 없어 사장이 CS를 직접 처리하며 반품 박스를 창고에 쌓다 분기마다 폐기하는 팀. 초기 SOM: 카페24·스마트스토어 등록 쇼핑몰 중 해당 조건 약 3만 개 → 얼리어답터 5% = 1,500개 업체 / 월 약 2.5억원 / 연 ARR 약 30억원
- 어떤 문제가 있나
- **이커머스 반품 상품의 70~100%가 폐기되거나 원가 10% 이하로 땡처리된다.** • 국내 이커머스 역물류 비용 연간 약 1.2조원(한국통합물류협회 추정) • 반품 건당 박스 개봉→상태 확인→사진 촬영→가격 재책정→중고 마켓 수동 등록까지 30분 이상 소요 • 현재는 엑셀+카톡 단톡방으로 처리하다 결국 분기마다 폐기 • 미국 Loop Returns($65M Series B)·Returnly($300M Affirm 인수)로 해외에서 문제 크기와 솔루션 수요 검증 완료. 국내 중고시장은 2025년 35조원 예상으로 재판매 수요 급증 중
- 어떻게 해결하나
- **카페24·스마트스토어 플러그인으로 반품 접수부터 재판매까지 2분 안에 자동화한다.** ① 반품 접수 즉시 셀러가 카카오톡 채널로 상품 사진 3장 전송 (신규 앱 설치 불필요) ② AI가 상태 등급(A/B/C) 자동 분류 + 카테고리·시즌 반영 재판매 적정가 산정 → 셀러 1클릭 승인으로 오분류 리스크 최소화 ③ Phase 1: 자사몰·스마트스토어 재등록 집중 / Phase 2: 번개장터·오픈마켓 자동 리스팅으로 채널 확장 • 재판매 성과 대시보드로 손실 회수율 실시간 추적 • 리스크 완화: 초기 1,000건 수동 검증 데이터로 AI 학습 품질 확보, 독립 웹앱 병행 개발, 외부 마켓 연동은 2단계로 순차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