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인 이상 팀 퍼포먼스를 관리하는 K-pop 댄스학원 원장, 대학 치어리딩팀 코치, 뮤지컬 극단 안무감독, 마칭밴드 지휘자
- 문제
- 10명 이상 팀의 안무 포메이션을 화이트보드에 동그라미로 그리고, 동선은 구두로 설명하고, 연습 일정은 카톡 단톡방으로 공유. 복잡한 안무일수록 혼란 극대화. 멤버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 공연 영상과 계획된 포메이션 비교 불가.
- 해결
- 디지털 스테이지 위에서 드래그&드롭으로 포메이션 설계 → 멤버별 이동 동선 자동 생성 → 음악 타임라인에 동기화 → 각 멤버 스마트폰에 자기 동선만 전송 → 연습 영상 오버레이로 실제 vs 계획 비교.
- 차별화
- DanceForms 같은 레거시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는 있으나 2010년대 UI, 모바일 미지원, 음악 싱크 없음, 한국어 미지원. FormSync는 모바일 퍼스트, 음악 싱크, 멤버별 개인 동선 뷰라는 10x 개선.
핵심 기능
- 01
드래그&드롭 포메이션 에디터(무대 크기 커스텀)
- 02
멤버별 이동 동선 자동생성 + 개인 모바일 뷰
- 03
음악 타임라인 싱크(구간별 포메이션 전환)
- 04
연습 출석·진도 대시보드 + 공연 아카이브
- 05
영상 업로드 → 계획 포메이션 오버레이 비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29,000(팀 단위) × 목표 500개 팀 = 월 ₩14,500,000. |
|---|---|
| 근거 01 | 댄스학원은 월 매출 ₩500만-4000만. |
| 근거 02 | 포메이션 연습 시간 40% 단축 → ₩29,000은 인건비 절감 대비 미미.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공연예술·댄스 교육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팀 퍼포먼스 관리·안무 도구 시장 약 ₩30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댄스학원·퍼포먼스팀 초기 진입 약 ₩2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군인(규율적 드릴 동선) + 발레(정밀 안무) × 인터스텔라(시간 동기화) → '시간축에 정밀 동기화된 집단 동선 관리'라는 구조 추출 + 역발상(화이트보드 안무가 아직도 디지털화 안 됨)에서 착안
- 분석 방식
- 방법 3: 아날로그 디지털 전환 —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진 안무 포메이션 설계를 디지털 도구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