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연봉 협상 앞둔 3-8년차 직장인. '나만 적게 받는 건 아닌지' 궁금하지만 동료에게 물어볼 수 없는 직장인. 이직 고민 중이지만 현 직장에 들킬까 두려운 사람
- 문제
- 한국에서 연봉 논의는 사실상 금기. 블라인드에 올려봐야 텍스트 댓글뿐 과장·축소 많아 신뢰도 낮음. 연봉 협상 전에 '내 시장가'를 정확히 모름. 현재 해결: 블라인드 익명 글(신뢰도↓), 잡플래닛 연봉 정보(정확도↓), 아는 사람에게 슬쩍 물어보기
- 해결
- 익명으로 연봉 패키지 등록 → 같은 직군·연차 피어 자동 매칭 → Calendly식 1:1 익명 음성 통화 예약. 양쪽 완전 익명(음성 변조 선택). 통화 후 양자 동의 시에만 신원 공개 가능
- 차별화
- 블라인드(텍스트 댓글, 과장·축소, 일방적) → PayPeer(실시간 1:1 음성 대화로 상호 검증, 깊이 있는 정보 교환). 잡플래닛(집계 평균, 부정확) → PayPeer(나와 동일 조건 피어와 직접 비교)
핵심 기능
- 01
익명 연봉 패키지 등록 + 직군·연차·지역 기반 피어 자동 매칭
- 02
Calendly식 1:1 익명 음성 통화 예약 (음성 변조 선택 가능)
- 03
업종별 실시간 연봉 벤치마크 리포트 (집계 데이터 기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14,900/월 × 500명 = ₩7.45M/월 + B2B 연봉 벤치마크 데이터 API ₩299,000/월 × 20사(HR팀·헤드헌터) = ₩5.98M/월. |
|---|---|
| 근거 01 | 합계 ₩13.43M/월. |
| 근거 02 | 연봉 협상 1% 올리면 연 ₩50만원+ 차이, 월 ₩14,900은 즉시 회수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직장인 2,600만명유효 시장 연봉 정보·이직에 관심 있는 직장인 500만명초기 목표 시장 유료 연봉 비교·피어 상담 가입 의향자 5만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익명 게시판 × Calendly(일정 조율) 강제 할당
- 분석 방식
- 방법 3: 기존 도구 불만 공략 — 블라인드(텍스트 한계, 신뢰도↓) + 잡플래닛(집계 평균, 부정확)의 한계를 '익명 1:1 실시간 대화'로 해결
- 포착 일자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