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컬 플랫폼
ShotDeck
사진만 찍으면 네일샵이 돌아간다
- 누구를 위한가
- 인스타그램에 작업물을 매일 올리는 1-3인 규모 네일샵 원장. 25-38세 여성. 실력은 상위권이지만 촬영·보정·업로드·DM예약 관리에 하루 40분 이상 쓰며 지쳐있는 아티스트형 원장
- 어떤 문제가 있나
- 네일아티스트는 작업 완료 후 사진촬영→보정→인스타업로드→해시태그→DM예약응대를 매번 반복하며 하루 30-60분 소모. 더 큰 문제: 인스타에 올린 디자인이 예약으로 전환되는 경로가 끊겨 있어, DM으로 예약받다 놓치는 건수가 월 15-20%. 본인의 인기 디자인이 타 샵에서 무단 복제되어도 수익화 방법이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완성된 네일을 카메라로 찍으면 AI가 디자인 추출→자동 태그→난이도·소요시간 산출→비주얼 메뉴 카드 생성→예약 링크 연동까지 원스톱 처리. 사진 한 장이 곧 메뉴이자 예약 버튼. 인기 디자인은 '디자인 마켓'에 등록해 다른 아티스트에게 유료 라이선스하여 수동소득 창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