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수도권 중소학원 원장 (학생 15-50명, 클래스팅·키즈노트 등 학원관리 앱 사용 중, 학부모 소통과 신규 모집에 목마른 사람). TAM: 전국 83,000개 학원 × 월 25,000원 = 연 249억. SAM: 학원관리 앱 사용 수도권 중소학원 약 12,000개 = 연 36억. SOM(1년): 앱 파트너십 채널 기준 침투율 2% = 240개 학원 = 월 6M / 연 72M. SOM(3년): 675개 = 월 19M / 연 226M.
- 어떤 문제가 있나
- **학부모·원장·강사, 세 이해관계자의 불만이 동시에 터지는 구조적 문제다.**
• 학부모는 월 수십만원 학원비를 내면서 아이가 뭘 배우는지 몰라 불만이 쌓이고 이탈한다
• 원장은 SNS 마케팅에 쓸 콘텐츠가 없다
• 강사는 학부모 소통에 추가 시간을 쓰고 싶지 않다
• 시장 검증: 학원 SNS 마케팅 대행 시장 연 3,000억원 / 클래스팅 70만 교육자·키즈노트 400만 가정 / Loom $975M 인수 / 인스타그램 학원 계정 팔로워 연 40%+ 성장(2023-2025)
- 어떻게 해결하나
- **강사가 녹화 버튼 한 번만 누르면, AI가 50분 수업에서 핵심 30초 릴스를 자동 추출·편집한다.**
① 수업 시작 시 녹화 버튼 1회 → AI가 핵심 구간 자동 추출·편집
② 매일 밤 9시 학부모·학생에게 자동 전송 (자기 전 복습), 학원 SNS에 원클릭 업로드
③ 학생 시청 패턴을 도플러식 접근/후퇴 지표로 변환 → 이탈 예측 대시보드 제공
• 리스크 완화: 미성년자 촬영 동의 모듈 내장(개인정보보호법 준수) / 초기 강사 태깅 → AI 패턴 학습 하이브리드 방식(정확도 90% 달성 시 완전 자동 전환) / 옵트인 방식 + 월간 학부모 반응 리포트로 강사 거부감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