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수능·공시·자격증 준비 자기주도 수험생(18-35세) 중 구독 학습 도구 지출 경험이 있거나 오답노트를 시도했다 포기한 층.
**[SOM 재계산]**
• 초기 SOM(수도권 집중): 수도권 N수생 8만 + 공시 1-2년차 12만 = **20만명**
• 이 중 디지털 구독 경험 + 오답노트 시도 이력 보유자 30% = **6만명** (직접 도달 가능 SOM)
• 6만명 × ₩19,900 × 평균 구독 8개월 = **연간 최대 시장 ₩95억**
• Year 1 전환 0.5% = **300명** (MVP 알파 → 유료 검증 단계)
• Year 2 입소문 + B2B = **2,000명**
• Year 3 전국 + 자격증 확장 = **6,000명 + B2B 50개 학원 × 50인**
*(기존 SAM 80만명은 장기 어드레서블 시장이며, 초기 실행 가능한 SOM을 수도권 6만명으로 하향 설정해 전환율의 현실성 확보)*
- 어떤 문제가 있나
- **오답노트는 만들기도 귀찮고, 만들어도 다시 보지 않는다.**
• 에브리타임·수험생 카페 '오답노트 귀찮다' 게시글 월 2,000건 이상
• '오답노트 만들기' 유튜브 누적 조회 500만회 이상
• 디지털 오답 앱은 알림을 무시하면 그걸로 끝
• 일본 진단학습 노트 구독 시장 연 300억엔 규모; 국내 월정액 구독박스 시장 연 30% 성장(2024 기준)
- 어떻게 해결하나
- **주간 진단 → AI 약점 추출 → 실물 복습 카드 배송으로 반복 학습을 자동화한다.**
① 앱에서 주간 진단 퀴즈 응시
② AI가 약점 개념·공식·단어 추출, 포스트잇 사이즈 카드로 인쇄·패키징·배송
③ QR 스캔 시 마스터리 기록, 다음 주 키트에서 마스터 항목 자동 제외
**[실현 리스크 완화 방안]**
• **물류 리스크**: POD(Print-on-Demand) SaaS 외주(스티키오·프린트온 등) 활용 → 초기 재고 0, 설비 투자 0. 월 1,000건 돌파 시 직접 계약으로 전환
• **AI 정확도 리스크**: 론칭 전 100명 비공개 베타 운영 → 휴먼리뷰 파이프라인으로 카드 오류율 <5% 기준 충족 후 공개 전환
• **계절성 리스크**: 수능 비수기(12-2월) = 공시·자격증(행정사·공인중개사 등) 성수기로 매출 헤지, 연중 가동률 80%+ 유지
• **이탈 리스크**: 6개월 약정 선납 요금제 ₩99,000(17% 할인) 운영 → CAC 3개월 내 회수 구조 확보, 이탈 시 잔여 데이터 소멸 고지로 락인 강화
확장: Phase 1 수능/공시/자격증(KR) → Phase 2 B2B 학원 단체(₩15,000/인) → Phase 3 일본·대만 수출 → Phase 4 AR 카드 에드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