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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dQuest
농장 퀘스트 깨면 보험료가 떨어진다
- 누구를 위한가
- 매출 1억 이상, 상시 직원 3명 이상의 한우·양돈·양계 중대형 농가 (연간 축산보험 가입 중)
- 어떤 문제가 있나
- **축산 농장 직원들이 방역·사료·건강체크 프로토콜을 반복적으로 생략해 질병 발생과 보험료 상승 악순환이 반복된다.** • 구제역 1회 발생 시 농가당 살처분·폐사 피해 평균 ₩3,000만~1억+ • 농림부 통계상 가축 질병의 68%가 차단방역 미이행에서 기인 • 2023년 국내 축산 보험 손해율 82% — 전 보험 종목 중 최고 수준 • 농장주가 감시 카메라를 달아도 직원의 행동 동기 자체를 바꾸지 못함 • 캐롯손해보험 UBI 자동차보험이 행동 연동 보험료 모델의 국내 수용성을 이미 검증 (가입자 200만+)
- 어떻게 해결하나
- **매일의 축산 프로토콜을 RPG 퀘스트로 전환해 직원 행동을 바꾸고, 이행 데이터로 보험료를 낮춘다.** ① 방역소독·사료급여·건강체크·온습도관리를 퀘스트화 — 사진인증+GPS+타임스탬프로 완료 ② 퀘스트 클리어 시 XP·레벨업·업적 획득, 농장 전체 '안전점수' 실시간 상승 ③ 안전점수 연동으로 제휴 보험사 보험료 월단위 할인, 절감액의 30%를 직원 보너스로 환원 **출시 로드맵 (보험 협약 없이도 생존 가능)** • 0~6개월: SaaS 구독(₩9.9만/월)만으로 출시 — 사진+GPS 인증은 배달앱이 검증한 기성 기술 스택 그대로 활용, 이행 데이터 선제 축적 • 6~18개월: 누적 데이터로 NH농협손해보험에 '이 코호트, 청구율 X% 낮음' 파일럿 제안 — 보험사가 먼저 원하게 만드는 구조 • 18개월~: GA 라이선스 기반 MGA 수수료 트랙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