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D2C
FieldDrop
남는 농산물 맡기면 가공식품으로 돌아온다
- 누구를 위한가
- 과잉 생산·못난이 농산물 폐기에 시달리는 연 매출 1~5억 소규모 과수·채소 농가 (전국 약 50만 농가)
- 어떤 문제가 있나
- 풍작이면 가격 폭락해서 밭째 갈아엎고, 못난이는 출하도 못 한다. 가공하면 살릴 수 있지만 HACCP 시설 확보·최소 물량 1톤·사전 계약 2~3주 걸려서 소농은 엄두를 못 낸다
- 어떻게 해결하나
- 딸기 한 박스(5kg)부터 모바일 3분 접수 → 지역 HACCP 가공 시설에서 잼·주스·건조과일로 변환 → 농가 실명 D2C 미니 스토어에서 판매. 가공비는 농산물 납품 크레딧(물물교환)으로 결제 가능하여 현금 부담 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