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B2B 도구NudgeOS
예약 SaaS에 끼우는 행동경제학 전환율 부스터 SDK
- 누구를 위한가
- 미용실·병원·피트니스·레스토랑 등 예약 기능을 제공하는 버티컬 SaaS 업체 (최종 수혜자는 해당 SaaS를 쓰는 수만 소상공인)
- 어떤 문제가 있나
- 버티컬 SaaS 업체들은 고객사(소상공인)의 예약 전환율을 올려야 자사 가치를 증명하는데, 행동경제학 전문가 고용 여력 없고 A/B 테스트 인프라도 없음. 결과: 예약 페이지 전환율 15~25%에서 만성 정체.
- 어떻게 해결하나
- 3줄 SDK 삽입으로 예약 플로우에 행동경제학 넛지 자동 적용. 희소성('오늘 남은 3자리'), 사회적 증거('이 시간대 87% 선택'), 손실 회피('10분 내 예약 시 ₩5,000 할인'), 앵커링(가격 비교 프레이밍) 등을 업종·시간대별 자동 최적화. 파트너 SaaS 브랜드로 화이트라벨 제공.
SaaS/B2B 도구MenuCycle
식자재 소진 데이터로 오늘 메뉴를 정해주는 식당 OS
- 누구를 위한가
- 직원 3~15명, 일매출 ₩100~500만원 규모 한식·양식·일식 자영업 식당 사장님
- 어떤 문제가 있나
- 매일 아침 냉장고를 열어 눈대중으로 재고를 파악하고 감으로 오늘의 추천메뉴를 정한다. 식자재 10~15% 폐기 반복. 발주도 감에 의존해 과잉 구매→폐기 또는 부족→품절 악순환. 엑셀이나 수기 장부로 관리하지만 실시간 잔량 파악 불가.
- 어떻게 해결하나
- 식자재 용기에 BLE 태그 부착 → 입출고·잔량 자동 추적 → 유통기한·잔량·과거 판매 데이터 기반 AI가 '오늘 이걸 메뉴로 밀어야 폐기가 최소화된다' 추천 → AR 카메라로 냉장고 비추면 식자재별 신선도 컬러코딩 오버레이(초록/노랑/빨강)
SaaS 인프라ConvertLog
프리미엄 전환을 자동 실행하는 AI 엔진
- 누구를 위한가
- 프리미엄(무료→유료) 모델을 운영하는 한국 SaaS 기업의 그로스/PM 담당자. MAU 1,000-100,000 규모
- 어떤 문제가 있나
- 프리미엄 SaaS의 무료→유료 전환율이 평균 2-5%로 정체. Mixpanel/Amplitude는 데이터를 보여줄 뿐 전환 액션은 PM이 수동 설계·실행. 전환 시점 판단이 감에 의존. 현재 이벤트 로그 분석 → 가설 수립 → A/B 테스트 → 수동 페이월 조정에 PM 월 80시간+ 소요
- 어떻게 해결하나
- 승정원일기 방식: SDK로 무료 유저의 전 행동을 기록. 새벽(2-5AM) 배치 분석으로 전일 데이터를 처리하고, 전환 준비 완료 유저를 식별하여 아침 업무 시작 전 개인화된 업그레이드 트리거를 자동 배포. 페이월 위치·문구·타이밍을 자율 A/B 테스트
B2B 커뮤니케이션TradeSpec
시각 사양서로 해외 수입 소통 오류 제거
- 누구를 위한가
- 중국·동남아에서 직접 상품을 수입하는 한국 중소기업 구매담당자 (패션, 잡화, 부품)
- 어떤 문제가 있나
- 위챗·이메일로 제품 사양을 전달할 때 언어 장벽으로 소통 오류 발생. 색상·치수·소재 잘못 전달 시 1건당 ₩50만원+ 재주문 손실. 현재 구글번역+사진+수기 엑셀로 사양서 관리 중
- 어떻게 해결하나
- 아이콘 기반 시각 사양서 빌더. 치수·소재·색상·마감 등을 표준화된 비주얼 코드로 정의하고, 공급사에게 다국어 시각 사양서를 한 클릭에 전송. 토큰 크레딧으로 검수 사진 검증·전문 번역 서비스 이용
마켓플레이스Requiem
장례 산업 공급망 통합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장례식장 운영자·장례 지도사 (전국 약 1,100개소), 장례 부자재 공급업체 (꽃집·수의·음식·차량), 합리적 장례를 원하는 유가족
- 어떤 문제가 있나
- 장례 지도사가 수주받으면 전화·카톡으로 꽃집·수의업체·음식·버스 등 10곳 이상에 개별 연락하여 발주. 가격 비교 불가, 유가족에게 불투명한 견적. 슬픔 속에서 바가지 우려
- 어떻게 해결하나
- 장례식장 운영 대시보드에서 수주→공급업체 자동 발주→실시간 진행 현황→유가족 카카오톡 알림→정산까지 원스톱. 유가족에게는 항목별 투명 견적 제공
B2B SaaSAdmitIQ
유학원 전용 합격률·장학금 벤치마크 데이터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연간 100명 이상 송출하는 중대형 유학원 대표 및 컨설턴트
- 어떤 문제가 있나
- 유학원이 학생에게 합격 가능성을 안내할 때 컨설턴트 개인 경험과 감에 의존. 합격률, 장학금 수령 금액, 비자 승인률 등 객관적 데이터가 없어 상담 신뢰도가 낮고, 학부모 설득에 실패해 계약 전환율이 30% 미만
- 어떻게 해결하나
- 유학원이 과거 송출 학생의 합격·장학금·비자 결과를 익명 입력하면, 학교×전공×GPA×어학점수별 합격 확률과 장학금 벤치마크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제공. 상담 시 데이터 근거를 보여주며 계약 전환율을 높임
AI 에이전시/자동화TenSecond
10초 디자인 첫인상 리액션 분석 도구
- 누구를 위한가
-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리서치어, 디자인 에이전시. '디자인 리뷰에 2시간 쓰는데 유저 첫인상은 모르는' 팀
- 어떤 문제가 있나
- 디자인 리뷰에 1-2시간 회의를 잡지만 참석자는 맥락 아는 내부인이라 실제 유저 10초 첫인상과 괴리. 동료에게 '어때?' 비구조적 피드백 or 유저 테스트(1건 ₩50만+, 2주 소요)에 의존
- 어떻게 해결하나
- 디자인 업로드→10초간만 노출→리뷰어 웹캠 리액션 녹화→AI 감정·주목점·혼란 구간 분석→24시간 내 리포트. '소주 세션' 모드: 팀원끼리 연속 10초 라운드로 서로 디자인 리뷰하는 라이브 세션
B2C 앱CredStack
고교~직장까지 활동 기록 → AI 자소서 자동 생성
- 누구를 위한가
- 고등학생(생기부 보강·대입 자소서 준비), 대학생(대외활동·인턴 포트폴리오 관리), 20대 직장인(이직 이력서·포트폴리오 최신화)
- 어떤 문제가 있나
- 활동 기록을 워드/엑셀에 수동 관리하다 자소서 시즌에 '내가 뭘 했더라?' 기억 더듬기. 고등학교 활동 → 대학 → 직장으로 이어지는 단일 이력 관리 도구가 없어 매번 처음부터 재작성.
- 어떻게 해결하나
- 오늘 한 활동을 한 줄로 입력하면(강아지처럼 행동만 하면 됨) AI가 카테고리 분류·역량 태깅·시간순 정리를 자동 수행. 자소서/이력서 필요 시 기록 기반 AI 초안을 대입·취업 양식에 맞춰 자동 생성.
핀테크WeatherHedge
소상공인 날씨 리스크 자동보상 보험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폭설·폭우 시 매출 50%+ 급감하는 카페·음식점·야외 매장 사장님
- 어떤 문제가 있나
- 눈·비 오면 매출 반토막인데 임대료·인건비는 고정. 기존 날씨보험은 대면 가입, 수동 청구, 보상 2주. 대부분 존재 자체를 모름.
- 어떻게 해결하나
- 앱에서 3분 가입. 기상청 API 연동, 적설량·강수량 기준 초과 시 익일 자동 보상금 입금. 청구서 제출 불필요(파라메트릭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