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주 3회 이상 뛰며 족저근막염·무릎·발목 부상을 경험했거나 우려하는 30-40대 러너. 국내 활성 러너 약 100만명 중 부상 경험·우려층 약 60만명(SAM), 1차 SOM은 러닝크루 네트워크 300개(회원 합산 15만명) 침투 기준 유료 전환 1,350명(론칭 12개월 목표). 글로벌 TAM: 미국·일본·유럽 조깅 인구 2억명+, 장기 SOM 10만+ 유료 구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러닝 부상의 80%는 잘못된 주법이 수주~수개월 누적된 결과지만, 일반 러너는 부상이 터지기 전까지 자기 주법 문제를 전혀 모른다.**
• 족저근막염 네이버 검색량 월 4만+, 국내 러닝 커뮤니티 부상 게시물 월 3,000+
• 동일 페인포인트를 겨냥한 NURVV Run이 2020년 Series A $5.5M 유치로 시장 실재 검증
• 기존 대안의 한계: 러닝 클리닉 1회 ₩10만+·예약 2주 대기, Strava·가민은 GPS+심박만 측정해 주법 피드백 전무
• 러닝크루 비공식 인터뷰 5명 중 4명이 '부상 후 원인을 끝내 몰랐다'고 응답
- 어떻게 해결하나
- **달릴 때 폰 마이크로 발소리를 실시간 수집해 부상 위험 스코어를 산출하고, 이어폰으로 즉시 음성 교정 코칭을 제공한다. 추가 장비 없음.**
① 음향 AI가 착지 강도·좌우 비대칭·힐스트라이크 비율·케이던스를 분석해 매 러닝마다 부상 위험 스코어(0-100) 산출
② 위험 구간 감지 시 이어폰으로 실시간 음성 교정 코칭 전송
③ 소음 환경 대응: SNR 임계값 미달 시 '분석 보류' 알림으로 오진 방지, 트레드밀·공원 환경 우선 검증
④ 온보딩에서 암밴드/주머니 포지션 고정 + 첫 3회 러닝으로 개인 캘리브레이션, iOS는 Apple WorkoutSession API로 백그라운드 오디오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