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매출 1억+ 200병상급 종합병원의 QI팀장, 환자안전 전담자, 간호부장
- 어떤 문제가 있나
- **구두처방 전달 과정의 증거 공백이 의료사고 시 책임 소재를 불분명하게 만든다.**
• 의사 구두/전화 처방 → 간호사 수기 메모 → 읽씹·오인·분실 → 사고 시 '누가 뭐라 했는지' 증거 제로
• 연간 의료분쟁 1만 건 중 30%가 커뮤니케이션 오류에서 기인
• 현행 EMR은 입력 결과만 기록하고, 지시-확인 과정은 공백으로 남음
• KOCA 인증 심사마다 구두처방 리드백 프로토콜이 공통 지적 항목으로 반복 등장
• 미국 TJC 리드백 의무화 후 구두처방 오류 70% 감소(ISMP 2020), Vocera는 Stryker에 $2.97B에 인수(2022) — 문제의 임상 효과 및 글로벌 시장성 선검증 완료
- 어떻게 해결하나
- **의사의 구두지시를 음성으로 캡처하고, 리드백 일치 여부를 AI가 실시간 검증해 법적 증거급 감사로그를 자동 생성한다.**
① 의사가 구두지시를 앱에 말하면 즉시 텍스트 변환
② 간호사가 리드백(따라 말하기)으로 수신 확인
③ AI가 원지시-리드백 일치율을 실시간 검증, 불일치 시 즉시 경고
④ 전 과정이 타임스탬프 감사로그로 자동 기록
• 규제: '의사결정 보조 + 감사 로그 도구'로 포지셔닝해 SaMD 규제 우회, 식약처 사전상담으로 Class I 또는 비의료기기 경로 착수 전 확정
• 정확도: AWS Medical Transcribe Medical + 자체 의료용어 사전으로 95%+ 인식률 확보, 오인식 구간은 수동 확인 플래그 처리
• 개인정보: 온프레미스 배포 옵션 제공으로 환자 음성 외부 클라우드 미전송,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완전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