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Shift
기존 매장을 반무인 모드로 전환하는 SaaS
자영업자는 매장에 하루 14시간 묶여 있다. 무인매장을 새로 열 자본(₩5,000만+)은 없고, 알바를 쓰면 인건비가 매출을 잡아먹는다. 현재 해결법: 가족 동원, 혹은 그냥 버틴다.
기존 매장에 최소 하드웨어(스마트 잠금장치·셀프 결제 키오스크·CCTV 연동)를 설치하고 SaaS 대시보드로 원격 운영. 비수 시간대 무인 전환으로 하루 4~6시간 자유 시간 확보. 【확장성 강화 — 4단계 로드맵】 • Phase 1 (0~12개월): 카페·세탁소·스터디카페 — 비수 시간대 패턴 명확, 초기 20개 레퍼런스 매장 확보 • Phase 2 (13~24개월): 노래방·공방·헬스장 — 예약제 업종 확장, 예약 연동 모듈 추가로 ARPU 상승 • Phase 3 (25개월~): 프랜차이즈 본사 B2B 계약 → 가맹점 일괄 도입, 고객 획득 비용 거의 0 • Phase 4: 베트남·태국 소규모 자영업 시장 — 인건비 상승 압력 동일, 하드웨어 현지 조달로 진출
【경쟁인식 강화】 경쟁군 3개 분류 후 포지셔닝 명확화: ① 키오스크 단일 솔루션(포스뱅크·카카오주문·네이버 스마트주문) — 결제 자동화만, 잠금·원격제어 불가 ② 완전무인 키트(세탁특공대·무인카페 패키지·키움하우스) — 신규 개점 전제, ₩3,000만~₩1억 초기 투자 ③ CCTV 단독 설치 — 모니터링만, 잠금·결제 연동 없음 HalfShift는 셋을 기존 매장에 통합 → '반무인 전환'이라는 신규 카테고리 생성. 초기비용 15~50배 절감, 설치 1일 완료로 진입장벽 최소화. 어떤 경쟁사도 '기존 매장 + 비수시간 무인화'에 특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