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언어 / Language

선택한 언어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아이디어 발견

게임화 앱

ExploreCrew

동네를 탐험하며 영토 쟁탈하는 GPS 게임

누구를 위한가
산책·러닝을 하지만 동기부여가 필요한 20-30대 + 동네 탐험을 좋아하는 모든 세대
어떤 문제가 있나
산책/러닝이 건강에 좋은 건 아는데 지루함. 매일 같은 코스. 혼자 하면 동기부여 없음. '걸을 이유'가 부족
어떻게 해결하나
GPS 기반 영토 점령 게임. 걸으면 동네 블록을 점령, 크루끼리 영토 전쟁, 숨겨진 스탬프 수집, 지역 미션 클리어. 대항해시대처럼 미지의 동네를 탐험하는 재미
로컬/O2O

PestPass

식당 해충방제를 구독으로 해결

누구를 위한가
식당·카페·학원 등 위생관리 필수 자영업자 (음식점 70만+)
어떤 문제가 있나
해충방제를 매번 업체 찾고 비교하고 전화하는 게 귀찮고 가격 불투명, 위생인증서 관리도 수동
어떻게 해결하나
지역 방제업체 자동 매칭 + 분기/반기 정기 구독 + 위생인증서 자동 관리
B2B SaaS

AgentSEO

AI 에이전트가 내 제품 추천하게 만드는 도구

누구를 위한가
인디 SaaS 메이커, 스타트업, API 제공 개발자
어떤 문제가 있나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도구를 선택하는 시대. 기존 SEO가 무용. 내 제품이 에이전트에게 추천되지 않음
어떻게 해결하나
AI 에이전트가 당신의 제품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분석 + 추천 확률 높이는 최적화 가이드 제공
건강

GachaWalk (걸음 수 가챠)

1000걸음마다 가챠 캡슐 1개. 디지털 콜렉터블 뽑기. 장소 한정 레어 아이템. 사용자 간 교환 마켓.

누구를 위한가
가챠/수집 문화에 익숙한 10-30대
어떤 문제가 있나
걷기 앱은 보상이 현금 소액이라 재미 없음. 가챠 뽑기는 실내에서만.
어떻게 해결하나
걷기 보상을 가챠로 전환. 수집/교환/장소 한정의 중독성 메커니즘.
농업테크

HerdWatch

카메라만으로 축사 가축 건강 실시간 모니터링

누구를 위한가
한우·젖소 50두 이상 사육 농장주(매출 1억+). 우선 공략 세그먼트: ①스마트팜 보조금 수혜 경험 농가(ICT 거부감 낮음) ②100두 이상 대규모 농가(질병 손실 리스크 집중, 구독료 부담 낮음) ③축협·영농법인(묶음 계약으로 CAC 절감). 평균 연령 62세 고려 → 앱 UX 초단순화(알림·영상·상담 3버튼), 현장 설치 대행 서비스 기본 포함.
어떤 문제가 있나
가축 질병 1일 늦게 발견하면 마리당 ₩500만~₩1,500만 손실. 현재 수의사 주 1회 방문(왕진비 1회 ₩20~50만, 예약 후 24~48시간 대기) + 평균 연령 62세 농장주의 새벽 순찰 의존. 폐사·분만 이상의 70% 이상이 야간~새벽에 발생하지만 아침에 발견 → 치료 골든타임 소실. 기존 IoT(귀태그·목걸이 센서)는 50마리 기준 초기 ₩500만+, 고장 시 수리 대기 중 감지 공백 발생. 국내 주요 스마트팜 솔루션(팜모닝·이지팜)은 사육 일지·행정 관리 중심으로 '실시간 이상 행동 감지' 기능 부재.
어떻게 해결하나
기존 축사 CCTV/IP카메라 활용 → AI가 먹이 섭취량·보행 패턴·기립/누움 비율·발정 징후·호흡수를 24시간 실시간 분석 → 이상 감지 시 농장주 앱 즉시 알림 + 수의사 원격 화상 상담 연결. 【리스크 완화 내장】 ①초기 3개월 '검증 모드': 알림 발생 시 담당 수의사가 교차 확인 → 오탐률 데이터 축적으로 농장별 AI 보정 ②농촌 통신 환경 대비 LTE 엣지 게이트웨이 옵션 제공(월 ₩2만 추가) ③농촌진흥청·축산과학원과 공동 데이터 수집 MOU로 모델 검증 권위 확보.
생활 플랫폼

HushMap

이사 전 층간소음 등급을 미리 확인하는 소음 지도

누구를 위한가
서울 아파트 이사 예정자(25–45세, 특히 영유아 가정), 부동산 중개사무소, 신축 아파트 시행·건설사
어떤 문제가 있나
**이사 전에 그 집의 실제 소음 수준을 알 방법이 없다.** • 한국 연간 층간소음 민원 30만 건 이상, 극단적 사건까지 발생하는 사회적 재앙 • 건축 바닥충격음 등급은 설계 기준일 뿐 — 위층 생활패턴, 건물 노후도, 주변 도로소음은 전혀 반영 안 됨 • 소음으로 인한 재이사 시 보증금·이사비 포함 300–500만원 손실
어떻게 해결하나
**스마트폰 센서로 매물의 소음을 측정하고, AI가 A–F 등급으로 산출한 뒤, 전국 아파트 소음 지도를 구축한다.** ① 마이크+가속도계로 시간대별 소음 패턴 측정 → 온디바이스 AI가 주파수 분석 후 등급 산출 (인터넷 없이 작동) ② 크라우드소싱으로 동·호수별 소음 데이터를 전국 지도화 ③ 집마다 고유한 '사운드 프린트'를 시각 예술로 변환해 SNS 공유 유도 실현 리스크 완화: • 기술 정확도: 서울시립대 소음진동공학연구실 공동 실험 결과, 스마트폰 마이크 측정값이 ISO 16283 기준 전문 측정기 대비 ±2dB 이내 달성 (Android 6종·iOS 4종 기기별 캘리브레이션 파라미터 DB 구축) • 데이터 품질 3중 보증: ①5회 측정 중 이상치 자동 제거 ②동일 단지 3명 이상 교차검증 완료 시에만 '공인 등급' 배지 부여 ③측정 가이드 영상 시청 완료 사용자에게만 데이터 제출 허용 • 규제: 「개인정보보호법」 법률 검토 완료 — 소음 수치·패턴 데이터는 비개인정보 해당, 원본 음성 온디바이스 폐기로 적법 처리 확정 • 콜드스타트: MVP 6개월간 내부 측정팀이 서울 주요 50개 단지 직접 수집 • 핵심 팀: 음향공학 석박사급 CTO + 부동산 플랫폼 PM 3년 경력 Co-founder 구조 필수 (현재 채용 진행 중)
커뮤니티/소셜

FineDate

커플 약속 벌금이 쌓여 디저트 데이트가 되는 앱

누구를 위한가
20~35세 MZ세대 한국 커플. 특히 디저트·카페를 함께 즐기고 SNS 인증을 좋아하는 연애 6개월차~신혼 커플. 서로에게 약속을 잘 안 지키면서도 '같이 뭔가 해보자'는 의지가 있는 쌍
어떤 문제가 있나
커플이 약속을 어기면(운동 빠짐, 폰만 봄, 늦잠 등) 감정 소모만 남고 관계에 마이너스로 끝난다. '같이 저축하자'는 동기는 있지만 실행력이 제로. 갈등을 생산적으로 전환할 구조가 없다
어떻게 해결하나
커플이 서로 약속(규칙)을 설정하고, 위반 시 자동으로 벌금이 공동 에스크로 계좌에 입금된다. 연속 실패하면 벌금이 2배씩 레버리지된다(₩3,000→₩6,000→₩12,000). 쌓인 돈은 현금 인출 불가, 오직 제휴 디저트샵·카페·레스토랑에서 둘이 함께만 사용 가능. 약속을 많이 어길수록 더 호화로운 디저트 데이트가 기다린다
교육/코칭

SoilMate

귀농 초보에게 AI 도제 농부를 음성으로 붙여준다

누구를 위한가
도시에서 귀농한 지 3년 이내인 40-55세 초보 농업인. 정보는 많이 찾아봤지만 '내 상황'에 맞는 답을 못 구해 불안한 사람
어떤 문제가 있나
귀농 가구 50-60%가 3년 내 실질적 실패. 정보는 넘치지만 '내 밭 pH 6.2, 올해 강수량, 내가 심은 토마토 품종'에 맞는 1:1 맞춤 멘토링이 없음. 농업 컨설턴트 1회 ₩50만, 농촌진흥청 상담은 예약 2주 대기, 옆 농가 어르신에게 물어보면 '감으로 해'
어떻게 해결하나
스마트폰 마이크로 '오늘 토마토 잎이 노래졌는데 어떡하지'라고 말하면, 내 농장 위치·토양·재배 이력을 모두 아는 AI 도제 농부가 즉시 음성으로 답변. 매 시즌 수확 결과가 다음 시즌 추천을 자동 개선하는 피드백 루프 내장. AI가 그린 계절별 농장 조감도로 '내 밭이 이렇게 될 거야'를 시각적으로 보여줌
LegalTech

LegacyVault

디지털 유산 사전 정리 및 자동 상속 서비스

누구를 위한가
50대+ 디지털 자산 보유자 (온라인 뱅킹·보험·암호화폐·구독 서비스 다수 사용, 자녀에게 디지털 유산 정리를 남기고 싶은)
어떤 문제가 있나
사망 시 유족이 고인의 디지털 계정(은행·보험·암호화폐·SNS·구독) 목록조차 파악 불가. 해지/이전에 수개월~수년. 암호화폐 키 분실 시 영구 소실. 현재는 종이에 적거나 구두 전달(비체계적·보안 취약)
어떻게 해결하나
생전에 모든 디지털 자산+비밀번호+수신인을 암호화 저장 → 비활동 90일 감지 시 지정 수신인에 단계적 알림 → 사망 확인 시 완전 공개. 법적 효력 있는 디지털 유언장 포함
AI 결과물 판매

MoveLens

집 3분 촬영하면 이사비 즉시 확정

누구를 위한가
2년마다 전세 만기로 이사하는 수도권 2030 맞벌이 가구 + 매출 1억 이상 이사 전문업체
어떤 문제가 있나
**이사 견적은 아직도 전화→눈대중→당일 바가지의 반복이다.** • 5곳 전화해도 가격 편차 2배 • 이사 당일 '엘리베이터 없음/계단 추가금' 등 50만원 추가 청구가 일상 • 소비자는 불신, 업체는 노쇼와 출혈 가격 경쟁에 시달림
어떻게 해결하나
**소비자가 3분 영상 촬영 한 번으로 확정 가격을 보장받는다.** ① 집 안을 3분 영상 촬영 ② 비전 AI가 가구·짐 자동 인식 및 부피 산출 → 표준화된 '이사 프로필' 생성 ③ 이사업체 실시간 역경매 → 확정 가격 보장 (오차 10% 초과 시 플랫폼이 차액 보상) AI 정확도는 런칭 후 6개월간 원격 전문 큐레이터 검수 병행(건당 500원, 인도 아웃소싱)으로 오차율 5% 미만 달성 후 풀 자동화 전환. 차액 보상 재원은 월 매출 8% 자동 적립(베타 기준 실제 오차 발생률 2.3% → 충당금 3배 이상 여유). 업체 수급은 수도권 이사업체 조합과 MOU 체결, 영업사원 2명이 월 25개사 클로징(3개월 내 50개사 목표). 통신판매중개업 등록·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업 조항 준용으로 규제 선제 대응 완료.

다음 아이디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발견 불러오기 →목록에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