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케어
MemoCast
매일 한 통, 사라지는 기억을 문자로 지킨다
- 누구를 위한가
- 부모님이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40~60대 자녀. 요양보호사를 상시 고용할 여력은 없지만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죄책감과 불안을 안고 사는 가족
- 어떤 문제가 있나
- **치매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비약물 치료인 '회상 치료'는 비용이 월 수백만 원에 달한다.** • 전문 인력이 1:1로 수행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 • 대부분의 가족은 비용도 시간도 없음 • 결국 환자는 하루 종일 TV만 보며 인지가 급속히 악화되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가족이 등록한 실제 기억을 바탕으로, AI가 매일 개인 맞춤 회상 메시지를 SMS로 발송한다.** ① 가족이 웹 대시보드에서 부모님의 기억(사진·에피소드·가족관계·좋아하던 것)을 등록 ② AI가 매일 1~3회 개인 맞춤 회상 메시지를 SMS로 환자에게 발송 — 앱 설치 불필요, 피처폰도 수신 가능 ③ 환자는 답장으로 인지 퀴즈에 참여, 가족은 주간 리포트로 인지 변화를 추적 • 규제: '인지 훈련 콘텐츠 발송 서비스'로 분류 → 식약처 인허가 불필요 • AI 환각 차단: 가족 입력 텍스트를 템플릿에 삽입하는 구조로 생성 AI 의존 최소화 • 발송 인프라: 카카오 비즈메시지·NHN Cloud 등 국내 검증 SMS API, 실패율 0.1% 이하 • 개인정보: PIPA 준수, 건강 관련 민감정보 별도 암호화·국내 서버 저장 • 수요 검증: 치매안심센터 1곳과 파일럿 MOU → 20가구 무료 테스트 후 유료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