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커뮤니케이션TradeSpec
시각 사양서로 해외 수입 소통 오류 제거
- 누구를 위한가
- 중국·동남아에서 직접 상품을 수입하는 한국 중소기업 구매담당자 (패션, 잡화, 부품)
- 어떤 문제가 있나
- 위챗·이메일로 제품 사양을 전달할 때 언어 장벽으로 소통 오류 발생. 색상·치수·소재 잘못 전달 시 1건당 ₩50만원+ 재주문 손실. 현재 구글번역+사진+수기 엑셀로 사양서 관리 중
- 어떻게 해결하나
- 아이콘 기반 시각 사양서 빌더. 치수·소재·색상·마감 등을 표준화된 비주얼 코드로 정의하고, 공급사에게 다국어 시각 사양서를 한 클릭에 전송. 토큰 크레딧으로 검수 사진 검증·전문 번역 서비스 이용
AI 에이전시/자동화VoxLevel
통역사 매일 1분 음성 훈련 + AI 피드백
- 누구를 위한가
- 한영·한일·한중 전문 통역사 및 통번역대학원 재학생 (국내 약 6,000명)
- 어떤 문제가 있나
- 통역사는 매일 연습 필수지만 피드백 파트너 없음. 뉴스 틀고 혼자 통역 후 자가 평가 — 객관적 피드백은 교수 시간 잡아야만 가능(월 1~2회). 실력 정체 자각 불가.
- 어떻게 해결하나
- 매일 1분, 난이도·분야별 클립 통역 녹음 → AI가 정확성·유창성·반응속도 즉시 분석 → 4축 RPG 스킬 트리(속도/정확성/어휘/전문분야)로 성장 시각화.
마켓플레이스ZoneDesk
한 동네 카페를 와이파이 보장 핫데스크로
- 누구를 위한가
- 성수동·강남 일대 프리랜서, 리모트 근무자, 디지털노마드 (매일 카페에서 일하지만 와이파이·콘센트 때문에 돌아다니는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코워킹스페이스는 월 20-50만원으로 비싸고, 카페 와이파이는 느리고 끊긴다. 매일 카페를 옮겨가며 '여긴 속도 괜찮나' 도박을 한다. 코워킹+카페 멤버십+추가 데이터 등 구독이 3-4개 겹친다.
- 어떻게 해결하나
- 한 상권(성수동) 제휴 카페 30곳의 와이파이 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월 구독 하나로 전 카페에서 보장된 인터넷+콘센트+음료 할인 이용. 카페는 비수기 좌석을 채우고 리모트워커 매출 확보.
데이터TransitLog
지하철 체감 데이터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B2B: 부동산 플랫폼(직방, 다방), 옥외광고 에이전시, 도시계획 컨설팅, 리테일 입지 분석. B2C: 서울·수도권 지하철 일 통근자 600만명
- 어떤 문제가 있나
- 서울교통공사 공공데이터는 역별 승하차 인원뿐. 칸별 혼잡도, 실시간 쾌적도(온도/소음/냄새), 출구별 이동시간 같은 '체감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음. 통근자는 매일 어느 칸이 덜 붐비는지 체감하지만 어디에도 기록하지 않음 — 이 '몰래 관찰'을 떳떳한 데이터 기여로 전환
- 어떻게 해결하나
- 통근자가 30초 '통근 다이어리'로 혼잡도·쾌적도를 원탭 기록 → 교통카드 포인트 보상. 이 집합 체감 데이터를 부동산·광고·도시계획 기업에 B2B 구독으로 판매
AI 결과물 판매LyricLab
한국 인디 음악으로 외국인 발음 코칭
- 누구를 위한가
- 한국 거주 1-3년차 외국인. 한글 읽기는 되지만 발음·억양이 어색해 한국인과 자연스러운 대화에 자신 없는 중급 학습자. 영어권·일본·동남아 출신.
- 어떤 문제가 있나
- 교과서 한국어는 지루하고 자연스러운 발음/연음/축약을 안 가르침. 드라마는 너무 빠르고, 1:1 과외는 시간당 ₩3-5만으로 비쌈. 현재 해결: YouTube 무료 강의 + 한국인 친구에게 '이거 어떻게 발음해?' 질문.
- 어떻게 해결하나
- 한국 인디/포크 노래를 구간별로 나누어 따라 부르면 AI가 발음을 실시간 분석·교정. 인디/포크 장르 특유의 또렷한 발음+자연스러운 일상 한국어를 노래로 체득. 가사 번역·문법·연음 규칙 해설 포함.
B2B SaaSUIRadar
경쟁 앱 UI 변경 자동 추적 벤치마크 도구
- 누구를 위한가
- 자체 앱/웹 운영 기업의 PM,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리서처 (팀 3-10명)
- 어떤 문제가 있나
- PM/디자이너가 경쟁사 앱을 몰래 깔아 스크린샷 찍고 Notion에 정리하는 데 주 2-3시간. 변경 시점 놓치면 재확인 불가. 팀 공유 안 되어 중복 작업.
- 어떻게 해결하나
- 경쟁 앱/웹 UI를 주기적 자동 캡처. AI가 변경점 감지해 before/after 비교 리포트 생성. 팀 벤치마크 라이브러리에서 태그·인사이트 축적.
B2B SaaSEphemera
시차 분산팀용 만료형 비동기 업무 보드
- 누구를 위한가
- 3개 이상 시간대에 분산된 리모트 스타트업·테크 기업 팀 리드 (10-100명 규모)
- 어떤 문제가 있나
- Slack에 업데이트를 남기면 다른 시간대 멤버 출근 시 수백 개 메시지에 묻힘. Slack 핀/북마크 수동 관리, Geekbot 스탠드업은 시차를 무시하고 강제 실행. 매일 30분씩 '어제 뭐 했는지' 파악에 낭비.
- 어떻게 해결하나
- 포스트잇처럼 붙이고 자동 만료되는 비동기 메시지 보드. 각 메모에 TTL(12h/24h/48h) 설정. 시간대별 자동 그룹핑. 교대 시간 기준 '지금 봐야 할 것' 자동 큐레이션. 만료된 노이즈는 사라지고 핵심만 남음.
B2B SaaSTapType
바·음식점 캘리그래피 AI 메뉴+POS 동기화
- 누구를 위한가
- 시즌마다 메뉴 바꾸는 하이볼 바·칵테일 바·트렌디 카페 사장님 (디자인 외주비+POS 수동 변경에 지친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메뉴 변경마다 디자인 외주(건당 30~50만원)+POS 수동 입력+QR 메뉴 업데이트를 따로 해야 함. 하이볼 바는 위스키 재고에 따라 주 2~3회 메뉴가 바뀌어 매번 지옥.
- 어떻게 해결하나
- 캘리그래피 아티스트 필체를 AI 학습시켜 매장 전용 서체 생성. 메뉴 한 번 수정하면 디지털 메뉴판·인쇄 시안·POS·QR 주문이 동시 동기화.
AI 에이전시/자동화FormLane
행정 서류 AI 셀프 처리 '계산 레인'
- 누구를 위한가
- 법인 설립하려는 초기 스타트업 대표, 부동산 등기가 필요한 개인, 인허가 서류가 필요한 소상공인
- 어떤 문제가 있나
- 법무사/행정사에게 맡기면 ₩30~100만원이지만, 사실 서류의 70%는 정보만 있으면 기계적으로 작성 가능. 고객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조차 모르고, 가격도 불투명해서 호구가 되기 쉬움. 사기꾼이 서류를 잘 만드는 이유는 '어떤 서류가 어디에 필요한지' 정확히 알기 때문
- 어떻게 해결하나
- 대형마트 계산대처럼 상황을 입력하면 필요 서류가 자동으로 '장바구니'에 담김. 각 서류에 필요한 정보를 채우면 AI가 자동 작성+법적 유효성 검증. 전문가가 필요한 복잡한 부분만 법무사에게 의뢰. 서류 처리 경험을 공유하면 포인트 → 다음 서류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