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테크Steadify
프리랜서 수입 예측·가격 최적화 대시보드
- 누구를 위한가
- 크몽·숨고·원티드프리랜서 등 2개 이상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월 300만원+ 수입 프리랜서. 현재 엑셀·가계부 앱으로 수입을 추적하고 단가는 감으로 정하는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프리랜서는 수입이 들쭉날쭉한데 예측 수단이 없다. 바쁠 때 단가를 올려야 할 타이밍을 놓치고, 한가할 때('비 오는 날') 뒤늦게 단가를 내려 수주하다 저가 루프에 빠진다. 크몽·숨고 같은 플랫폼은 '더 많은 일감 연결'에만 집중하고, 프리랜서의 수익 최적화는 방치한다
- 어떻게 해결하나
- 크몽·숨고·은행 계좌(오픈뱅킹) 연동 → 수입 흐름 자동 수집 → ML로 향후 4주 수입 예측('비 오는 날' 사전 경고) → 플랫폼별 최적 단가 제안 → 한가한 시기에 자동 프로모션 활성화. 크몽의 반대: 일감을 더 가져오는 게 아니라, 같은 일을 하면서 더 벌게 만드는 도구
프라이버시BlockBoard
익명 검증 기반 아파트 입주민 소통 B2B SaaS
- 누구를 위한가
- 1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관리업체/관리사무소 소장. 입주민 소통 채널이 필요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입주민 갈등 리스크 때문에 기존 커뮤니티 앱 도입을 꺼리는 곳.
- 어떤 문제가 있나
- 아파트 입주민 소통이 필요(택배, 주차, 소음, 공지)하지만 네이버 카페/카톡 그룹은 실명 노출 → 층간소음 분쟁이 온라인 사이버불링으로 번지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관리업체 법적 책임. 지금은 관리사무소 오프라인 게시판이나 실명 카페.
- 어떻게 해결하나
- 의도적으로 10배 불편한 동네 소셜: 프로필 없음, 이름 없음, DM 없음, 글 7일 자동삭제. 동호수 우편 인증만으로 참여. 불편함 = 프라이버시. 관리사무소에 B2B로 판매.
로컬 광고Candle
생일 주간, 동네 가게가 당신에게 입찰한다
- 누구를 위한가
- 25~39세 도시 거주 직장인. 매년 생일에 어디서 뭘 먹을지 검색하는 사람 + 생일 고객을 잡고 싶은 동네 식당·카페·뷰티샵 사장님
- 어떤 문제가 있나
- 매년 생일이 오면 '생일 혜택' '생일 무료' 검색 반복. 정보가 블로그·앱·매장 각각 흩어져 있고, 만료·조건 확인이 수동. 가게 입장에선 생일 고객이 최고 LTV인데 타겟팅 할 채널이 배민 쿠폰 정도뿐
- 어떻게 해결하나
- 유저가 생일을 인증하면, 생일 주간(D-3~D+3) 동안 반경 2km 내 가게들이 해당 유저에게 맞춤 딜을 역경매식으로 제안. 유저는 가장 좋은 딜을 골라 QR로 현장 사용. 가게는 클릭/방문 시에만 비용 발생
마켓플레이스AccessPass
비공개 제한구역 합법 어드벤처 마켓플레이스
- 누구를 위한가
- 20-40대 어드벤처 여행 선호자, 어반 익스플로러, DMZ/산업유산 관심 외국인 관광객. '일반 관광은 지루한' 경험 소비형 여행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폐교도소, 폐광산, 군사시설, 비공개 사찰 구역 등 흥미로운 장소에 합법적으로 접근할 방법이 없음. 어반 익스플로링(urbex)은 불법 무단침입으로 위험+처벌 리스크. DMZ 딥투어는 예약 절차가 극도로 복잡
- 어떻게 해결하나
- 비공개/제한 장소 소유자와 정식 계약 + 허가 + 보험을 원스톱 확보하여 합법 어드벤처 체험을 패키지화. 참가자는 V자 편대처럼 역할 분담(선두 탐사·기록·안전 확인)하며 그룹 탐험. 불법 urbex를 프리미엄 합법 체험으로 전환
커뮤니티/소셜BizCohort
자영업자끼리 매출 벤치마킹하며 성장
- 누구를 위한가
- 매출 정체에 고민하는 요식업·카페·소매업 자영업자. 솔직한 조언을 구할 데가 없는 사장님. 매출 ₩1,500만~5,000만/월.
- 어떤 문제가 있나
- '내 가게가 잘하는 건지' 객관적 기준 없음. 같은 업종에 물어보고 싶지만 매출 공개 껄끄러움. 카톡방은 비체계적. 컨설팅은 월 ₩100만+.
- 어떻게 해결하나
- 같은 업종·규모 자영업자 5~10명 소그룹 자동 매칭(반 편성). POS 연동 익명 벤치마킹 대시보드. 소그룹 간 매출 성장률 경쟁 + 소그룹 내 노하우 협동. AI 코치가 개선 제안.
AI 에이전시GridCopy
EV 충전소 AI 마케팅 + 용량 거래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EV 충전소 개인 운영자, 중소 충전 네트워크 사업자. 마케팅 역량 전무한데 경쟁 충전소 급증으로 이용률 하락 중인 사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충전소는 매달 수백 개씩 늘어나는데 차별화 수단 전무. 현재 해결: 충전앱(환경부·티맵)에 등록만 해놓고 수동적 대기, 가격 외 차별화 불가, 피크타임 과부하/비수기 유휴 반복으로 수익 불안정.
- 어떻게 해결하나
- AI가 위치·시간대·경쟁사·날씨·이벤트 기반 최적 프로모션 카피 자동 생성 + 동적 가격 추천. 충전소 간 비수기 용량 거래 마켓플레이스 중개. NFC 체크인으로 드라이버 리워드 자동 부여.
AI 자동화KioskIQ
AI 키오스크 주문 도우미 + 난이도 지도
- 누구를 위한가
- 키오스크 앞에서 당황하는 50-70대 중장년층 (1차). 키오스크 UX 개선이 필요한 외식·유통 본사 (2차 B2B 확장)
- 어떤 문제가 있나
- 키오스크 앞에서 뒤에 줄 선 사람 시선 느끼며 패닉하는 사람이 전 국민의 30%. 현재 해결법: ①옆 사람에게 물어보기(자존심 상함) ②포기하고 나가기(매출 손실) ③자녀에게 전화(번거로움). 모든 불편함은 있지만 수치화되지 않아 개선 압력이 없다
- 어떻게 해결하나
- 카메라로 키오스크 화면을 비추면 AI가 실시간으로 '여기 누르세요' 안내. 페르소나 적용: 모든 UX 감정을 숫자로 전환 — 매장별 키오스크 난이도 지수(1-10점), 평균 주문 소요 시간, 에러율을 측정·공개. Frustration Map으로 전국 키오스크 난이도 시각화
교육/인증NunchiLab
외국인 직장인용 한국 비즈니스 문화 EQ 교육·인증
- 누구를 위한가
- 한국 기업(대기업·IT·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장인. 특히 한국어는 중급이지만 직장 문화의 비언어적 신호를 읽지 못해 성과 평가·인간관계에서 손해 보는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한국 직장에서 '괜찮아요'가 진짜 괜찮은 건지, 회의에서 침묵이 동의인지 불만인지, 회식 2차를 거절해도 되는지 — 한국어 교실은 언어만 가르치고 이런 문화 코드는 안 가르침. 현재는 한국인 동료에게 눈치껏 물어보거나(그것도 눈치 보임), 실수한 후에야 깨달음. 체계적 교육이 전무.
- 어떻게 해결하나
- AI 시뮬레이션 기반 한국 비즈니스 문화 EQ 훈련. 실제 직장 시나리오(회의, 회식, 보고, 갈등 상황)를 재현하고 외국인이 상황을 읽고 반응을 선택하면 AI가 즉시 피드백. '강아지가 주인 감정을 읽듯' 비언어적 신호 해석 능력을 체계적으로 훈련. Level 1~3 수료 시 인증서 발급, HR에서 온보딩·평가에 활용.
AI 에이전시/자동화PestWatch
해충 관측 데이터 교환 기반 예방적 방제 네트워크
- 누구를 위한가
- 프랜차이즈 본사 시설관리팀, 대형빌딩 관리업체, 식품공장 위생담당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해충은 '보이기 전까지' 있는지 모름. 방제업체는 고객 전화를 기다릴 뿐이고, 시설관리자는 해충이 터진 뒤에야 급하게 업체를 찾음. 예방적 관리는 데이터가 없어서 불가능
- 어떻게 해결하나
- 방제업체가 현장 작업 데이터(해충 종류·밀도·위치·약제·결과)를 표준화 입력하면 크레딧 획득. 크레딧으로 약제 공동구매·전문장비 대여·타 업체 협력 교환. 축적 데이터로 지역별 해충 예측 히트맵 생성 → 시설관리자가 구독
푸드테크CanteenLink
유휴 급식시설로 재택근무자 점심 구독
- 누구를 위한가
- 주 3일+ 재택근무하는 30-40대 IT·사무직. 매일 점심이 고민인 1-2인 가구. 가동률 50% 이하로 떨어진 기업 구내식당·위탁급식 업체.
- 어떤 문제가 있나
- 재택근무자: 매일 점심 해결이 최대 스트레스. 배달앱은 끼니당 ₩15,000+에 건강 악화. 직접 해먹으면 준비+정리 1시간 날림. 급식시설: 재택 확산으로 가동률 50% 이하 급락, 고정비(인건비·임대료)는 그대로.
- 어떻게 해결하나
- 기업 구내식당·학교 급식시설의 유휴 시간·용량을 활용해 주변 반경 2km 재택근무자에게 건강한 급식 수준 도시락을 매일 배달. 기존 대량조리 인프라를 활용하니 원가가 배달앱의 60%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