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B2B 도구LocalForge
카카오 미니앱 동네 상점 연합 포인트 네트워크
- 누구를 위한가
- 역세권·대학가 상권의 개인 카페·빵집·식당·네일샵 사장님 (월 매출 ₩500-3,000만원 규모)
- 어떤 문제가 있나
- 개별 소상공인은 스타벅스 같은 포인트·멤버십 시스템을 운영할 역량도 비용도 없다. 종이 쿠폰은 분실률 70%, 도도포인트는 월 ₩10만원+로 비싸다. 단골 관리를 '감'으로 한다.
- 어떻게 해결하나
- 같은 상권 10-20개 매장이 카카오 미니앱 기반 공동 포인트 네트워크를 형성. 빵집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옆 카페에서 사용 가능.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바로 접근. 상점 간 크로스 고객 유입 자동화.
AI 네이티브ProbeHire
AI 위장 답변을 꿰뚫는 채용 스크리닝 SaaS
- 누구를 위한가
- 연 50명 이상 채용하는 IT/금융 기업 채용 담당자. 지원자의 ChatGPT 답변을 구별 못 해 잘못된 채용에 연봉 1~2배 손실을 겪는 팀.
- 어떤 문제가 있나
- 2025년 이후 지원자 70%+ 가 AI로 이력서·면접 답변을 작성. 채용 담당자는 '이게 이 사람의 진짜 역량인가'를 판별할 수 없음. 현재 해결법: 대면 면접 횟수 증가(비용↑), 코딩 테스트(이것도 AI로 통과), 직감에 의존.
- 어떻게 해결하나
- 지원자에게 하루 1분짜리 '마이크로 챌린지'를 전송. 정답이 아니라 사고 과정(타이핑 속도, 수정 패턴, 응답 구조)을 실시간 기록. AI가 '위장 가능성 점수'를 산출하여 채용 담당자에게 대시보드로 제공.
B2B SaaSOpenDay
요식업 오픈 첫 90일 생존 운영 코치
- 누구를 위한가
- 프랜차이즈 없이 개인 음식점을 처음 창업하는 예비·신규 사장님
- 어떤 문제가 있나
- 요리 실력 ≠ 장사 실력. 위생허가, 메뉴 가격, 원가율 관리를 전부 시행착오로 배움. 유튜브·지인 경험에 의존. 결과: 60%가 3년 내 폐업.
- 어떻게 해결하나
- 오픈 전 체크리스트(인허가/위생/메뉴구성/가격설정) → 오픈 후 일별 매출·원가 자동 트래킹 → AI '오늘의 할 일' 코칭 + 동종 업종 생존 매장 벤치마크.
B2B SaaSSiteWarp
건설 현장 주말 자동 시공 하자 탐지 QC 도구
- 누구를 위한가
- 현장소장 1-3명 규모의 중소 건설사·인테리어 시공사. 감리 인력 없이 자체 QC 해야 하는 업체.
- 어떤 문제가 있나
- 시공 하자를 현장소장이 육안으로 매일 점검하지만, 놓치는 부분이 많고 사진 기록이 체계적이지 않음. 하자 발견이 늦으면 재시공 비용 수백만~수천만원. 현재: 엑셀에 사진 붙여넣기 + 카톡 보고.
- 어떻게 해결하나
- 주말에 현장이 비어있을 때 촬영한 사진·360스캔을 AI가 설계 도면과 비교해 시공 오차·하자를 자동 탐지. 하자 부위를 시각적으로 과장(Warp) 표시해 한눈에 파악. 월요일 출근 전 자동 QC 리포트 전송.
AI 도구OrderCast
초보 셀러 AI 발주량 예측, 건당 과금
- 누구를 위한가
- 스마트스토어/쿠팡 입점 1-2년차 초보 셀러. 월 매출 100-1,000만원 구간에서 재고 관리에 처음 고통받기 시작하는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초보 셀러는 과거 데이터가 없어서 발주량을 '감'으로 잡는다. 과발주하면 재고 부담(창고비+자본 묶임), 소발주하면 품절로 매출 손실+검색순위 하락. 지금은 엑셀에 손으로 계산하거나 그냥 감으로 때린다.
- 어떻게 해결하나
- 개인 판매 이력이 없어도 동일 카테고리 시장 데이터 기반으로 발주량을 AI 추천. 건당 ₩100 과금으로 월 구독 부담 없이 필요할 때만 사용. 판매 채널 API 연동 시 개인 데이터까지 반영하여 정확도 향상.
B2B SaaSSignalDrop
에이전시용 화이트라벨 바이어 인텐트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대표 및 AE (30-40대, 판교/강남). 고객사에 '리드젠' 서비스를 팔고 싶지만 자체 도구가 없어 구글/메타 대시보드만 보여주는 에이전시.
- 어떤 문제가 있나
- 에이전시가 고객사에게 '바이어 인텐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지만 자체 구축 불가. 해외 도구(Bombora $10K+/월, 6sense)는 한국 데이터 미지원. 빗방울 떨어지기 전 페트리코르(비 냄새)를 맡듯, 구매 직전 신호를 감지하는 한국 특화 도구가 전무.
- 어떻게 해결하나
- 웹사이트 방문자 행동 분석(페이지 체류, 반복 방문, 콘텐츠 소비 패턴) → 구매 의향 점수 실시간 산출 → 에이전시가 자사 브랜드로 화이트라벨 대시보드를 고객사에 제공.
리걸테크ProofStamp
법적 증거력 웹 스크린샷 인증 서비스
- 누구를 위한가
- IT·저작권·명예훼손 전문 변호사, 기업 법무팀(브랜드 보호·내부 컴플라이언스), 웹툰·음원 등 콘텐츠 창작자(저작권 침해 증거 수집 필요)
- 어떤 문제가 있나
- 온라인 명예훼손·저작권 침해·사기 소송에서 스크린샷 증거가 조작 의심으로 기각되는 사례 급증. 현재 변호사가 수동 캡처 후 공증사무소 방문 — 건당 ₩5~10만원에 반나절 소요. 게시글이 삭제되기 전 증거 확보 시간 압박 극심.
- 어떻게 해결하나
- 브라우저 확장 또는 URL 입력 → 서버사이드 렌더링으로 페이지 원본 캡처 + 블록체인 타임스탬프 + SHA-256 해시로 조작 불가능 보증 → 법원 제출용 인증서(PDF+해시값+원본 아카이브) 10초 내 발급.
B2B APIProdLens
이커머스용 제품 트렌드·성분 분석 B2B API
- 누구를 위한가
- 자체 이커머스 운영하는 건강식품·스포츠용품 버티컬 플랫폼 PO/CTO
- 어떤 문제가 있나
- 버티컬 커머스가 제품 상세페이지에 성분 분석, 트렌드 정보, 유사 제품 비교를 제공하고 싶지만 데이터를 수동으로 수집·가공하면 제품당 30분 소요. 신제품이 매주 50개씩 들어오면 감당 불가
- 어떻게 해결하나
- 제품 URL이나 바코드를 API로 보내면 성분 분석(제로 음료 인공감미료 종류 등), 트렌드 스코어(SNS 언급량 기반), 소재·원산지 분석(운동화 쿠셔닝 소재 등)을 JSON으로 리턴. 커머스 상세페이지에 바로 삽입 가능
마켓플레이스CatchCast
조수간만 해산물 시세예측·직송 마켓
- 누구를 위한가
- 월 해산물 구매비 ₩200만~₩2,000만인 횟집·일식집·해산물 전문 레스토랑 사장님. 매일 노량진/자갈치 시세를 전화로 확인하며 감으로 발주하는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해산물 가격은 조수간만·날씨·어획량에 따라 하루 30~50% 변동. 식당 사장님은 매일 새벽 위판장·도매상에 전화해 시세 파악 후 감으로 발주. 과다 발주→폐기 손실, 과소 발주→품절 매출 손실. 체계적 가격 예측 도구가 전무.
- 어떻게 해결하나
- 기상청 조수간만·해류·기상 데이터 + 위판장 실시간 경매가를 결합해 향후 3~7일 해산물 시세를 예측. 식당에 '내일 광어 15% 하락 예상, 지금 발주 보류' 같은 알림 발송. 예측 기반으로 마켓플레이스에서 산지 직송 주문까지 원스톱.
데이터 플랫폼StreetPulse
크라우드소싱 거리 수준 상권 변화 감지
- 누구를 위한가
- 프랜차이즈 출점 기획팀(본사 7,000개) +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 + 지자체 도시계획부서
- 어떤 문제가 있나
- 상권 분석에 현장 임장 필수(반나절+교통비). KT/SKT 유동인구는 '누가 지나갔는지'만 알려줌. '가게가 바뀌었는지, 공실 늘었는지' 데이터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어반 익스플로러·러닝크루·배달라이더가 이동 중 거리 사진 자동 수집 → AI 간판 인식·변화 감지 → 블록 단위 상권 변화 타임라인 → B2B 대시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