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그테크
LazyPIPA
소상공인 개인정보보호법 1클릭 준수 자동화
- 누구를 위한가
- 직원 5~20명 규모 학원·병원·온라인쇼핑몰 사장님. 개인정보보호법 지켜야 하는 건 아는데 뭘 해야 하는지 모르고, 컨설팅 받기엔 ₩300만 비쌈
- 어떤 문제가 있나
- 소상공인도 개인정보보호법 적용 대상이지만 대부분 미준수(과태료 최대 ₩5,000만). 처리방침 게시, 동의서 양식, 파기 절차, CCTV 안내문 등을 갖춰야 하는데 전문 컨설팅은 ₩300만+. 결국 방치. [시장 검증 근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3년 실태조사: 소상공인 67% 법정 처리방침 미게시. 과태료 부과 건수 2021→2023년 3배 급증. 미국 동일 문제를 푼 Termly(개인정보처리방침 SaaS)는 창업 3년 만에 50만 사이트 확보 — 국내 미충족 수요 구조적으로 동일.
- 어떻게 해결하나
- 업종·규모 선택 → 필요한 문서(처리방침, 동의서, 파기대장, CCTV 안내문) 자동 생성 → 연 1회 자동 갱신 + 법 개정 시 SMS 알림. 10분이면 끝. [리스크 완화 3가지] ① 법적 면책: 법무법인 파트너십으로 템플릿 사전 검수 → '변호사 검수 완료' 뱃지 부착, 면책 조항 명문화 ② 법 개정 대응: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보도자료 자동 크롤링, 48시간 이내 반영 SLA 선언 ③ MVP 속도: 노코드(Typeform + Notion DB + 자동화) 3주 검증 후 내재화 — 초기 개발 리스크 최소화 [확장 경로] 1단계(Year 1): 학원·병원·쇼핑몰 — 개인정보보호법 문서 자동화 2단계(Year 2): 세무사·노무사 사무소 화이트라벨 → 고객사 무더기 공급 채널 확보 3단계(Year 3): 중소기업 ISMS-P 준비 자동화(심사 체크리스트·증적 자동 생성) → 단가 ₩200만/년 4단계(Year 4): GDPR 모듈 추가 → 유럽 진출 한국 기업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