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가
- 매출 1억~50억, 50인 미만 소기업 대표·총무팀장. 규제 집중 업종(식품·건설·제조·의료·폐기물처리) — 허가 취소·영업정지 리스크가 직접적인 곳. 【TAM→SAM→SOM 피라미드】TAM: 국내 소기업 약 380만개. SAM: 규제 집중 5개 업종 내 매출 1억~50억, 50인 미만 기업 약 7만개. SOM: 이 중 허가증 보유로 영업정지·허가취소 리스크가 직접적인 기업 약 6만개. 【3년 5% 침투 근거】① 세금계산서 자동발행 SaaS(이카운트·더존 초기), 안전관리 SaaS(세이프위드) 등 B2B 규제 솔루션 초기 3년 평균 침투율 5~8% 벤치마크. ② 한국식품산업협회·대한건설협회 등 업종 협회 파트너십으로 신뢰 기반 영업 시 전환율 3~5% 달성 가능. ③ CAC ₩6만 기준 회수 기간 1.3개월(스탠다드 ARPU 기준). Year1 300개 → Year2 1,200개 → Year3 3,000개.
- 어떤 문제가 있나
- 중소기업이 관련 법규 변경을 모르다 과태료·영업정지 처분. 법률 뉴스를 구독해도 자사 관련 건만 필터링 불가. 변호사 자문은 건당 ₩50만+으로 예방적 활용 불가. 국가법령정보센터는 무료지만 '내 업종에 뭐가 바뀌었는지' 스스로 추적해야 해 현실적으로 불가능. 협회 공문은 분기 단위 지연 배포, 법무법인 뉴스레터는 대기업 맞춤으로 관련 없는 내용이 80% 이상
- 어떻게 해결하나
- 기업 프로필(업종·지역·보유 허가증) 입력 시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Open API·입법예고 RSS 실시간 파싱 → AI 관련성 스코어링 → SMS/카카오 알림톡 즉시 발송. 초기 MVP는 식품·건설·제조 3대 업종만 커버해 범위 통제. 【리스크 완화 5단계】① 법적 책임: 면책 조항 명시('정보 제공 서비스, 법률 자문 아님') + 중요 법령은 제휴 로펌 검수 후 발송. ② AI 오분류: 초기 6개월 전문가 수동 검증 병행 + 오탐률 KPI 5% 이하 관리, 룰 기반→AI 하이브리드로 단계적 고도화. ③ API 의존성: 국가법령정보센터 API 정책 변경 대비 웹 파싱 백업 파이프라인 병행 구축. ④ 영업 채널 리스크: 초기 3대 업종 협회 파트너십 계약 체결 → 회원사 직접 공문 채널 확보로 CAC 절감 및 신뢰 확보. ⑤ SMS 인프라: 카카오 알림톡/네이버 클라우드 API 활용, 자체 구축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