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aaSBlindPitch
10초 익명 영상 블라인드 채용 스크리닝
- 누구를 위한가
- 50-500인 규모 한국 스타트업·중견기업 인사 담당자 (30-45세). 다양성 채용 KPI가 있거나 채용 편견을 줄이고 싶은 진보적 기업
- 어떤 문제가 있나
- 한국 채용에서 학벌·외모·나이·성별 편견이 심각. 정부가 블라인드 채용을 권장하지만 실질적 도구 부재. 현재는 이력서에서 사진·학교를 삭제하는 수준이 전부. 화상면접은 오히려 편견을 강화
- 어떻게 해결하나
- 지원자가 10초 익명 영상 피치 녹화 — 음성 변조, 얼굴 미노출, 이름·학교·나이 비공개. 기업은 순수 커뮤니케이션 역량·열정·논리력으로 1차 스크리닝. 관심 후보 '리빌' 시 프로필 공개
B2B SaaSClaimKit
보험설계사의 사고/입원 고객 보험금 청구를 원격 코칭
- 누구를 위한가
- 활동 보험설계사(GA·전속 포함) 약 20만 명. 고객이 입원하면 카톡으로 '서류 보내주세요' 연락 → 환자가 대충 찍어 보냄 → 서류 누락으로 청구 지연/감액. 고객 불만 폭발.
- 어떤 문제가 있나
- 환자(고객)는 아프고 정신없어서 보험 서류를 대충 준비하고, 설계사는 원격으로 뭘 빠뜨렸는지 파악이 안 됨. 결과: 청구 반려·감액·지연. 설계사 입장에서 고객 만족도 하락과 재계약률 직결.
- 어떻게 해결하나
- 역발상 적용: 기존 '간편 청구' 앱의 반대. 의도적으로 꼼꼼한 단계별 문서 수집을 강제. 설계사가 고객에게 ClaimKit 링크 전송 → 고객은 단계별 체크리스트(진단서·영수증·약처방·일일경과) 하나씩 촬영·업로드 → 설계사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완성도 확인 → 누락 항목 자동 리마인드. '불편하지만 완벽한 서류 = 빠른 승인 + 높은 지급액'이 핵심 가치.
B2B SaaSTenantQueue
소규모 상가 건물주용 임대·시설 관리 SaaS
- 누구를 위한가
- 상가 3-20호 보유 소규모 건물주 (자영업자 겸업 or 은퇴 후 임대수익자, 50-60대)
- 어떤 문제가 있나
- 소규모 건물주가 임대료 수납·수리요청·계약갱신·관리비 정산을 카톡+엑셀로 관리. 수리요청은 카톡에 묻히고 '대기' 상태로 방치되어 임차인 불만·이탈 유발. 임대료 연체 추적도 수기
- 어떻게 해결하나
- 임대료 자동 수납(계좌 연동) + 수리요청 티켓 대기열(접수→배정→완료 상태 관리) + 계약 갱신 자동 알림 + 세금계산서 자동 발행. 건물주의 '대기실 대시보드'에서 모든 요청을 한눈에 관리
산업특화 SaaSBrewForge
수제맥주 양조장 레시피·배치·주세 신고 올인원
- 누구를 위한가
- 직원 5명 이하 소규모 수제맥주 양조장 대표·헤드브루어
- 어떤 문제가 있나
- 레시피를 노트·엑셀에 기록해 배치 간 재현 어려움. 원재료 발주를 수동 관리해 자재 부족·과잉 반복. 주세 신고를 회계사에게 별도 의뢰하며 월 30-50만원 + 8시간 소요. 배치별 품질 편차 원인 추적 불가
- 어떻게 해결하나
- 레시피 DB(재료·비율·절차) + 배치별 발효 로그(온도·비중·pH) + 원재료 재고·발주 관리 + 주세법 신고서 자동 생성을 하나의 도구로 통합. 비버가 나뭇가지를 한 개씩 쌓아 댐을 만들듯, 양조 데이터를 축적해 품질을 끌어올림
B2B SaaSVetGait
iPhone LiDAR 동물 보행분석 수의 진단보조 SaaS
- 누구를 위한가
- 정형외과/재활 특화 동물병원 원장. 관절/근골격 문제를 눈으로 판단하는데 정량적 데이터가 없어 보호자 설득이 어려운 수의사.
- 어떤 문제가 있나
- 동물은 아파도 말을 못한다(강아지 페르소나의 본질). 수의사는 동물의 걸음걸이를 '눈'으로 보고 관절/근골격 이상을 판단하지만 주관적이고 초기 이상을 놓치기 쉬움. 보호자에게 '수술 필요'를 설득할 정량적 근거 부족. 현재: 고가 모션캡처(₩5,000만원+) 장비는 대학병원만 보유.
- 어떻게 해결하나
- iPhone Pro의 LiDAR 센서로 동물 보행 영상 30초 촬영 → AI가 3D 보행 패턴 분석 → 관절 각도/보폭/체중 분산 자동 측정 → '왼쪽 뒷다리 관절 가동 범위 정상 대비 23% 감소' 정량 리포트. AI가 보호자에게 결과를 쉬운 말로 자동 설명(AI 고객 응대).
핀테크/돈 관련FlowHedge
날씨 연동 소상공인 매출 손실 자동 보상 핀테크
- 누구를 위한가
- 강변 카페, 야외 식당, 루프탑 바, 캠핑장, 워터파크 등 날씨에 매출이 직결되는 소상공인. 비 오면 매출 70% 감소를 경험하는 사장님.
- 어떤 문제가 있나
- 야외/날씨 의존 업종은 비 오면 매출 50-80% 급감. 현재 대응책은 '그냥 참는다' 또는 '날씨 좋은 날 벌어서 메운다'. 기존 보험은 태풍 같은 재해만 커버하고, '비 와서 손님 안 옴'은 보상 불가. 매달 고정비(임대료, 인건비)는 나가는데 매출은 하늘에 달림.
- 어떻게 해결하나
- POS 시스템과 기상청 API 연동. 비/폭설/폭염 발생 시 과거 매출 데이터 기반 '정상 매출 대비 손실분'을 자동 산정 → 영업일 다음날 자동 보상금 입금. 5초 가치: 앱 알림 '오늘 비로 인한 매출 손실 ₩230,000 → 내일 입금'.
B2B SaaSVenueKit
독립 F&B 매장 AI 풀 브랜딩 구독 서비스
- 누구를 위한가
- 독립 카페/바/레스토랑 사장님. 매장 브랜딩에 관심 있지만 전문 디자이너 고용 여력 없는 1-3인 F&B 사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독립 F&B 매장은 영국 펍처럼 각각 고유한 비주얼 아이덴티티가 필요하지만, 디자이너 외주는 건당 50-200만원. 결국 사장님이 직접 촌스러운 메뉴판을 만들거나 Canva에서 2시간씩 씨름한다. 시즌 메뉴 교체 때마다 반복.
- 어떻게 해결하나
- 매장 이름/콘셉트/메뉴 입력 → AI가 로고·간판·메뉴판·SNS 콘텐츠·명함·포장재까지 풀 브랜드 패키지 생성. 매월 시즌별 자동 업데이트 + 매주 SNS 콘텐츠 자동 생산.
D2CSingCare
치매 부모님 음악 기반 인지케어 키트
- 누구를 위한가
- 치매 초기~중기 부모님을 재가 돌봄하는 40-50대 자녀 (매주 부모님과 1시간 이상 대면하는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치매 부모님과 대화가 점점 불가능해지면서 방문 시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무력감. 음악(특히 젊은 시절 가요)이 효과적이란 건 알지만, 매번 유튜브에서 곡 찾고 가사 인쇄하고 반응 관찰하는 것이 비체계적. 요양등급 심사 시 '일상 활동 기록'이 필요한데 수기 작성은 비현실적.
- 어떻게 해결하나
- 코인노래방처럼 버튼 하나로 부모님 시대 가요를 재생하는 앱 + 큰 활자 종이 가사집 배송. 재생 중 부모님 반응(따라 부름/미소/무반응)을 원터치 기록. 주간 인지 컨디션 리포트 자동 생성 → 요양등급 심사 증빙으로 직접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