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ProveIt
AI 시대 크리에이티브 인재 실무역량 실기평가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디자인 에이전시, IT 기업 디자인팀, 마케팅 대행사, 콘텐츠 스튜디오 등 크리에이티브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의 HR/채용팀
- 어떤 문제가 있나
- AI 이미지 생성 시대에 디자이너/크리에이터 채용이 블랙박스가 됨. ① 포트폴리오가 본인 작업인지 AI 생성인지 구분 불가 ② 면접에서 '미드저니 잘 쓰세요?'라고 물어봐야 하는 상황 ③ 오프라인 실기시험은 비용·시간 때문에 시행 불가. 현재: 감으로 뽑고 3개월 수습 후 판단 → 채용 실패 비용 막대
- 어떻게 해결하나
- 후보자에게 AI 도구(미드저니/DALL-E/ChatGPT 등)가 포함된 온라인 실무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 실제 업무 과제를 수행하게 하고, AI가 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품질 ② 결과물 큐레이션 판단력 ③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기본기 ④ 최종 아웃풋 완성도를 다차원 평가 리포트로 자동 생성
AI 에이전시DrillOps
AI 랜덤 시나리오 드릴로 매장 위기대응 훈련
- 누구를 위한가
- 50개+ 매장 프랜차이즈 본사 운영팀 (BBQ, 올리브영, 다이소, 이디야, 교촌치킨)
- 어떤 문제가 있나
- 매장 위기 대응은 매뉴얼+경험 의존. 식중독/화재/VIP 컴플레인/갑작스런 대량주문 등 실전 연습 기회 제로. 사고 1건 평균 손실 ₩500만(배상+이미지). 지금은 기도 메타.
- 어떻게 해결하나
- AI가 업종별 랜덤 시나리오 드릴 생성(가챠식 5단계 레어리티: ★일상 → ★★★★★재난급). 매주 매장에 시나리오 카드 투하 → 팀 대응안 제출 → AI 채점 + 매장별 레디니스 스코어 랭킹. 미야모토 원칙 적용: '열어보는 순간의 놀라움' + '간단 조작, 깊은 전략'.
핀테크/돈 관련CashDeck
프리랜서 캐시플로우 위기 시뮬레이터
- 누구를 위한가
- 수입 불규칙한 프리랜서, 긱워커, 1인사업자 (월 200만원+)
- 어떤 문제가 있나
- '다음달 돈이 들어올까?' 불안. 수입 불규칙→고정지출 감당 가능 여부를 통장잔고와 감으로만 판단 중
- 어떻게 해결하나
- 수입·지출 패턴 입력→AI가 보드게임 '이벤트카드'처럼 위기 시뮬레이션(미지급, 갑작스런 세금, 장비고장). 6개월 후 캐시플로우 스트레스 테스트→비상자금 필요액 산출
지식관리CaseVault
증례토의 AI 기록+유사케이스 검색
- 누구를 위한가
- 대학병원·종합병원의 교육수련부, 전공의(레지던트), 과장급 주치의. 매주 증례토의를 주관하거나 참석하는 의사.
- 어떤 문제가 있나
- 매주 열리는 증례토의(case conference)에서 여러 과 의사가 복잡 케이스를 논의하지만, 기록이 남지 않음. PPT 한 장 + 기억에 의존. 3개월 후 유사 환자 올 때 '그때 어떻게 했더라?' 답 없음. 전공의는 과거 케이스를 공부할 방법이 없음. 현재: 파워포인트 + 구두 발표 + 미기록.
- 어떻게 해결하나
- 증례토의 시 회의실 마이크로 녹음 → AI가 자동으로 환자 정보 비식별화 + SOAP 형식 정리 + 논의 쟁점·결론 구조화. 축적된 케이스 DB에서 증상·진단·치료 기반 유사케이스 즉시 검색. 학회 발표·논문용 케이스 리포트 자동 생성.
B2BChainRisk
거래처 연쇄 부도 리스크 조기경보 엔진
- 누구를 위한가
- 제조·유통 중소기업(연매출 10~500억) 경영지원팀·CFO. 거래처 10곳 이상과 외상거래하는 B2B 사업체.
- 어떤 문제가 있나
- 거래처 한 곳 부도 시 미수금 연쇄 손실 발생. 현재는 NICE 단일 기업 신용등급 조회가 전부이고, 거래처의 거래처(2차·3차)까지 리스크를 파악할 방법이 전무. IMF 때 경험한 도미노 부도를 매번 당하고 나서야 인지.
- 어떻게 해결하나
- 거래처 네트워크를 입력하면 매일 새벽 2~5시에 공시·소송·세금체납·뉴스 데이터를 자동 크롤링·분석하여 연쇄 부도 리스크 스코어를 산출하고, 위험 임계치 초과 시 아침 출근 전 경보 발송.
푸드테크CanteenLink
유휴 급식시설로 재택근무자 점심 구독
- 누구를 위한가
- 주 3일+ 재택근무하는 30-40대 IT·사무직. 매일 점심이 고민인 1-2인 가구. 가동률 50% 이하로 떨어진 기업 구내식당·위탁급식 업체.
- 어떤 문제가 있나
- 재택근무자: 매일 점심 해결이 최대 스트레스. 배달앱은 끼니당 ₩15,000+에 건강 악화. 직접 해먹으면 준비+정리 1시간 날림. 급식시설: 재택 확산으로 가동률 50% 이하 급락, 고정비(인건비·임대료)는 그대로.
- 어떻게 해결하나
- 기업 구내식당·학교 급식시설의 유휴 시간·용량을 활용해 주변 반경 2km 재택근무자에게 건강한 급식 수준 도시락을 매일 배달. 기존 대량조리 인프라를 활용하니 원가가 배달앱의 60% 수준.
생산성 도구MeetFence
불필요 회의 감지+자동 거절 도구
- 누구를 위한가
- 주당 회의 15시간+ 50-500인 테크기업·스타트업의 VP Engineering, 팀리더, HR
- 어떤 문제가 있나
- 직장인 주 15시간 회의 중 30%는 '나 없어도 되는 회의'. 거절하면 정치적 리스크. 결국 참석 후 몰래 딴짓. 연 1인당 약 ₩720만 시간 낭비. 해결책: 그냥 참는다
- 어떻게 해결하나
- 회의 초대 시 AI가 아젠다·참석자·과거 의사결정률 분석 → 불필요 점수 산출. 고점수 회의는 정중한 거절 + 비동기 대안 자동 생성. 분기별 회의문화 리포트
개발자 도구Gritcast
끊김 없는 저대역폭 라이브 스트리밍 SDK
- 누구를 위한가
- ① 낚시·등산·캠핑 등 아웃도어 스트리머 (4G 불안정 지역에서 송출) ② 페스티벌·콘서트·스포츠 중계 대행사 (관객 밀집 → WiFi 붕괴) ③ 건설·플랜트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 (오지·지하) ④ 동남아·아프리카 등 인프라 열악 지역 스트리밍 사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아웃도어·현장 라이브 스트리밍이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끊긴다. 끊기면 시청자 이탈 → 수익 손실. 콘서트장은 만 명이 같은 WiFi를 쓰니 사실상 불통. 현재 해결법: 고가 본딩 장비(₩300만+)를 들고 다니거나, 그냥 끊기는 걸 감수
- 어떻게 해결하나
- 56kbps에서도 작동하는 AI 코덱 SDK. 송출 측: 초저비트레이트 압축으로 감자 화질 전송. 수신 측: 기기 내 신경망이 실시간 업스케일. 연결 끊김 시: AI가 직전 프레임 기반 '브릿지 프레임'을 생성해 끊김 없이 이어줌. 경쟁자가 따라하려면 3가지 AI 모델을 동시에 개발해야 함 — 이게 '절대 따라할 수 없을 만큼 이상한 것'
이커머스/D2CUnboxd
이커머스 배송 경험을 브랜드 자산으로
- 누구를 위한가
- 스마트스토어·자사몰 셀러 (월 매출 ₩500만~5,000만, 재구매율 올리고 싶지만 개발력 없는 1인~소규모 셀러)
- 어떤 문제가 있나
- 소형 셀러 배송 추적은 네이버/쿠팡 기본 페이지로 연결. 브랜드 노출 제로. 고객은 '어디서 샀더라' 기억 못 함. 재구매 유도 채널 전무. 자체 개발비 ₩500만+는 불가능. 매번 광고비로 신규 고객을 사야 함.
- 어떻게 해결하나
-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셀러만의 브랜드 배송 페이지를 3분 만에 제작 → QR 스티커 자동 생성(택배 상자 부착) → 고객 QR 스캔 시 배송 추적 + 브랜드 스토리 + 재주문 쿠폰 + 리뷰 작성이 한 페이지에서 완결.
B2B SaaSSupplyTruth
공급망 전체를 투명하게 추적하는 B2B SaaS
- 누구를 위한가
- ESG 보고서 작성이 필요한 중소기업, 투명성을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하려는 D2C 브랜드, 지속가능성 중시하는 스타트업
- 어떤 문제가 있나
- 기업들은 ESG 규제 강화로 공급망 투명성을 요구받지만, 원재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추적할 시스템이 없어 수작업으로 관리
- 어떻게 해결하나
- 공급사가 원재료 정보를 입력하면 제조-유통-판매 전 과정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위변조 불가능한 투명성 인증 제공. API로 기존 ERP 연동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