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aaSContextCard
영업팀 전문성 인텔리전스 스마트 명함
- 누구를 위한가
- 콘텐츠(뉴스레터·블로그·팟캐스트)를 많이 소비하는 B2B 영업 직장인. SaaS·컨설팅·금융 업종 영업팀(10~50인).
- 어떤 문제가 있나
- 명함 교환 후 상대방이 누구인지, 뭘 아는 사람인지 기억 못 함. 미팅 전 LinkedIn 30분 검색해도 핵심 파악 어려움. 후속 연락에 맥락 없이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만 보냄. 영업 전환율 저하.
- 어떻게 해결하나
- NFC 명함 교환 시 진동으로 상대방 전문 프로필 무음 수신: 최근 읽은 글, 발표 자료, 관심 분야, 공통 관심사. 후속 미팅 전 브리핑 자동 생성. 80세 할머니 해커의 통찰: 직함이 아니라 실제로 아는 것을 보여줘라.
이벤트테크Pavilion
팝업마켓 공간·벤더 관리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매주 플리마켓·아트마켓을 기획하며 벤더 관리를 카톡+엑셀로 처리하는 마켓 기획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벤더 신청(구글폼), 부스 배치(PPT), 정산(계좌이체 확인), 당일 소통(단톡방)을 4개 도구로 분산 관리. 매주 15시간+ 반복 행정. 벤더 50명 넘으면 관리 한계.
- 어떻게 해결하나
- 드래그앤드롭 부스 레이아웃 빌더 + 벤더 신청·심사 포털 + 당일 체크인 대시보드 통합. AI 캘리그라피 엔진이 손글씨 스타일 벤더 배정서·감사장을 자동 생성해 브랜딩 차별화.
마켓플레이스DropIt
수집품 일괄 촬영→AI 감정→즉시 매각
- 누구를 위한가
- 10-30대 전·현직 수집가 — K-pop 포토카드 졸업생, 트레이딩 카드 은퇴자, 피규어·Pop Mart 정리자, 스니커즈 컬렉션 축소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취미를 접을 때 수백 개 아이템을 개별 판매하려면 사진 촬영·가격 조사·등록·문의 응대·택배에 수십 시간. 번개장터에 1개씩 올리면 한 달, 일괄 처분하면 시세의 30%에 헐값 매각. 현재 해결법: 트위터·네이버 카페에 '정리합니다' 게시 후 연락 대기.
- 어떻게 해결하나
- 수집품을 한 번에 쏟아놓고 사진/영상 촬영 → AI가 개별 아이템 자동 인식·시세 감정 → 3가지 매각 옵션 제시: ①개별 판매(최고가, 시간 소요) ②번들 판매(적정가, 빠른 매각) ③즉시 매입(현금화, 최저가). 강아지처럼 미련 없이 '놓아라' — 포기의 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만든다.
B2B SaaSSentinelOS
AI 아파트 보안 순찰·사고 대응 플랫폼
- 누구를 위한가
- 300세대+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장. 50-60대, 경비원 5-15명 관리, 종이 순찰일지와 무전기로 운영하며 입주민 민원에 시달리는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아파트 경비원이 순찰을 빠뜨려도 확인 방법 없음(종이 일지 위조 가능). 사고 발생 시 대응 프로토콜이 경비원 경험에 의존. 입주민 민원(주차, 소음, 외부인 출입) 처리 이력이 분산. 관리사무소장은 매월 보안 보고서를 수동 작성
- 어떻게 해결하나
- 경비원 모바일앱: GPS 기반 실시간 순찰 추적 + 사고 발생 시 의사결정 트리(접근/경찰 신고/관리소장 호출 분기) + 사진 첨부 보고. 관리사무소 대시보드: 순찰 완료율, 사고 유형별 통계, 자동 월간 보안 보고서 생성. 경비원 판단의 '올바른 경로'(프로토콜 준수)와 '위험 경로'(독단 행동) 추적으로 교육 필요 인원 식별
에듀테크Defrost
대학생 미수령 지원금·장학금 자동 발굴기
- 누구를 위한가
- 20대 대학생 중 '장학금은 성적 우수자나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 실제로는 소득분위·지역·전공·활동 기반 장학금이 수백 종 있지만 몰라서 못 받는 사람. 특히 지방 출신, 비수도권대, 자취생
- 어떤 문제가 있나
- 한국 대학생 장학금 미수령 규모가 연 ₩4,000억 이상 추정. 이유: 장학금이 대학·정부·민간·지자체·기업 등 수백 곳에 흩어져 있고, 각각 자격 조건·마감일·신청 양식이 다름. 학생들은 학교 게시판 + 정부24 + 네이버 카페를 돌며 수동 검색. 대부분 마감일을 놓치거나 자격이 되는 줄 모르고 지나침 — 빙하처럼 천천히 쌓이는 기회 손실
- 어떻게 해결하나
- 학생이 소득분위·성적·거주지·활동 이력을 1회 입력하면, AI가 700+ 장학금·지원금·감면 혜택 DB에서 자격이 되는 건을 자동 매칭. 마감 D-14/D-3 자동 알림 + 신청서 자동 초안 생성. '내가 놓친 금액' 빙하 시각화로 행동 유도
규제테크ClearLabel
식품 알레르기·비건 표시사항 규제 자동화
- 누구를 위한가
- 식품제조업체 품질관리팀, 프랜차이즈 본사 메뉴개발팀, 위탁급식업체 영양사
- 어떤 문제가 있나
- 식품 표시사항(알레르기 22종, 비건 인증, 영양성분 등)을 종이 바인더·엑셀로 관리. 원재료 변경 시 라벨 수정 누락 → 리콜·과태료. 비건 클레임 하나 잘못 쓰면 소송. 영양사가 매번 수작업으로 성분표 계산.
- 어떻게 해결하나
- 원재료 입고 시 '포스트잇 태깅'처럼 알레르기·비건·할랄 태그를 붙이면, 메뉴·제품 라벨이 현행 법규 기준으로 자동 생성되는 B2B SaaS. 시설(건물)별로 독립 운영되며 본사가 전체를 관제.
AI 에이전시/자동화HitCheck
인디 레이블 발매 전 트랙 품질 스코어링 SaaS
- 누구를 위한가
- 월 3곡 이상 발매하는 인디 레이블 A&R 담당자, 자체 발매 아티스트(멜론·스포티파이 직접 유통)
- 어떤 문제가 있나
- 인디 레이블은 매달 수십 곡 발매하지만 어떤 곡에 마케팅비를 집중할지 감에 의존. 지인 피드백은 '좋다'만 하고, 스트리밍 플랫폼 올린 뒤에야 결과를 앎. 마케팅비 30~50%가 허탕.
- 어떻게 해결하나
- 발매 전 트랙을 업로드하면 AI 음향 분석(BPM·구조·훅 강도) + 블라인드 청취 패널(장르별 100명) 스코어링. '무자비한 피드백 리포트' 제공: 0~100 히트 확률, 약점 구간 타임스탬프, 개선 제안. 분노할 만큼 솔직하지만 돈이 되는 정보.
B2B SaaSReplyReel
이커머스 비디오 답변→FAQ 자동축적 SaaS
- 누구를 위한가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 마켓플레이스 셀러 중 실물 확인이 중요한 카테고리: 피규어/굿즈(오타쿠 셀러), 핸드메이드, 빈티지 의류, 전자제품. 월 주문 100건 이상 셀러
- 어떤 문제가 있나
- 고객 문의의 70%가 반복: '실물 색감 어때요?', '크기 비교 보여주세요', '이 관절 움직여요?'. 셀러는 같은 답변을 매일 텍스트로 반복 타이핑. 사진으로는 전달 불가능한 정보(질감, 크기감, 작동 방식)가 많음
- 어떻게 해결하나
- Loom 스타일로 셀러가 30초 비디오 답변 촬영 → AI가 자동 자막·편집·하이라이트 클립 생성 → 해당 답변이 상품 페이지 '비디오 FAQ'로 자동 축적. 같은 질문이 올 때 자동 추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