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aaSPrintOps
동네 인쇄소 주문·생산 관리 SaaS
- 누구를 위한가
- 직원 2~10명 규모의 동네 인쇄소·복사집·간판집 사장님
- 어떤 문제가 있나
- 주문을 전화·카톡으로 받고, 견적을 수동 계산하고, 생산 일정을 머릿속으로 관리. 온라인 대형 인쇄 플랫폼(프린피아, 레드프린팅)에 고객을 빼앗기는 중인데 자체 온라인 주문 채널이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5분 만에 온라인 주문 페이지 개설. 사양 입력→자동 견적, 주문→생산→납품 파이프라인 추적, 단골 CRM. 한강·공원 인근 행사 시즌에 지역 타겟 프로모션 자동 생성.
AI 에이전시/자동화DealSpar
AI 음성 협상 스파링, 건당 ₩5,000
- 누구를 위한가
- 투자 유치 준비 중인 스타트업 대표, B2B 세일즈 담당자, 연봉 협상 앞둔 직장인, 단가 협상하는 프리랜서
- 어떤 문제가 있나
- 협상 스킬 교육은 1일 ₩30-50만원이고 연 1회 수준. 실전 연습 기회는 사실상 제로. 대부분 한 번도 연습 없이 투자자 미팅·연봉 협상에 돌입. 친구에게 부탁하면 현실감 없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음성 AI가 투자자·거래처·상사·클라이언트 역할을 현실적으로 수행. GTA 오픈월드처럼 시나리오·난이도·상대 성격을 자유롭게 선택. 의도적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고통스러운 훈련. 라운드 종료 후 전술 스코어카드·음성 분석·개선점 코칭 제공.
AI 결과물 판매FormulAI
식품 레시피 대량생산 스케일링 AI 최적화 엔진
- 누구를 위한가
- ① 중소 식품제조업체 R&D팀 (식품과학자 채용 어려움) ② 프랜차이즈 본사 메뉴개발팀 (매장 확대 시 레시피 스케일링) ③ 급식업체 영양사 (대량 조리 시 맛·영양 일관성 유지)
- 어떤 문제가 있나
- 소규모 테스트키친 레시피를 공장 대량생산으로 스케일링할 때 단순 비례가 안 됨(수분 증발률, 열전도, 유화 안정성 등 변수). 현재는 경험 많은 식품과학자(연봉 ₩6,000만~1억)가 수십 번 시행착오를 거쳐 해결. 중소업체는 이 인력을 고용할 여력이 없어 제품 출시가 6~12개월 지연.
- 어떻게 해결하나
- AI가 소규모 레시피를 입력받아 대량생산용으로 수학적 최적화. 단, 기존 서비스와 달리 '정답'만 던져주지 않음. 각 원재료 비율이 왜 바뀌는지, 어떤 물리·화학적 변수가 작용하는지 수학 모델을 투명하게 공개. R&D팀이 변형·응용할 수 있는 역량까지 구축. 건당 납품 + 구독 하이브리드.
AI 크리에이티브 도구RawCut
D2C 브랜드용 AI UGC 광고 영상 번들 생성기
- 누구를 위한가
- 월 광고비 ₩300만~3,000만 집행하는 D2C 브랜드 대표·마케터 (뷰티, 건기식, 패션, 생활용품)
- 어떤 문제가 있나
- 숏폼 광고는 '광고 같지 않은 영상'이 2~4배 전환율이 높지만, UGC 크리에이터 한 명 섭외에 ₩20~50만, 에이전시는 월 ₩300만+. 매주 새 소재 20개씩 필요한데 예산과 시간이 부족.
- 어떻게 해결하나
- 상품 사진/영상 업로드 → AI가 코어코어 스타일(날것, 비정형, 감정 몽타주)의 숏폼 광고 크리에이티브 20개를 번들로 자동 생성 → 플랫폼별(틱톡/릴스/쇼츠) 규격 자동 맞춤 → 성과 피드백 루프.
B2B SaaSDealCast
B2B 영업팀 비디오 제안서 자동 추적 도구
- 누구를 위한가
- 5~50인 규모 B2B 기업의 영업 팀장·AE (특히 SaaS·IT·제조 영업)
- 어떤 문제가 있나
- PDF/PPT 제안서를 이메일·카톡으로 보내고 '읽었는지' 모른 채 팔로업 전화를 돌림. 제안 내용을 텍스트로만 전달하니 차별화 불가. Loom은 한국 B2B 문화(실명 기반 신뢰, 결재 라인, 카카오톡 공유)에 안 맞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영업 담당자가 화면+얼굴 녹화로 제안서를 설명 → 실명 인증된 링크 발송 → 수신자가 어느 슬라이드를 몇 초 봤는지, 사내 누구에게 공유했는지 실시간 추적. 한국형 결재 라인 공유·카카오톡 딥링크 지원.
오프라인 소프트웨어Baton
교대근무 팀 오프라인 지식 인수인계 도구
- 누구를 위한가
- 제조 공장 교대 반장, 병원 간호팀 수간호사, 건설현장 안전관리 감독관 — 인터넷이 불안정한 현장에서 교대 팀 간 정보 전달 책임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교대근무 팀은 서로 만나지 않으면서 핵심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현재는 구두 인수인계(빠뜨림), 카톡 단톡방(정보 매몰), 종이 로그북(검색 불가)으로 해결. 공장 설비 이상, 환자 상태 변화, 현장 안전 이슈가 인수인계 누락으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 빈번.
- 어떻게 해결하나
- 오프라인 우선(Offline-first) 팀 지식 베이스. 구조화된 교대 인수인계 템플릿으로 필수 항목 누락을 방지하고, CRDT 기반 충돌 없는 동기화로 인터넷 복구 시 자동 병합. 음성→텍스트(온디바이스) 지원으로 장갑 낀 채 기록 가능.
B2B SaaSOrderLab
키오스크 메뉴 A/B테스트로 객단가 올리는 SaaS
- 누구를 위한가
- 키오스크를 도입했지만 메뉴 구성을 감으로 설정하고 방치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개인 식당 사장님. 특히 라면·분식·버거 등 커스터마이징 여지가 큰 업종
- 어떤 문제가 있나
- 키오스크 메뉴 배치·가격·옵션을 감으로 설정하고 1년째 안 바꿈. '어떤 배치가 객단가를 올리는지' 데이터 전무. 업계는 '빠른 주문=좋은 키오스크'로만 생각. 하지만 이치란 라멘은 면 굵기·국물 농도·기름양 선택하는 '불편한' 주문표로 객단가 30% 프리미엄 달성
- 어떻게 해결하나
- 키오스크에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씌워 메뉴 배치·추천 팝업·커스터마이징 옵션을 A/B테스트. '전략적 마찰'(면 굵기 선택, 토핑 추천, 셰프 추천 팝업)을 의도적으로 추가하고 객단가 변화를 실시간 측정·최적화
마켓플레이스OffHours
식당 빈 주방을 창업자에게 시간제 대여
- 누구를 위한가
- 공급: 점심·저녁 사이(14-17시) 또는 심야 주방이 놀고 있는 서울 식당 사장님. 수요: 보증금 3,000만원 없이 외식 창업을 시작하고 싶은 예비 F&B 창업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예비 외식 창업자가 첫 주방을 확보하려면 보증금+인테리어+장비에 최소 3,000만원 투자. 고스트키친도 월 100만원+. 반면 기존 식당은 하루 4-6시간 주방이 완전히 비어 매출 0원. 양측 모두 자원이 낭비되고 있음.
- 어떻게 해결하나
- 식당 주방의 유휴 시간대를 세션 단위로 예비 창업자에게 중개. 위생·보험 표준 계약 자동 생성. 매월 오프라인 푸드마켓 개최로 창업자들이 고객 앞에서 시식 행사 운영.
B2B APIContextTape
팀 대화에서 의사결정 맥락을 자동 추출·보존하는 API
- 누구를 위한가
- 10-200인 IT 스타트업 CTO/PM/테크리드. 슬랙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지만 기록은 안 되는 조직.
- 어떤 문제가 있나
- '6개월 전에 왜 이 아키텍처를 선택했지?' → 슬랙 검색 2시간. ADR 수동 작성은 아무도 안 함. 퇴사자 나가면 맥락 완전 소실.
- 어떻게 해결하나
- 슬랙/팀즈 대화를 실시간 분석해 의사결정 포인트 자동 감지 → 구조화된 ADR로 변환. REST API로 검색·조회. 노션/컨플루언스 자동 동기화.
AI 자동화Rehearse
중요한 대화를 AI와 음성으로 미리 연습
- 누구를 위한가
- B2B: 세일즈팀(콜드콜·이의처리), 고객센터(클레임 응대), HR(퇴직 면담·성과 피드백). B2C: 연봉 협상 앞둔 직장인, 이직 면접 준비자, 어려운 대화를 앞둔 모든 사람.
- 어떤 문제가 있나
- 중요한 대화를 머릿속으로만 리허설하고 실전에서 말문이 막힘. 현재 해결: 거울 앞 혼잣말(비체계적), 동료에게 역할극 부탁(상대도 부담), 전문 코칭(인당 ₩50만+/회). 연습한다는 것 자체를 부끄러워하여 대부분 연습 자체를 안 함.
- 어떻게 해결하나
- AI가 상대방(고객·상사·면접관) 역할 수행, 음성인식 기반 실시간 자연어 대화 시뮬레이션. 톤·속도·설득력·논리 구조 실시간 분석 + 사후 코칭 리포트. 업종별 시나리오 라이브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