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NoisePay
건설 소음 민원을 주민 보상 경제로 해결
- 누구를 위한가
- 도심 재개발/재건축/신축 현장 건설사 현장소장 및 민원 담당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도심 건설 소음 민원 → 공사 중지 명령 → 하루 ₩500만~₩3,000만 손실. 현재 대응은 현장소장이 주민에게 전화/방문하는 수동 방식. 체계적 예방 도구 전무.
- 어떻게 해결하나
- 현장소장 매일 1분: 오늘 작업 유형 선택 → AI가 예상 소음·시간대 산출 → 반경 내 주민에게 사전 안내 자동 발송 + 소음 비례 보상 포인트 자동 적립. 주민은 인근 상점에서 포인트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