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Cut
의원 보험삭감, 못 막으면 돈 안 받는 청구심사
**매월 수백만 원의 보험 삭감을 당하면서도 대응할 전문인력과 시간이 없어 손실이 반복된다.** • 의원 원장이 직접 대응하기엔 심평원 기준이 복잡하고 변경이 잦음 • 기존 EMR 부가기능은 단순 규칙 체크 수준 → 실제 삭감 방어율 낮음 • 전문 대응 없이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반복
**AI가 청구서를 사전 스캔해 삭감 위험 건을 감지하고, 전문 심사인력이 고위험 건을 1:1로 리뷰·수정한다.** ① EMR 연동 없이 PDF/엑셀 업로드로 시작 → 연동 개발 병목 제거 ② Phase 1은 의료청구사(자격증 보유) 팀 수작업으로 방어율 먼저 실증 → AI는 반복 패턴부터 점진 도입 ③ '방어 성공' 기준 명확화: 심평원 이의신청 인정액 = 방어 성공으로 계약서에 정의 ④ 파일럿 10개 의원으로 3개월 방어율 데이터 확보 후 레퍼런스 기반 영업 전면화
**삭감 방어 실패 시 과금 제로 — 도입 리스크가 없다.** • 기존: 단순 룰엔진, 고정 비용, 복잡한 케이스 방어 불가 • 우리: AI+전문가 하이브리드 리뷰, 성과보수제, 크로스-의원 삭감 패턴 DB 적용 • 의원 수 증가 → 삭감 패턴 DB 밀도↑ → 방어율↑ → 데이터 복리 구조로 복제 불가 • 과거 청구·삭감 이력 축적 및 심평원 고시 실시간 반영 DB = 이탈 비용 자연 발생
